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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내나라】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치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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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1-11 20: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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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치시여

편집국

 

11월 11일  【내나라】는 조선동해 함경남도 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준공소식과 함께 오늘도시와 농촌, 어촌 할것없이 건설이 활기차게 전대되어 대상건설들의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실천강령이 제시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이후 오늘까지 5년간 수많은 변혁적실체들을 떠올리려지고 다종다양한 첨단무기체계들이 련속적으로 개발완성되여 우리의 방위력이 더한층 강화되였다는 소식을 사진들과 함께 게재하였다.


기사는 나라의 면모가 일신된 비결은 바로 조국과 인민을 위함에 만족과 끝을 모르시며 위민헌신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 령도실천에 기인된것이라고 하며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전했다.


기사전문은 다음과 같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치시여















 

   얼마전 조선동해기슭에 위치한 함경남도 락원군에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가 준공하였다.

 

생산시설들과 소층, 단층의 각이한 살림집들, 편의봉사시설들로 꾸려진 어촌은 주변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어 볼수록 특색이 있다.

건설은 해안연선지역 시, 군들이 자기의 자연지리적잠재력과 자원을 효과적으로 개발, 활용하여 지방경제의 자립적발전을 추동하고 지역주민들의 물질생활을 하루빨리 향상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지방발전정책에 따라 진행되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도시와 농촌, 어촌 할것없이 건설이 활기차게 전개되고있다.

벌써 4번째로 되는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전국도처에서 진행되고있는 농촌살림집건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 및 지역개발사업, 휴양 및 료양시설인 온포근로자휴양소신설공사를 비롯한 대상건설들이 준공을 눈앞에 두고있다.

돌이켜보면 2021년 1월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실천강령이 제시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이후 오늘까지 5년간 우리 나라는 수많은 변혁적실체들을 떠올리였다.

다종다양한 첨단무기체계들이 련속적으로 개발완성되여 우리의 방위력이 더한층 강화되였다.

나라의 면모도 일신되였다.

수도 평양에 특색있는 건축미를 자랑하며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해마다 어김없이 펼쳐졌고 전국도처에 농촌살림집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삼지연시가 리상적인 지방도시로 천지개벽되고 검덕지구에 산악협곡도시가 솟아올랐으며 자연의 광란이 휩쓸었던 북변땅의 수해지역이 농촌문화도시, 선경마을들로 일떠섰다.

대규모온실농장이 련이어 건설되고 전국의 20개 시, 군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의 동음이 힘차게 울리였으며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가 바다가양식업의 새로운 표본으로 일떠서는 등 지방변혁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인민들에게 새 문명, 새 생활, 새 행복을 안겨주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하다면 그 비결은 무엇인가.

그것은 조국과 인민을 위함에 만족과 끝을 모르시며 위민헌신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 령도실천에 기인된다.

그 어떤 훌륭한 결실도 원대한 리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더우기 한 나라를 이끄는 령도자의 리상은 국가의 진보와 발전을 좌우하며 그 나라 정치에 반영되게 된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위대한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세계가 부러워하는 만복을 다 안겨주시려는 드팀없는 의지, 이 땅우에 일떠서는 창조물들은 모든것이 다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서만 가치를 가진다는 확고한 신조가 그이의 리상과 포부에 관통되여있다.

그이께서는 보건위기와 자연재해를 비롯하여 무수한 고난과 애로가 재현되고 도전들이 겹쳐드는 속에서도 국방력강화와 나라의 전반부문, 전국의 모든 지역의 균형적, 동시적발전을 위한 대업을 구상하시고 끝없는 사색과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을 비롯한 중요회의들에서 그이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상승국면을 이어나갈수 있는 실천강령들과 지침들을 제시하시였다.

국가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질데 대한 사상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 인민경제의 정비보강전략,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정책, 육아정책,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칠데 대한 사상, 새시대 보건혁명을 일으킬데 대한 사상, 3대필수대상건설에 관한 사상 등 그이의 사상리론에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변혁과 개변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구체적인 방략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우리 대에 할수 있는것은 다하고 미래에서 당겨올수 있는것은 최대로 당겨와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웅지가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 하나하나에 그대로 비껴있다.

로선과 정책이 아무리 정당하다 해도 그것이 옳바로 실행되지 않으면 그 가치는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비범한 령도실천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령도하고계신다.

그이는 일단 결심하신것은 무조건적으로 해내시는 완강한 실천가이시다.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그 무엇이나 가급적으로 이룩해나가시는 공격정신, 여러가지 사업들을 동시적으로, 확실하게 밀고나가시는 비상한 전개력과 급변하는 정세흐름에 주동적으로 대응하는 령활성이 그이의 혁명령도의 전 과정에 관통되여있다.

그이의 비범한 령도력은 각 부문별로 본보기들을 련이어 떠올리는데서 찾아볼수 있고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고 그를 점령해나가는데서 감득할수 있으며 전면적진흥을 위한 새 령역과 경지를 줄기차게 개척해나가는데서도 체감할수 있다.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이 제시되여 한해도 못되는 사이에 20개 시, 군에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고 불과 네해사이에 평양시에 4만 수천세대의 살림집건설이 완공되여 근로자들이 행복의 보금자리를 폈으며 해양국의 자연지리적특성을 살려 명사십리를 우리 식의 해안관광지구로 전변시킨것을 비롯하여 인민과 한 약속을 가급적기간에 드팀없이 훌륭한 결실로 이루어놓으신 그이이시다.

지난해 7월 뜻하지 않은 큰물로 재난을 당한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 인민들의 생활을 시급히 안착시키기 위해 침수지역현지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2차 정치국 비상확대회의가 열리고 불과 넉달 남짓한 기간에 수해의 흔적을 가시고 피해지역 주민들의 보금자리가 일떠선 사실은 완강한 실천가, 인민의 령도자로서의 그이의 고매한 령도풍모를 보여준다.

이뿐인가.

자연의 재앙을 입은 김화군에서 재화의 흔적을 말끔히 가셔버리는것과 함께 군인민들의 생활개선을 위해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을 건설하도록 하시여 온 나라의 지방공업발전의 불씨가 되게 하여주신것은 열, 백을 구상하고 현실로 전환시키시는 그이의 비범한 령도력에 대한 증시로 된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김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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