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로동신문】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강철의 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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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7-11 07:52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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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강철의 령장
편집국
7월 11일【로동신문】은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위대한 김일성수령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비범한 지략, 뛰여난 령군술의 빛나는 승리로서 20세기의 군사적기적으로, 세계전쟁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력사에 빛을 뿌리고있다는 소식을 게재하였다.
기사는 전쟁초기 반공격전략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것은 련속공격작전이란 점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지난 시기 련속공격작전문제는 군사분야에서 미개척지로 남아있었는데 이 문제를 우리 식으로 빛나게 해결하신분이 위대한 김일성수령이시라고 하였다.
또한 김일성 수령님께서는 침략자들을 밀고만 나갈것이 아니라 철저히 포위소멸하여 다시는 달려들수 없게 하여야 한다는 중요한 작전전술적방침을 제시하시고 대전해방작전을 통하여 현대포위전의 실천적모범을 보여주었다고 하였다.
이렇듯 독창적인 전법에 의하여 조국해방전쟁시기 적들은 대전에서만이 아니라 이르는 곳마다에서 패전을 거듭하였으며 령장의 예지와 통찰력은 적의 주타격방향을 미리 간파하는데서도 여실히 알 수있다고 하였다.
김일성 수령님께서는 전쟁 전 기간 언제나 적들이 노리는 주타격방향을 제때에 간파하시고 그것을 분쇄하기 위한 작전을 령활하게 조직지휘하시여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시었다고 하였다.
또한 적극적인 진지방어전략을 제시하시어 전쟁 제4계단시기 적아쌍방이 서로 대치된 상태에서 전쟁이 장기화되는 당시의 새로운 군사정치정세에 대처하여 강력한 방어전을 벌릴데 대한 전략적방침을 제시하신점 , 적후에서 제2전선의 형성, 기본전선과 제2전선의 협동에 의한 대포위전, 산악전과 야간전, 저격수조운동, 비행기사냥군조운동, 땅크사냥군조운동, 독립중기조활동, 적후파괴조활동, 이동포병중대활동, 기동고사포병중대활동과 같은 능동적이며 령활한 전술과 전법등 독창적인 군사전략을 활용하도록 하시여 전쟁의 승리를 앞당기시였다고 하였다.
특히 전쟁의 마지막시기 미제는 저들의 《신공세》가 시작도 못해보고 분쇄되자 정전담판장에 또다시 끌려나왔으나 한국놈들을 사촉하여 《단독북진》을 떠들어대게 하였지만 단행된 세차례의 강력한 타격전에서 적의 병력 및 지점들의 배치, 지형상특성, 적의 부대기동에 대한 분석에 기초하시여 인민군전선부대들로 하여금 강력한 집중타격전을 들이대도록 하시였고 이것이 전쟁과 정전담판에 유리한 국면을 열어놓고 위대한 승리를 가져오게한 군사적공세였다고 하였다.
김일성수령은 진정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주체의 군사젼략전술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신 군사의 거장, 20세기를 대표하는 천출명장이시라고 하며 오늘 우리 인민은 또 한분의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위대한 전승의 력사, 주체조선의 자랑찬 승리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가고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 세상 제일 강하시고 제일로 위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주체조선의 앞길에는 빛나는 승리만이 기약되여있으며 이 땅에는 천하제일강국의 새 아침이 찬연히 밝아올것이라 천명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강철의 령장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는 강철의 령장이신
수적, 기술적우세를 믿고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 미제의 오만성과 허장성세는
전쟁발발후
전쟁초기 반공격전략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것은 련속공격작전이다.지난 시기 련속공격작전문제는 군사분야에서 미개척지로 남아있었다.이 문제를 우리 식으로 빛나게 해결하신분이
전 전선에서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적들의 공격기도를 좌절시키도록 하신
이것은 세계전쟁사에 기록된 공격작전들에서 그 례를 찾아볼수 없는 새로운것이였으며 반공격전략실현의 요구를 구현한 위력한 작전이였다.
전쟁초기 서울을 해방한 인민군대가 노도와 같이 진격하여 금강도하를 앞두었을 때 몸소 전선사령부에 나오신
그이께서는 적들이 아무리 금강대안에 강력한 방어진을 친다 해도 긴 길이를 가진 금강을 다 막아낼수 없으므로 주타격방향의 련합부대들이 빠른 속도로 금강을 도하하여 놈들의 방어를 허물어버리도록 하시였다.사실 적들의 력량이 집중되여있는 주타격방향의 구간만 보아도 방어진에는 공간들이 남아있었다.이러한 약점을 순간에 포착하시고 도하전선의 폭을 넓게 잡고 일부 력량으로 허위도하를 하면서 적의 주의를 분산시키고 일격에 강을 도하하도록 하신
또한
적들이 락동강좌안의 좁은 지역에 수많은 병력을 집중하고 전 전선에 걸친 조밀한 방어로써 인민군대의 공격을 막아보려고 악랄하게 저항할 때에도
령장의 예지와 통찰력은 적의 주타격방향을 미리 간파하는데서도 여실히 표현된다.적의 주타격방향만 알면 그 주력집단을 답새김으로써 전 전선에서 적의 력량을 비상히 약화시킬수 있는것이다.
1951년 여름 전선정황이 나날이 긴장되여가고있던 어느날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지금까지의 군사리론에서는 공격을 전쟁의 기본형식으로 인정하고 방어는 공격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부차적이며 피동적인 전쟁형식으로만 간주하여왔다.
전쟁 제4계단시기 적아쌍방이 서로 대치된 상태에서 전쟁이 장기화되는 당시의 새로운 군사정치정세에 대처하여 강력한 방어전을 벌릴데 대한 전략적방침을 제시하신
적극적인 진지방어전략은 조성된 정세와 적아간의 력량관계, 적의 행동성격 그리고 우리 나라의 지형조건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하여 제시된 새롭고 독창적인 군사전략이다.
이것은 지난 시기 방어를 불리한 전선정황에서 불가피하게 진행하는 전투행동으로 보던 견해에서 완전히 벗어나 방어에서 주도권을 틀어쥐고 그 효과성을 최대한으로 높일수 있게 하는 방어전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방어전략이였다.
조국해방전쟁은 참으로 복잡한 사태와 급변하는 정황이 계속된 엄혹한 나날이였으나
적의 비행기편대나 소부대의 기동을 보시고서도 놈들의 작전적기도를 환히 꿰뚫어보시고 적시적이며 명철한 방략을 제시하신 우리
전쟁이 거의 끝나가고있던 시기
1953년 봄 미제는 저들의 《신공세》가 시작도 못해보고 분쇄되자 정전담판장에 또다시 끌려나왔으나 한국놈들을 사촉하여 《단독북진》을 떠들어대게 하였다.
조성된 정황에 따라 결정적인 군사적타격을 가해야 놈들의 모략과 새로운 불장난을 짓부셔버리고 전쟁승리의 결정적인 시각을 앞당길수 있음을 헤아리신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창조된 우리 식의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전법은 실로 세계전쟁사에 그 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였다.이는 걸출한 군사전략가이시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정녕
오늘 우리 인민은 또 한분의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이 세상 제일 강하시고 제일로 위대하신
본사기자 김설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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