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으로 승화발전되는 자력갱생정신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조선중앙통신】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으로 승화발전되는 자력갱생정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4-23 07:07 댓글0건

본문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으로 승화발전되는 자력갱생정신

 

편집국

 

4 23 【조선중앙통신】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우리 혁명의 로정을 관통하고있는 조선의 정신이라며 오늘도 당중앙의 령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전기를 수놓아가는 긍지를 안고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3돐을 맞이하는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항일의 불길속에서 혁명의 줄기찬 전진발전을 담보하는 귀중한 정신적바통을 마련해주신 김일성수령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투철한 자주의 신념, 자력의 정신을 명줄로 간직하고 새조국건설의 력사,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을 조체조선의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였다고 하였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구호 높이 조국땅 어데서나 차넘치던 천리마시대의 혁명정신은 우리 조국이 수세기를 도약하여 짧은 기간에 공업화시켰다는 점과 한해에도 몇차례씩 머나먼 북변땅을 찾으시여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면서 자강도사람들을 불굴의 정신력의 소유자들로 키워주신 김정일위원장의 탁월한 령도가 있어 강계정신은 우리 인민이 고난의 행군,강행군을 굴함없이 헤쳐나갈수 있게 가장 중요한 사상정신적량식으로 되였다고하였다.

 

그리고 이제 자력갱생을 주체조선의 국풍으로,유일무이한 투쟁정신으로 내세우신 김정은위원장께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자강의 길만이 우리 조국,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길임을 천명하시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고 있기에 우리인민은 힘과 용기를 안고 품에서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자라났다고 하였다.

 

제국주의폭제를 다스릴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을 담아싣고 절대병기들과 해마다 세상을 놀래우는 조선의 국력과 발전기상을 과시하며 탄생하는 자력의 거창한 창조물들은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위대한 정신의 거대한 생활력과 확고한 계승성을 뚜렷이 증시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으로 승화발전되는 자력갱생정신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우리 혁명의 전 로정을 관통하고있는 조선의 정신이며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계승해나가야 할 우리 인민의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보이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자력의 불가항력을 백배하며 조국청사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수놓아가는 긍지를 안고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항일의 불길속에서 혁명의 줄기찬 전진발전을 담보하는 귀중한 정신적바통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조선혁명의 년대기들에 높이 발휘된 불굴의 혁명정신,자력갱생의 투쟁기풍은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전인민적인 사상정신으로 승화되고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투쟁의 기치,기적창조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철저히 주체적립장에서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일제와의 대전이 선포된 1931년 12월 명월구회의에서 자체의 힘으로 무장을 갖추기 위한 방도를 명확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병기창성원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를 비롯한 로작들을 통하여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조선의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필수적인 사상정신적무기로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투철한 자주의 신념,자력의 정신을 명줄로 간직하고 투사들은 적의 무기를 빼앗아 무장하는것과 함께 자체로 무기를 생산하고 수리하기 위한 적극적인 투쟁을 전개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백두의 밀림에서 지펴주신 자력갱생의 불씨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의 봉화로 세차게 타올랐다.

연길폭탄정신의 계승이며 주체조선의 영원한 정신적재보인 1950년대 군자리혁명정신은 우리 혁명력사에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전후복구건설시기 우리 인민은 오직 자기 힘을 믿고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한다고 떠벌이던 미제에게 철추를 내리며 단 3년만에 전후복구건설을 끝내였다.

주체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에 금문자로 새겨진 천리마시대는 자력갱생의 거대한 생활력이 뚜렷이 과시된 혁명적대고조의 시대로 빛나고있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구호 높이 조국땅 그 어데서나 차넘치던 천리마시대의 혁명정신은 우리 조국이 수세기를 도약하여 짧은 기간에 공업화의 대문에 들어서게 하였다.

80년대속도창조로 들끓던 격동의 년대를 빛내이며 단 5년만에 일떠선 세계적인 서해갑문과 광복거리,5월1일경기장 등 평양시 260여개 대상이 2년 남짓한 기간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로 솟아오른 평양번영기도 자강력의 빛나는 결실이다.

