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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3돐 경축소식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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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4-26 06: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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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3돐을 뜻깊게 경축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3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사람들의 물결이 굽이쳐흘렀다.

광장공원에 들어선 군중들은 주체혁명의 성스러운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와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찾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불세출의 대성인들을 우러러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백두의 눈보라만리길을 헤쳐온 선렬들의 강의한 혁명신념과 불굴의 의지를 되새겨주는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수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켜가는 인민군장병들과 전쟁로병,영예군인들의 가정을 찾아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중앙과 지방의 극장들에서 다채로운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수도의 이르는 곳마다에 야외공연무대가 펼쳐져 명절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평안남도,황해남도,강원도,함경남도,남포시 등지에서도 다채로운 공연무대들이 펼쳐졌다.

이날 전국의 급양봉사단위들이 다양한 명절봉사로 흥성이였으며 중앙동물원과 자연박물관,개선청년공원유희장을 비롯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는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근로자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끝)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 진행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3돐경축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25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노래 《김일성대원수 만만세》로 무도회가 시작되자 참가자들은 혁명무력의 탄생과 더불어 반제결사항전을 빛나게 조직령도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영광을 드리며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간고했던 항일대전의 길을 굴함없이 헤쳐온 선렬들의 불굴의 의지와 숭고한 정신세계가 맥박치는 혁명가요들이 무도회장에 울려퍼졌다.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구름너머 그리운 장군별님께》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춤률동을 이어가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조국의 존엄,인민의 운명을 지켜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어려있었다.

참가자들은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치시며 주체조선의 국력과 국위를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한없는 영광과 행복을 아름다운 춤가락에 담았다.

조선녀성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의지를 보여준 무도회는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로 끝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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