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로동신문] 무차별적인 살륙만행이 초래한 참혹상 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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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10-31 19:5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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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무차별적인 살륙만행이 초래한 참혹상 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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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부 [로동신문]은 ‘무차별적인 살륙만행이 초래한 참혹상’ 제목의 논평을 게재하고 2년간에 걸친 이스라엘의 만행으로 가자지대가 입은 인명피해와 손실액을 밝혔다. 이 숫자가 끝이 아닌 것은 정화가 발효된 10월 10일이후에도 이스라엘이 계속 살륙만행을 감행하고있기 때문라고 하였다.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은 이스라엘당국이 저들의 야만적인 군사행동을 팔레스티나측의 《정화합의위반》에 대한 대응으로 매도하고있는데 대해 비난하는 국제사회의 목소리를 전하였다.
두 기사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무차별적인 살륙만행이 초래한 참혹상
2년간에 걸친 가자지대에서의 류혈사태가 정화국면에 들어섰다.그것이 영구적인것으로 되겠는지는 두고보아야 할 일이다.설사 완전한 정화가 실시된다고 하여도 팔레스티나인들이 입은 참혹한 피해는 영원히 가셔질수 없다.
이스라엘의 만행으로 가자지대의 중요부문들이 입은 직접적손실액이 700억US$가 넘는다는 자료가 최근에 발표되였다.그에 의하면 2023년 10월 7일이래 약 7만 7 000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죽거나 행방불명되였는데 그중 6만 7 000명이상이 병원에 실려와 숨진것으로 확인되였다.약 17만명이 부상당하였다.어린이부상자수만 하여도 4만명이상인데 그중 2만 1 000명이 불구자로 되였다.
가자지대에서 적어도 38개의 병원과 수십개의 의료쎈터들, 구급차들이 파괴되였다.현재 이곳에는 완전한 기능을 수행하고있는 병원이 하나도 없다.이것은 보건부문의 붕괴를 의미한다고 전문가들은 개탄하였다.
이스라엘군의 장기간에 걸치는 군사적공격으로 위생환경이 극도로 악화된 가자지대에서는 전염병들이 퍼지고있다.물이 부족하고 수십만t의 페기물이 방치되여있는 곳에 수많은 피난민들이 밀집되여있기때문이다.
교육부문의 실태도 처참하다.약 670개의 학교를 포함한 교육기관들이 파괴되였으며 1만 3 500여명의 학생과 830명의 교원, 190명의 학자가 무참히 살해되였다.
가자지대 주민들은 말그대로 재더미우에서 살고있다.약 30만채의 살림집이 완전히 파괴되고 약 20만채가 심하게 또는 부분적으로 파손되였다.이로 인해 약 200만명이 이주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봉쇄조치로 심각한 기아위기가 초래되였다.가자지대로 들어가는 통과지점들이 600일이상 차단되면서 원조물자를 실은 화물자동차들이 들어갈수 없었다.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속에 겨우 살아남은 사람들은 몸서리치는 굶주림에 허덕이지 않으면 안되였다.이스라엘군은 먹을것을 얻으려고 몰려드는 사람들에게 마구 폭탄과 포탄을 퍼부었다.숱한 사람들이 굶어죽었다.임산부와 2살미만 어린이의 92%가 영양실조에 걸리였다.
문제는 이 수자들이 최종합계가 아니라는데 있다.
이스라엘은 정화가 발효된 10월 10일이후에도 계속 살륙만행을 감행하고있다.
10월 19일 이스라엘군은 가자지대의 여러 지역을 또다시 공격하였다.수상 네타냐후의 지시에 따라 이스라엘군은 이날 하루동안에 가자지대의 100여개 대상물을 목표로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을 가하였다.라파흐지역의 《호전분자》들이 은거해있던 땅굴과 군사시설들이 파괴되였다고 떠들었지만 실상은 민간인들이 모여있던 장소들과 오두막, 피난민천막 등이 기본목표로 되였다.44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살해되고 수십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스라엘군은 6일후인 10월 25일 가자지대의 누쎄이라트피난민수용소에 있는 민간인차량을 목표로 무인기공습을 가하여 또 4명의 팔레스티나인에게 부상을 입혔다.
당시 가자지대 보건당국은 정화합의가 효력을 발생한이래 이스라엘의 공격만행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93명, 부상자수는 324명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얼마전 세계보건기구는 정전이 발효된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 수많은 중환자가 있으며 그들이 가자지대밖에서 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또한 가자지대의 보건체계를 재건하는데 약 70억US$의 비용이 들것이라는 추산결과도 공개하였다.
세계보건기구는 보다 많은 환자들을 받아들일것을 각국에 호소하였다.
이스라엘은 가자사태가 종식되여도 이미 장악한 지역들에서 절대로 철수하지 않으며 완전히 점령, 병합하겠다고 한 저들의 주장을 실천에 옮기고있다.최근에는 요르단강서안지역까지 무조건 저들의 병합령역에 포함시키겠다고 떠들고있어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말이 정화이지 류혈적인 군사작전은 끊임없이 계속되고 가자지대의 상황은 더욱 험악해지고있다.
본사기자 허영민
이스라엘군 가자지대에서 100여명의 팔레스티나인 살해
이스라엘이 정화합의를 위반하고 가자지대에서 팔레스티나민간인들에 대한 대량살륙만행에 광분하고있다.
10월 28일과 29일 이스라엘군은 《테로기지소탕》의 명목으로 가자지대의 도처에서 민간인살림집들과 피난민거처지들을 목표로 대대적인 공습을 가하여 100여명의 팔레스티나인을 살해하였다.
사망자들중 35명은 어린이들이라고 한다.
이것은 지난 10월 10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사이의 정화합의가 효력을 발생한이래 가장 잔인하고 대규모적인 공격으로 된다.
국제사회는 이스라엘당국이 저들의 야만적인 군사행동을 팔레스티나측의 《정화합의위반》에 대한 대응으로 매도하고있는데 대해 비난하면서 유태복고주의자들의 대량살륙만행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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