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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항일의 전설적영웅 미래에 대한 사랑과 신념으로 개척해온 항일전의 위대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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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8-15 07: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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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항일의 전설적영웅 

미래에 대한 사랑과 신념으로 개척해온 항일전의 위대한 승리

 

편집국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은 항일대전을 승리로 이끈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을 되새기는 두 글을 게재하였다. 

 

두 글에서 우리의 힘으로 자주적으로 독창적인 무장투쟁으로 피어린 항일대전을 승리로 이끄신 김일성주석님의 불멸의 업적과 함께 새세대들을 조선혁명의 억센 기둥감,앞날의 주인공들로 키우시고 미래에 대한 사랑과 신념으로 항일전의 승리를 안아오신 김일성주석님의 숭고한 후대관을 감동 속에 돌아보았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항일의 전설적영웅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일제에게 빼앗겼던 우리 나라를 찾아주신 항일의 전설적영웅,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굳은 맹세를 다지시고 혈전만리 조국해방의 길에 나서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은 우리 인민자체의 힘으로,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해나가야 한다는 자주적립장으로부터 출발하여 독창적인 무장투쟁로선을 제시하시고 1932년 4월 25일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였다.

 

국가적인 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이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침략군과 결사전을 벌린 항일대전은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간고하고 시련에 찬 투쟁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헤쳐오신 항일혁명의 길에는 사랑하는 부모님과 동생,혁명동지들을 잃는 상실의 아픔도 있었고 촉한으로 흐려지는 의식을 가다듬으시며 《반일전가》를 지어부르시던 천교령의 엄혹한 고비도,상상을 초월하는 100여일간의 고난의 행군도 있었다.

 

항일대전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기습소탕전,동성서격전법,일행천리전술,망원전술 등 독창적인 유격전법들에 의해 일제침략자들은 전투마다에서 참패를 당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조국광복회가 창건되고 국내각지에는 수많은 비밀근거지,림시비밀근거지들과 무장봉기조직들이 창설,결성됨으로써 적배후에 전민항쟁의 군사적토대가 축성되였다.

 

조국해방을 위한 조선인민혁명군의 맹렬한 공격과 적극적인 전민항쟁에 의해 결정적인 타격을 받은 일제는 1945년 8월 15일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였다.

 

피어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나고있다.(끝)

 

 

미래에 대한 사랑과 신념으로 개척해온 항일전의 위대한 승리

 

조국해방 80돐을 뜻깊게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은 항일전의 불길속에서 혁명의 미래를 꽃피우시여 조국의 창창한 백년대계를 담보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숭엄히 되새기고있다.

 

우리 혁명은 후대들을 위한 혁명이라고,후대들을 위하여 바치는 사랑이 크면 클수록 혁명의 명맥은 더욱 굳건히 이어지게 된다는 철리를 지니시고 강도 일제와의 판가리결전을 벌리는 간고한 나날에 새세대들을 조선혁명의 억센 기둥감,앞날의 주인공들로 키우신 절세위인의 숭고한 후대관은 인류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감동깊은 일화들을 세기와 더불어 전하고있다.

 

한없이 고결한 후대관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발톱까지 무장한 제국주의강적과 맞서싸워야 하는 항일혁명투쟁의 간고처절한 속에서도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대바르고 참되게 키우는 사업에 언제나 큰 힘을 넣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벌써 수많은 소년조직들을 무어주시여 광범한 소년대중을 반일의 기치아래 굳게 묶어세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날소년동맹의 결성에 이어 소년탐험대,소년선봉대 등과 같은 각이한 명칭의 소년조직들이 무어졌으며 소년들은 학습과 조직생활,대중정치활동과 실천투쟁을 통하여 주체형의 새세대 혁명가로 억세게 자라났다.

 

조선혁명의 양양한 전도를 떠메고나갈 후비대를 육성하는데서 교육사업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통찰하신 절세위인의 비범한 예지에 의해 오가자의 삼성학교와 카륜의 진명학교,고유수의 삼광학교에서는 새 조선의 창창한 앞날을 부르며 아이들의 배움의 글소리,노래소리가 랑랑히 울리였다.

 

항일의 불길속에서 후대들을 위한 무료교육의 종소리를 높이 울려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의 새세상으로 꾸려진 해방지구형태의 유격근거지들에 아동단학교를 먼저 세워주시였다.

 

후방도 자금도 없는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아이들이 근심걱정을 모르고 마음껏 공부하도록 학습장과 연필,옷과 신발을 마련해주신 이야기며 전투에서 로획한 사과를 모두 아동단원들에게 보내주시고 허약한 아이들을 생각하시여 산삼과 산꿀을 구해주신 이야기들은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전의 나날에 꽃피우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력사는 혁명의 새 승리,공산주의미래를 앞당기며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사업에 억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사랑을 자양분으로 하여 오늘 온 나라 학생소년들은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굳건히 이어가며 혁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안고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준비해가는 수백만 소년단원들의 힘찬 보무는 항일아동단의 위대한 투쟁정신과 더불어 영원히 이어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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