지난 세기 90년대후반기 자강도인민들이 창조한 강계정신은 우리 조국이 가장 어려운 시련을 겪을 때 창조된 사회주의수호정신이며 새로운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이 타오르게 한 거대한 열원이였다.

한해에도 몇차례씩 머나먼 북변땅을 찾으시여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면서 자강도사람들을 불굴의 정신력의 소유자들로 키워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어 강계정신은 우리 인민이 고난의 행군,강행군을 굴함없이 헤쳐나갈수 있게 한 가장 중요한 사상정신적량식으로 되였다.

온 나라에 대담한 공격전의 기상,새로운 비약의 불바람을 안아온 강계정신에 이어 성강의 봉화,라남의 봉화,함남의 불길이 타오르고 태천의 기상이 나래쳤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전환이 이룩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며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대혁신을 안아오기 위한 전인민적투쟁을 승리에로 인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항일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자력갱생,간고분투의 정신이 국가부흥의 불가항력으로 더욱 승화되였다.

자력갱생을 주체조선의 국풍으로,유일무이한 투쟁정신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6년 1월 1일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하신 뜻깊은 신년사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자강의 길만이 우리 조국,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길임을 천명하시였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우리는 그 누구의 도움을 바래서도,그 어떤 유혹에 귀를 기울여서도 안된다고 하시면서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가도록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위대한 그 품에서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자라났다.

우리의 힘,우리의 기술,우리의 자원으로 일떠세운 자력자강의 창조물들을 보실 때면 그리도 기뻐하시고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경비행기와 뜨락또르,자동차의 시운전도 자신께서 친히 해보시며 보다 큰 승리와 기적에로 떠밀어주신 절세위인의 령도아래 전인민적사상감정으로 승화된 자강력제일주의정신은 조국땅우에 국가부흥의 위대한 전성기를 펼치고있다.

제국주의폭제를 다스릴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을 담아싣고 만리대공으로 솟구쳐오르는 절대병기들과 세상을 놀래우며 해마다 일떠서는 인민의 리상거리들을 비롯하여 우리 국가의 무진한 국력과 발전기상을 과시하며 련이어 탄생하는 자력의 거창한 창조물들은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위대한 정신의 거대한 생활력과 확고한 계승성을 뚜렷이 증시해주고있다.(끝)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2월 5일 (목)
【조선신보 】남포시에서 봉사선 《와우봉》호를 건조
【조선의 소리-위민헌신정치】자력갱생이 낳은 창조물
【조선신보】공화국의 민방위무력은 로농적위군
【조선의 소리- 경제-공업】 자립경제발전의 도약대가 마련되다
【잡지】금수강산 2026년 2호
【조선신보】메기로 훈제를 비롯한 가공제품을 생산
최근게시물
【로동신문】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힘찬 전진기세
【전국노동자정치협회】이란 침략전쟁은 트럼프의 신고립주의가 제국주의 영속전쟁이자 미국 영속쇠퇴의 촉진제임을 보…
【현장언론 민플러스】미국은 들어라, 낡은 책상의 소녀들이 테러리스트냐 - 중동의 비극, 한반도까지 번질라
[국제] 이란 여학교 학살, ‘ 민간인 피해를 극대화 하기위한 ’ 미국-이스라엘의 고의…
【내나라】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풀어준 토지개혁법령
【김일성종합대학】녀성존중, 녀성중시의 화원속에서 조선녀성들의 존엄높고 긍지높은 삶은 더욱 빛난다
【조선의 소리- 위민헌신】검덕지구가 산악협곡도시로/기적의 섬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황해남도, 강원도, 함경북도, 남포시, 개성시군민련환대회 진행
【조선중앙통신】토지개혁법령 발포 80주년
【조선신보】현장이 기다라는 농업화학화연구소의 제품들
【조선중앙통신】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의 상봉모임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3월 6일 (금)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