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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중앙통신 사진보도] 이채를 띠는 모란봉의 가을풍경 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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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1-04 17: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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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를 띠는 모란봉의 가을풍경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이채를 띠는 모란봉의 가을풍경은 우리모두에게 깊은 정서와 끝없는 열정,환희를 안겨주고있다.(끝)

 

 


 

 


 

 


 

 


 

 


 

 


 

 


 

 

 

사진전람회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솟아난 동해기슭의 황홀한 별천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개막

 

(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사진전람회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솟아난 동해기슭의 황홀한 별천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동해의 명승지에 인민을 위한 세계적인 문화휴양지를 일떠세우실 웅지를 안으시고 끝없는 사색과 심혈을 다 바치시여 문명의 별천지를 펼쳐주신 절세위인의 업적을 전하는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사진문헌들은 삼복철의 무더위와 마가을의 찬바람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건설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려정을 전하고있다.

 

전람회장에는 사회주의문명의 향유자가 되여 맑고 푸른 바다물에 온몸을 시원히 적시며 해수욕을 즐기고 특색있게 꾸려진 급양봉사망들에서 동해특산의 진미를 맛보는 남녀로소의 행복넘친 모습을 비롯하여 동해의 관광명소에 넘쳐흐르는 인민의 기쁨과 랑만을 담은 사진들이 전시되여있다.

 

명승지의 아름다운 풍치를 한껏 돋구어주며 대기념비적창조물로 솟아오른 국보급해안관광지의 전변상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있다.

 

석탄공업성,경공업성,수산성을 비롯한 성기관 일군들이 전람회장을 참관하였다.(끝)

 


 

 


 

 


 

 


 

 


 

 


 

 

조선로동당의 과학중시,인재중시사상이 응축된 미래과학자거리

 

(평양 1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에 의하여 평양에는 우리의 국력과 사회주의문명을 과시하는 인민을 위한 새 거리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다.

 

그중에는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인 2015년 11월에 준공된 미래과학자거리도 있다.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을 따라 일떠선 이 거리에는 수천세대의 규모가 큰 탑식,묶음식의 고층,초고층살림집들과 수많은 공공건물들,상업,급양,편의봉사망들,휴식터,체육공원들이 종합적으로 꾸려져있다.

 

미래과학자거리는 교육자,과학자들을 참다운 애국자,혁명가로 값높이 내세워주고 그들에게 모든 행복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사랑의 거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4년 5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대동강기슭에 현대적인 과학자거리를 일떠세우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새로 건설하게 되는 거리를 《미래과학자거리》로 명명해주시였다.

 

몸소 590여건의 거리형성안도 보아주시였으며 공사현장을 찾으시여서는 모든 건축물들을 자기의 특색,자기의 얼굴이 살아나면서도 과학자거리를 상징할수 있게 독특하게 일떠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완공된 미래과학자거리를 돌아보시며 볼수록 멋있고 웅장화려하다고,우리 당의 과학중시,인재중시사상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거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궁궐같은 살림집들에서 돈 한푼 내지 않고 살게 될 평범한 교육자,과학자들을 환한 미소속에 그려보시며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지어낼수도 없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지금 미래과학자거리에는 평범한 교육자,과학자들의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고있으며 그들은 위대한 시대의 교육자,과학자된 영예와 긍지를 안고 조국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고있다.

 

우리 당의 과학중시,인재중시사상이 응축된 미래과학자거리는 번영하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자랑으로 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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