【민주조선】2025년려정을 진감시킨 명곡 《우리는 조선사람》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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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주조선】2025년려정을 진감시킨 명곡 《우리는 조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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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2-04 18: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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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려정을 진감시킨 명곡 《우리는 조선사람》


편집국



 

 

12월5일  【민주조선】은  2025년을 맞으며 성대하게 진행된 신년경축공연에서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이 울려퍼진지 1년이 되여온다며 이 노래의 생명력과 감화력을 치하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이 노래가 나오자마자 온 나라 인민의 심장을 틀어잡았다고 하며 명절일, 기념일들에 모든 예술공연마다 의례히 빼놓아서는 안될 지정곡으로 되다싶이 하였다고 하였다.


노래를 부르거나 들을 때면 인민들은 탁월한 령도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와 흠모심을 더욱 굳게 간직하고있으며 온갖 도전에도 굴함없이 원대한 꿈과 리상을 확신성있게 실현해가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위대한 령도자가 위대한 인민을 낳고 위대한  시대가 위대한 력사를 창조한다는 진리를 다시금 되새겨보게 하는 노래라고 하였다.


그리고 열렬한 공감은 보다 큰 긍지와 자부심을 낳고 뜨거운 사랑은 또다시 새로운 열정과 분투를 낳으며 끝없는 열창의 메아리는 위대한 새 력사를 낳는다고하며 이것이 2025년의 려정에서 울려퍼진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이 지닌 생명력이고 감화력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2025년려정을 진감시킨 명곡 《우리는 조선사람》


한편의 노래나 시가 천만의 심장을 점령한다는 말이 있다.


2025년을 맞으며 수도 평양의 5월1일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진행된 신년경축공연에서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이 울려퍼진 때로부터 1년이 되여온다.


전인민적사상감정을 강렬한 서정과 꾸밈없는 시어로 구가한 노래는 나오자마자 온 나라 인민의 심장을 틀어잡았다.


거리와 마을,일터와 가정 그 어디서나 이 노래가 울려퍼지였다.


명절일과 기념일들에 중앙과 지방,기관,기업소들에서 예술공연이 진행될 때마다 이 노래는 의례히 빼놓아서는 안될 지정곡으로 되다싶이 하였다.


그만큼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은 상상을 초월할만큼 온 나라에 거대한 폭풍을 안아왔고 인민들속에서 열렬한 공감과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이 노래를 들을 때면 누구나  조선사람의 넋과 기상이 온몸에 분출하여 저도 모르게 목청껏 열창하고있다.


이 노래를 부를 때면 누구나 《우리는 조선사람》이라고 가슴헤쳐 터치며 지구도 들어올릴 힘을 만장약하고있다.


그것은 바로 설한풍도 포화속도 피로 헤쳐 승리했고 맨손으로 빈터우에 락원을 세우며 사회주의궤도를 따라 멈춤없이 전진해온 긍지와 자부심의 분출이였다.


조선사람의 명예를 걸고,조선사람의 넋과 기상을 안고 이 땅우에 기어이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견결한 개척정신,애국의지의 발현이였다.


하기에 노래는 공연무대에서만 울려퍼지지 않았다.


보다 밝은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이 나라 공민들의 생활과 투쟁의 길동무로 되였다.


올해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둔 우리의 체육인들이 그러하다.


우리의 체육인들은 훈련장마다에서 이 노래를 부르며 우승의 꿈을 만장약하였으며 경기마다에서도 이 노래를 부르며 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렸다.


《이국에서 〈우리는 조선사람〉을 부를 때에는 정말 감정이 새로왔습니다.우리는 조선사람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이 막 솟구쳐올랐고 기어이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려는 의지가 백배해졌습니다.》


이것은 얼마전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대회력사상 첫 4중월드컵보유팀으로 부상한 우리 나라 녀자축구선수들이 터친 말이다.


단지 경기장에서만이 아니였다.


근로의 땀과 열정,노력으로 조국번영의 성돌을 마련해가는 이 나라 공민들이 있는 어디서나 이 노래는 줄기찬 약진과 성공을 담보하는 원동력으로 되였다.


얼마전 회양군민발전소를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당앞에 결의한 6개의 발전소건설을 도자체의 힘으로 성과적으로 결속한 강원도사람들의 심중의 고백도 다름아닌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과 함께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자력자강의 길을 억세게 걸어왔다는것이다.


 노래는 그 시대를 조명하는 언어이다.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을 열창하며 온 나라 인민들이 터치는 말이 있다.


미증유의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며 세계가 놀라고 우리 자신도 놀랄만큼 창조와 변혁,기적과 혁신을 끊임없이 펼쳐가는 위대한 김정은시대가 이 노래를 낳았다는것이다.


노래를 부르거나 들을 때면 인민들은 탁월한 령도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와 흠모심을 더욱 굳게 간직하고있으며 온갖 도전에도 굴함없이 원대한 꿈과 리상을 확신성있게 실현해가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가 위대한 인민을 낳고 위대한  시대가 위대한 력사를 창조한다는 진리를 다시금 되새겨보게 하는 노래이다.


열렬한 공감은 보다 큰 긍지와 자부심을 낳고 뜨거운 사랑은 또다시 새로운 열정과 분투를 낳으며 끝없는 열창의 메아리는 위대한 새 력사를 낳는다.


이것이 2025년의 려정에서 울려퍼진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이 지닌 생명력이고 감화력이다.


 

본사기자 엄 영 철


 

 

우리는 조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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