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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혁명일화】혁명하는 멋 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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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7-15 06:1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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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일화】혁명하는 1

 

편집국

 

7 15일【조선의 소리】와 【조선중앙통신】은 《혁명하는 멋》, 《기쁨속에 돌아보신 어머니교실》이란 제목으로 김정은위원장의 활동을 소개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들에서는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는분으로 그이를 소개하며 현장들과 인민들을 찾아 그이의 구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방도를 가르쳐주고 나라 아이들모두를 높은 실력과 훌륭한 품성을 지닌 나라의 역군으로 키워내기를 바라는 당부를 교육자들 가슴에 깊이 새기게 하셨다고 하였다.

 

 커가는 인민의 행복에서, 땅에 끝없이 넘치는 그들의 밝은 웃음에서 혁명하는 멋을 찾으시는 락이고 보람으로 여기는 그이의 로고속에 인민의 생활은 나날이 향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혁명하는 멋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시는분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젓갈은 예로부터 우리 인민이 즐겨 리용한 식품으로서 새우, 게, 조개류, 여러가지 물고기와 그 내장을 소금으로 절구어서 일정한 온도에서 삭히여 맛들인 반찬입니다.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은 우리 나라에서 젓갈품의 공업화를 실현하여 인민들에게 더 좋은 식료품을 안겨주시려는 그이의 구상에 의하여 일떠섰습니다.
  그이께서는 2015년 3월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몸소 공장명칭도 지어주시였으며 현재 젓갈가공을 공업화한 나라는 없으며 식료공업이 발전하였다고 하는 나라들에서도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다고, 젓갈가공공장은 세계에 없는것을 우리가 처음으로 건설한다고 하시며 건설을 추진시키도록 하시였습니다.
  






  2017년 1월 또다시 이곳을 찾으시여서는 우리 민족의 젓갈문화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데서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이 우리 나라 수산물가공의 본보기공장이 되여야 한다고 하시며 그 방도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이렇게 그이의 온갖 로고속에 일떠선 금산포젓갈가공공장입니다. 
  


 
  2018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을 찾아주시였습니다. 
  이날 공장의 생산공정을 돌아보시던 그이께서는 종합포장실에도 들리시였습니다.
  흐름선을 타고 흘러나오는 제품들을 기쁨속에 바라보시면서 그이께서는 주입기에서 나오는 건뎅이젓이 꿀같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젓갈공업화의 초행길을 개척하시여 인민을 위한 또 한가지 좋은 일을 하였다는 기쁨과 긍지가 그토록 크시였기에 젓갈을 꿀에 비유하신것입니다.
 





  이윽고 제품저장고로 들어서신 그이께서는 굉장하다고, 자신께서 삼천메기공장을 돌아보면서 랭동저장실들에 쌓아놓은 메기랭동블로크들을 보고 금괴라고 하였는데 이 저장고에 꽉 차있는 젓갈품들은 무엇이라고 표현하였으면 좋을지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젓갈가공품들을 쓸어보시였습니다.
  계속하시여 참 기분이 좋다고, 이 멋에 새것을 창조하는것같다고 하시며 혁명은 이런 멋에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리고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한술이라도 보탬을 주게 되였다고 생각하니 쌓였던 피로가 다 풀리는것만 같다고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느끼시는 혁명하는 멋, 그것은 커가는 인민의 행복에서, 이 땅에 끝없이 넘치는 그들의 밝은 웃음에서 찾으시는 락이고 보람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끝없는 로고속에 인민생활은 나날이 향상되고있습니다.

 

기쁨속에 돌아보신 어머니교실

2018년 1월 어느날 평양교원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머니교실에도 들리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대학일군이 여기에서는 가정에서 쓰는 모든 세간들을 자녀교육교양에 리용하는 방법,원아교육방법,원아들에게 어머니의 따뜻한 정을 주는 방법 등을 과외교육과정안에 반영하여 배워준다는데 대하여 상세히 해설해드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반색을 지으시며 가정환경을 모의하여 꾸려놓은 교실에서는 학생들에게 학교교육과 가정교육을 결합시키는 방법을 배워준다는데 이것은 필수적인 교육이다,이 대학졸업생들가운데서 평양초등학원 교원으로 배치되여가는 대상들이 있는것만큼 이런 교육은 절실히 필요하다고 하시면서 교원대학에서는 학생들에게 이런 교육을 반드시 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날의 가르치심은 온 나라 아이들모두를 높은 실력과 훌륭한 품성을 지닌 나라의 역군으로 키워내기를 바라시는 자애로운 스승의 간곡한 당부로 교육자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지게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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