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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조국소식 | 해외동포단체들 공화국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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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1-01-28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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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disclaimer);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선륙일오 편집사에서 운영하는 [우리민족끼리](www.uriminzokkiri.com) 인터넷 매체와 기사교류 협약을 맺어 기사를 상호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하는 기사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에 싣기로 하였습니다.

기사교류협약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다양한 소식을 왜곡없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민족끼리]에서 제공한 기사는 반드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공식적인 견해나 입장 그리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 각자의 개별적인 견해나 입장과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표기는 원문 그대로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편집부-

 

 

해외동포단체들 공화국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을 지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와 산하지부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연변지구청년위원회가 7일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을 지지하는 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련합성명에서 천명된 제안들은 악화된 북남관계를 하루빨리 개선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지극히 정당한 조치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련합성명이 해내외 온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의 열렬한 지지환영을 받고있다고 말하였다.

남조선당국은 겨레에게 불행과 고통, 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는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책동을 당장 그만두고 대화와 협상의 마당에 무조건 나서야 한다고 그들은 한결같이 주장하였다.

그들은 재중동포들이 련합성명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우크라이나고려인통일련합회(우크라이나고통련) 9일 성명을 발표하여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와 북남사이에 조성된 엄중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중대제안을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북남관계가 파국에 처하고 포탄이 오가는 지경에까지 이른 오늘의 비극적사태는 외세의 전쟁책동과 남조선당국의 친미사대, 동족대결정책이 빚어낸 후과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우리 민족이 서로 적대시하고 대결하면 녹아날것은 우리 겨레이고 어부지리를 얻을것은 외세뿐이라고 주장하였다.

화해와 협력, 평화와 통일을 실현하는것은 북과 남, 해외 온 겨레의 거족적인 사업이라고 하면서 해외동포들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조국통일의 결정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끼르기즈스딴고려인통일련합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 정당, 단체 련합성명을 지지하여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족이 아직까지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있는것은 더는 참을수 없는 비극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족이 분렬된것은 외세때문이며 북과 남의 대결도 외세의 전쟁책동의 산물이라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당국을 포함한 정당, 단체들과의 폭넓은 대화와 협상을 가질데 대한 공화국의 제안은 현 난국을 타개하고 평화와 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도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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