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조선의 소리】김정은위원장 소식모음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로동신문/ 조선의 소리】김정은위원장 소식모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1-07 19:15 댓글0건

본문

【로동신문/ 조선의 소리】김정은위원장 소식모음

편집국

 

11 8 【로동신문】과 【조선의 소리】는 김정은위원장의 숭고한 후대관과 인민관을  소개하는기사를 게재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후대들을 위한 헌신의 길에서

 

옥류아동병원의 직승기착륙장

 

2013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중에 있던 옥류아동병원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비바람이 세차게 불고 대줄기같은 장마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궂은날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이곳 건설장을 찾아오신데는 사연이 있었다.

이날 병원에 갖추어놓을 최신식설비들을 자신께서 친히 맡아 해결해주겠다고 하시며 설비의 설치문제에 대해서까지 차근차근 대책을 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설계부문의 한 일군에게 여기에 직승기착륙장을 예견하였는가고 다정히 물으시였다.

(직승기착륙장이라니?!…)

너무도 뜻밖의 물으심에 그 일군은 아무 말씀도 드리지 못하였다.

다른 일군들도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아동병원과 같은 중요병원들에는 구급환자들을 후송할수 있는 직승기착륙장도 예견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설계에 직승기착륙장을 예견하지 못한것같은데 직승기착륙장까지 예견할데 대하여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자자구구 새겨안는 일군들의 마음은 형언할수 없는 충격으로 하여 후더워졌다.

지난 시기에는 지방의 병원들에서 치료할수 없는 중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유능한 의료진을 태운 직승기를 띄우는 한편 구급소생차를 비행장에 대기시켰다가 병원으로 후송하군 하였다.

그런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어린이들의 귀중한 생명을 위해 사랑의 하늘길이 아동병원으로 직접 이어지도록 이렇듯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는것이 아닌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숭엄히 우러르는 일군들의 마음속에서는 이런 격정의 웨침이 세차게 울리고있었다.

(후대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품속에 안겨사는 우리 아이들처럼 행복한 아이들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실내운동장이 꾸려지게 된 사연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라의 축구선수후비양성기지로 훌륭히 일떠선 평양국제축구학교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이날 학교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에서 사소한 불편이 있을세라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학교안뜰에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건물들에 의하여 네면이 사방 둘러막혀있는 그곳을 학교에서는 소년단의식과 아침체조를 비롯하여 여러 집체모임을 진행하는 장소로 리용하고있었다.

한동안 그곳을 주의깊게 살펴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의 생각에는 운동장으로 만드는것이 좋겠다고 누구에게라없이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에 일군들은 선뜻 대답을 올리지 못하였다.

당시 학교에는 인공잔디를 깐 운동장이 여러개나 있었는데 그런것으로 하여 운동장을 더 만들자고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깊으신 의도를 미처 깨달을수 없었던것이였다.

그러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안뜰이 건물들에 둘러막혀있는 조건에서 지붕을 씌우면 실내운동장으로 리용하기 좋을것이라고 일깨워주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우리의 나어린 축구선수후비들이 궂은 날씨에도 지장없이 훈련하고 또 훈련하여 어서 빨리 쟁쟁한 축구선수들로 자라나라고 실내운동장까지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심깊은 사랑이 가슴에 뜨겁게 마쳐와서였다.

조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최상의것만을 안겨주시려 그토록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을 가슴깊이 새기고 우리 아이들을 그이께서 바라시는대로 앞날의 조선을 떠받들고나갈 쟁쟁한 인재들로 키우기 위한 사업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였다.

고영혁

【출처:로동신문】

 

제품에 대한 평가는 인민들에게서
  우리 나라 북부에 위치한 량강도 삼지연시의 특산물들가운데는 들쭉도 있습니다.


  2019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삼지연들쭉음료공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들쭉음료생산설비들에서 생산되는 갖가지 제품들과 원료저장고들에 보관되여있는 들쭉원액을 보시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신 그이께서는 이 공장의 전망에 대해 확신하게 된다고, 삼지연시에 이런 공장을 품들여 마련해주기 정말 잘했다고 하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제품창고에 공장에서 생산한 들쭉제품들이 꽉 차있다고, 마치 기관단총의 탄창에 총알이 빼곡이 재워져있는것같다고 하시며 만족해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수행한 일군들에게 제품들을 하나씩 맛보고 어떤가 평가해보라고 이르시였습니다. 
  맛있다는 한 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그이께서는 이 공장에서 생산한 들쭉제품이 맛이 좋다고 하는데 제품에 대한 평가는 인민들에게서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평가는 인민들에게서 받아야 한다.
   인민들의 평가를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보장을 모든 사업의 출발점으로, 확고한 원칙으로 내세우시는 분이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출처:조선의 소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재미동포 기고문] 국가보안법 제정 77주년을 앞두고 이재명 정부가 반드시 해야 할 일
[로동신문] 자본주의의 몰락은 엄연한 현실이다
【로동신문】로동당의 품, 사회주의 조선에만 있는 현실
【재미동포 기고문】 식량자급자족을 향한 힘찬 발걸음
【조선의 소리】관광명소의 매력을 더해주다 외 1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사법부는 각성하라! - 이정훈 연구위원(전 통일시대 연구위원), 국가보안법 위반 혐…
[로동신문]《자유민주주의》는 극소수의 전횡을 가리우는 간판이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2월 11일 (목)
【잡지】금수강산 2025년 12호
【조선신보】안경제작봉사로 소문난 평양광학기술사
【로동신문】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숙원을 무조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위대한 당 강조
[21세기민족일보] 청년학생의 미래를 파괴하는 제국주의 타도하자! 외 4
【조선중앙통신】조로친선관계발전에 헌신하여온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에 대한 조의기사 모음
【혁명활동보도-로동신문】경애하는 김정은 총비서동지께서 조선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을 조의방문하시였다
【혁명활동보도-로동신문】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 2일회의 진행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2월 10일 (수)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12월 9일 (화)
【로동신문】강원도사람들(2)
【잡지】금수강산 2025년 11호
Copyright ⓒ 2000-2025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