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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로동신문】당의 사상과 의도를 사업과 생활의 신조로 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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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8-08 07:1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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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당의 사상과 의도를 사업과 생활의 신조로 삼자

편집국

 

8월 8일 【로동신문】은 당의 사상과 의도를 사업과 생활의 신조로 삼자 란 제목에서 공산주의혁명가는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에서는 조선로동당은 모든 일군들이 그 무엇보다 군중의 힘을 믿고 그에 철두철미 의거하여 혁명을 해나가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그들의 마음속으로 더 깊이 들어갈것을 바라고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일생동안 스승을 찾는 사람은 지름길을 걷기마련이라며 그 스승은 바로 대중이란 점을 강조하였다.


당정책관철의 주체, 그 주인 역시 대중이며 현실을 누구보다고 잘 아는 것 역시 대중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대중속에 들어가면 없던 예비도 찾아내게 되고 막혔던 고리도 풀리게 되는 것이라며 들끓는 현장에서 대오를 이끄는 증숙한 조직자, 이를 떠나 일군의 존재가치를 론할수 없다며 사무실에서만 맴도는 책상주의를 철저히 경계하며 사업과 생활의 일각일초를 항상 각성하는 일군이 되 어 나라의 전진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애국집단을 만들자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당의 사상과 의도를 사업과 생활의 신조로 삼자

공산주의혁명가는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일군들이 다른 그 무엇이 아닌 군중의 힘을 믿고 그에 철두철미 의거하여 혁명을 해나가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그들의 마음속으로 더 깊이 들어갈것을 바라고있다.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대중의 사상정신력에 진함없는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일군, 바로 이런 일군이 우리 당이 바라는 일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의 사상과 의도를 환히 꿰들고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을 불러일으켜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끝까지 결사관철하여야 합니다.》

공산주의혁명가의 풍모와 자질은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사업하고 생활하는 과정에 형성되고 공고화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은 언제나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허물없이 담화도 하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료해하고 군중에게 의거하여 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당의 목소리와 우렁찬 혁명가요가 울리고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울려퍼지면 그것은 당에 큰 힘으로 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의도를 충심으로 받들기 위하여 우리 일군들이 존재한다.

하나가 열, 열이 백, 백이 천을 각성분발시키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다.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초급일군들과 핵심군중을 먼저 각성시키고 활발히 움직여 그들모두가 대중의 가슴에 불을 다는 불씨가 되고 정신력을 폭발시키는 뢰관이 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일군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이고 기대이다.

일생동안 스승을 찾는 사람은 지름길을 걷기마련이다.

일생을 두고 배워야 할 스승인 대중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는것이 선차적이다.

당정책관철의 주체, 그 주인은 다름아닌 대중이며 현실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것도 대중이다.대중속에 들어가면 없던 예비도 찾아내게 되고 막혔던 고리도 풀리게 되는 법이다.

들끓는 현장에서 대오를 이끄는 능숙한 조직자, 이를 떠나 일군의 존재가치를 론할수 없다.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야 모든것을 자기 눈으로 보고 실태를 전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솔선 몸을 내대고 제기되는 문제를 풀어줄수 있다.

대중속에 들어간다는것은 곧 당원대중속에 들어간다는것을 의미한다.

당원대중의 가슴에 먼저 불을 지펴야 그들의 선구자적인 투쟁으로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로 들끓는 분위기를 조성할수 있으며 부문, 단위, 지역이 당결정관철로 끓어번지게 할수 있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항상 당원대중속에 자기 위치를 정한 일군은 사업을 혁명적으로, 과학적으로 전개해나가는것은 물론 혁신적인 사고방식과 사업태도를 가지고 새것을 끊임없이 창조해내는 선구자가 될수 있으며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어 일을 호기있게 제끼기마련이다.

사무실에서만 맴도는 책상주의, 이를 철저히 경계하여야 한다.

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를 동원할 대신 책상머리에만 앉아 문건놀음이나 하는 일군은 자기를 인민우에 있는 특수한 존재로 여긴다는것이다.

이런 일군에게서 어떻게 당정책의 운명에 대한 책임감과 결사분투를 기대할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이런 일군은 현실에 내려간다고 해도 손님행세를 하거나 교양자의 티를 내면서 무턱대고 훈시하려든다.

사람들에게 진정을 줄 대신 혁명적인 언사만 늘어놓으며 자기와 대중과의 관계를 지도하고 지도받는 관계로 여기는 일군에게 대중이 마음의 문을 열어줄리 만무하다.

당의 존위를 철저히 보위하는 문제를 우리 일군들의 모든 사고와 활동의 출발점으로, 근본원칙으로 중시하는 오늘,

위대한 당중앙이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사에서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시기에 혁명의 각 분야의 사업, 우리 당정책의 운명을 두어깨에 걸머지고있는 일군들이 막중한 임무를 다하기 위하여 사상관점과 사업기풍, 일본새에서 결정적인 개진을 일으킬것을 요구하는 오늘,

일군들이 대중과 떨어지면 당이 군중과 멀어지는 후과밖에 초래할것이 없다.일군들이 자기 위치를 어떻게 정하는가 하는것은 이처럼 당의 권위와 직결되는 심각한 문제이다.

모든 일군들이 현장에 몸을 잠그고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빈틈없는 조직정치사업으로 그들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 때 조국은 우리 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끊임없이 비약해나가게 된다는것을 일군들은 다시금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사업과 생활의 일각일초 항상 이를 각성하는 일군이라야 대중의 앞장에서 누구보다 무거운 짐을 걸머지고 그들의 애국적열의를 불러일으켜 단위를 애국열이 차넘치고 나라의 전진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애국집단으로 만들수 있다.

본사기자 량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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