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신보】태권도의 대중화가 이루어진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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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1-08 19:37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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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의 대중화가 이루어진 나라
고급중학교졸업까지 1단의 기술을 소유, 애호가경기도 성황리에 진행
조선은 태권도의 대중화가 이루어진 나라다.
사람들은 육체적조건이나 나이, 성별, 장소의 제한이 없이 민족의 전통무도인 태권도를 하면서 힘을 키우고 기술을 숙련하며 애국심과 정의감, 강인성과 용감성, 자신심과 자제력, 겸손성과 같은 품성을 배양하고있다.

조선은 태권도의 대중화가 실현되고있다.
유치원으로부터 대학에 이르는 각급 교육기관들과 과외교양기지들, 성, 중앙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등에서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 누구나 태권도를 습득하고있다.
12년제의무교육과정에 태권도를 필수과목으로 선정하고 그를 통하여 학생들이 고급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1단의 기술을 소유하도록 하고있다.
학교와 대학들 그리고 각지의 소년궁전, 소년회관들에 있는 태권도소조들에서 유망한 태권도선수후비들이 자라고있다.

태권도를 하면서 애국심과 정의감, 강인성과 용감성, 자신심과 자제력, 겸손성과 같은 품성을 배양하고있다.
공장, 기업소, 농장들에서 건강과 체력단련을 위하여 근로자들이 나이별특성에 맞는 태권도를 하고있다.
해마다 태권도애호가경기, 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등 전국적인 태권도경기가 진행되고있으며 중앙으로부터 도, 시, 군에 이르는 각급 대중체육경기들에 태권도종목이 포함되고있다.
올해 8월에 진행된 전국태권도애호가경기-2025는 태권도가 날로 대중화되고있음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태권도소조들에서 유망한 태권도선수후비들이 자라고있다.
평양시와 평안남도, 황해북도, 자강도, 남포시를 비롯한 각 도(직할시)들에서 선발된 600여명의 태권도애호가들이 참가한 경기는 교종별, 부류별로 틀과 기본동작, 특기, 맞서기 등으로 진행되였다.
경기에 참가한 애호가들이 집체틀과 기본동작, 전회특기, 손발동작격파와 호신술, 맞서기 등에서 훌륭한 동작들을 펼쳐보일 때마다 관람자들은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조선태권도위원회 처장 함정기씨는 이번 경기대회의 참가자수가 지난해보다 훨씬 늘어나고 기술수준이 상당히 높아진것을 보니 우리 인민들속에서 태권도를 배우려는 열의가 더욱 고조되고있음을 느끼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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