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내나라】중대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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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7-17 08:5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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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사안
편집국
7월 17일, 조선의 웹사이트【내나라 】는 인민들의 식생활을 위한 온실농장들을 건설하는 것을 중대사안으로 내세우고 중평온실농장, 련포온실농장, 강동종합온실농장⋯그 온실농장들과 더불어 강동남새, 련포남새, 중평남새라는 낱말들도 생겨난것은 물론 수도시민들과 함경도인민들의 식탁에 사철 신선한 남새가 오르고있다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수도시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원만히 보장하는 것을 중대사안으로 새겨두신 김정은위원장께서 전국적범위에서 현대적이고 실리있는 온실농장을 대대적으로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계절에 구애를 받지 않고 신선한 남새를 공급하는 것을 정책화 하였고 마침내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이 결실을 낳은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인민을 국가의 근본이자 전부로 여기시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 것을 숙원으로 여기시는 김정은위원장의 령도가 있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은 더 빠르고 훌륭하게 현실로 펼쳐질 것을 확신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중대사안
최근 몇년어간에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의 식생활을 위한 온실농장들이 일떠섰다.
중평온실농장, 련포온실농장, 강동종합온실농장⋯
그 온실농장들과 더불어 강동남새, 련포남새, 중평남새라는 낱말들도 생겨난것은 물론 수도시민들과 함경도인민들의 식탁에 사철 신선한 남새가 오르고있다.
온실농장의 덕을 입을 때마다 우리 인민들은 가슴을 들먹이군 한다.
대규모의 온실농장건설, 이것은 바로
인민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을 최중대국사로 내세우시고 억만금을 아낌없이 기울이시는
이에 따라 당과 정부에서는 전국적범위에서 현대적이고 실리있는 온실농장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갖가지 신선한 남새를 공급하는것을 정책화하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벌려왔다.
우리 나라에서는 자연기후적조건으로 하여 남새농사가 잘되지 않는 지역에서부터 대규모온실농장건설을 시작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2019년에 북부지역인 함경북도에 중평온실농장을 일떠세웠다.
뿐만아니라 나라의 공업도시이며 과학도시인 함경남도 함흥시와 도내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정상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도안에 대규모의 련포온실농장을 건설할것을 계획하고 2022년도 최중대건설정책과제로 책정하였으며 이것은 현실로 펼쳐졌다.
대규모의 온실농장들의 터전도 언급할 필요가 있다.
온실농장들의 터전은 나라의 중요군사기지들이 있던 곳이다. 처음 중평지구에서, 그다음은 련포지구에서 그리고 강동지구에서 나라의 중요군사기지들이 철거되고 온실바다가 펼쳐졌다.
지나온 인류사를 돌이켜보면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부침땅을 군사기지로 쓴 례는 있어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군사기지를 부침땅으로 전환시킨 례는 찾아볼수 없다.
그것도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위협과 전쟁도발책동들이 극도에 달하고있는 시기에 인민을 위해 주저없이 군용비행장을 철거시킨것은 세상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였다.
대규모온실농장들의 규모는 나날이 커지고 현대화수준도 더 높아지고있다.
2019년 12월에 완공된 중평온실농장은 당시로서는 규모가 가장 크고 현대적인 온실농장으로 1년 남짓한 기간에 건설되였다. 1 000㎡의 반궁륭식2중박막온실 300동을 포함하여 총 320동의 수경온실과 토양온실이 특색있게 건설되였으며 수백세대의 살림집과 수많은 공공건물, 생산건물들도 일떠세웠다. 온실관리와 남새재배의 현대화수준 또한 높은것이였다.
그런가 하면 련포온실농장은 중평온실농장에 비해 규모와 생산능력이 두배이상에 달한다. 280정보의 부지에 현대화, 집약화, 공업화된 850여동의 수경 및 토양온실들이 일떠서고 지방의 특색을 살린 1 000여세대의 살림집, 학교, 문화회관, 종합봉사시설 등이 구획별로 이채롭게 조화되여 이 지역은 말그대로 새시대의 문명을 과시하는 옹근 하나의 대농장지구로 전변되였다. 건설기간은 불과 230여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2024년 3월에는 련포온실농장에 비해 규모와 생산능력이 훨씬 크면서도 한세대 더 발전된 260여정보의 강동종합온실농장이 일떠서 사람들을 놀래웠다.
하지만 지금은 세찬 강바람에 모래먼지만 흩날리던 신의주시 하단리와 의주군 서호리지역에 중평과 련포온실농장, 강동종합온실농장을 다 합친것보다 더 큰 최대규모의 450정보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이 건설되고있다.
규모와 폭이 상상할수 없이 비약적으로 커지는 온실농장들은 인민의 기쁨을 락으로 여기시며 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그이께서는 농장들의 위치와 규모, 설계와 시공뿐 아니라 자재보장, 온실운영방법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지도를 주시였다.
적지선정을 위하여 중평리를 찾으시였던 그날 비행장구역안의 드넓은 대지를 흐뭇한 시선으로 바라보시며 현대적인 남새온실농장을 건설하는것은 자신께서 우리 인민을 위하여 제일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말씀하신 그이이시다.
그러시고는 도, 시, 군소재지인민들의 남새문제를 풀수만 있다면 비행장을 한개가 아니라 두개, 세개도 낼수 있다고, 인민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없다고 강조하시였다.
중평온실농장이 웅장하게 일떠섰을 때에는 몸소 조업테프도 끊어주시고 지리적으로 멀고가까운 곳은 있어도 자신의 마음속에는 멀고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고, 남새온실농장이 함경북도인민들의 식생활에 이바지한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런 마음으로 련포, 강동지구에 대규모온실농장의 실체를 현실로 떠올려주시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시여 혹심한 큰물피해를 입었던 나라의 서북변에도 대규모의 온실농장을 일떠세우시기 위하여 로고를 바쳐가고계신다.
정녕 인민을 국가의 근본이자 전부로 여기시고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것을 자신의 숙원으로 여기시는
엄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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