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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로동신문] 환경파괴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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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1-25 18: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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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환경파괴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편집국

 

11월 26일부 [로동신문]은 대기중에 떠도는 온실가스의 대부분을 방출하고 가장 큰 피해를 초래한 당사자가 다름아닌 서방임을 지적하며,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저들이 응당 져야 할 의무를 지지 않은 서방의 비열한 처사를 엄중히 비판하였다. 

 

글은 서방나라들은 그 어떤 권모술수로도 생태환경을 엄중히 파괴하고 엄청난 피해를 초래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환경파괴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2024년 세계의 온실가스방출량이 사상 최고를 기록하였다.

 

유엔환경계획은 지난해 세계적인 온실가스방출량이 577억t에 달하였다는 자료를 발표하였다.이것은 그 전해에 비해 2.3% 더 많은것으로서 최고의 기록이다.

 

보는바와 같이 세계적규모에서 온실가스방출량은 해마다 증가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생태환경이 엄중히 파괴되고있다.많은 나라들이 온실가스방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있지만 기후위기는 날로 심각해지고있다.

 

기후위기와 관련한 국제적우려가 높아가고있는 속에 얼마전 환경문제전문가들이 놀라운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기후변화에 관한 빠리협정이 채택된 2015년 12월이후부터 현재까지 세계5대원유기업들이 방출한 온실가스에 의한 피해액이 무려 5조US$이상에 달한다.지난 10년간 세계적으로 방출된 온실가스에 의해 엄청난 피해가 초래되였다는것이 실증되였다.

 

지금까지 서방은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저들이 응당 져야 할 의무를 태공하여왔다.

 

기후변화에 관한 빠리협정에 따라 현 기후변화를 초래한 발전된 나라들이 발전도상나라들에 년간 1 000억US$의 자금을 지원하게 되여있다.

 

그러나 서방은 언제한번 그 의무를 제대로 리행한적이 없다.이번에 또다시 밝혀진바와 같이 대기중에 떠도는 온실가스의 대부분을 방출하고 가장 큰 피해를 초래한 당사자는 다름아닌 서방이다.

 

기후변화문제와 관련한 의무를 한사코 외면하는 서방의 비렬한 처사는 지구온난화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세계적인 노력에 커다란 장애로 되고있다.

 

최근에 있은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회의에서 많은 나라들이 서방나라들에 규탄의 화살을 집중하였다.

 

칠레대통령은 세계가 기후위기라는 력사적도전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오래동안 개발의 혜택을 누리며 처벌받지 않고 지구를 오염시켜온 국가들은 오늘날 다른 나라들보다 더 큰 책임을 져야 한다.》라고 주장하였다.

 

꼴롬비아대통령은 기후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각국의 노력이 실패한 주되는 원인은 서방기업들의 탐욕때문이라고 하면서 《그들의 탐욕은 생명을 위협하고있다.》라고 신랄하게 규탄하였다.

 

이밖에도 브라질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서방의 리기적이고 철면피한 행태에 혐오감을 표시하면서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회의를 앞두고 국제환경단체는 홈페지에 환경오염에 책임이 큰 서방기업들에 온실가스방출량삭감과 관련한 비용을 부담시켜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였다.단체는 지난 10년간 가장 극심한 기상현상들중 일부 대표적인 자료를 분석한데 기초하여 《기후오염자법안》이라는것을 발기하였다.단체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회의에 법안을 상정시킬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바로 지금이 서방기업들이 대가를 치르도록 해야 할 때》이라는것을 정치가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언급하였다.이것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서방나라들은 그 어떤 권모술수로도 생태환경을 엄중히 파괴하고 엄청난 피해를 초래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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