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조선의 소리] 살림집문제를 통해 본 판이한 두 사회제도 / 빛나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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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5-01-17 07:4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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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집문제를 통해 본 판이한 두 사회제도
집은 사람이 살아가는데서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보금자리이다. 그래서 설음중에 큰 설음은 집없는 설음이라는 말도 있는것이다.
인간생활에서 절실한 살림집문제 하나만 놓고보아도 사회주의와 자본주의는 명암의 대조가 뚜렷하다.
지난해 8월 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은 미국인들의 꿈에 대해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실었다.
미국인들이 꿈에서나마 바라는 3가지가 있다. 그것은 바로 자기의 집과 가정을 가지며 안정된 생활을 하는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그야말로 허황한 꿈에 지나지 않는다. 그 꿈이 쉽게 이루어지리라고 믿는 미국인은 거의나 없다.…
실지 미국에서는 살림집가격이 너무 엄청나 일반가정들은 단칸짜리 《내집마련》을 엄두도 내지 못하고있다.
미국뿐이 아니다.
일본에서는 2023년 수도권에 새로 지은 아빠트의 살림집 한채당 평균가격이 그 전해에 비해 9.5% 상승하여 3년 련속 최고기록을 갱신하였다.
네데를란드에서도 살림집가격이 계속 상승하여 지난해 《신기록》을 세웠으며 오스트랄리아의 시드니에서는 아빠트살림집 한채당 월평균세금이 1 700US$이상에 달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적부담으로 건설되는 살림집들이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차례지고있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인민들의 살림집문제를 해결해주는것을 최중대과업으로 간주하고 어김없이 실현해가고있다.
2021년 3월 23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국가가 펼치는 대규모의 살림집건설작전은 어떤 경제적리득을 위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국가의 재부와 근로대중의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근로자들자신의 복리로 되게 하는 숭고한 사업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제도야말로 근로인민대중의 영원한 삶의 보금자리이다.
빛나는 청춘
우리 청년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하나라도 더 좋은 일을 찾아하며 남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바치고있습니다.
한생에 다시없을 청춘시절, 그 시절에 우리 청년들은 정든 고향을 멀리 떠나 수천척지하막장과 사회주의농촌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에 자원진출하여 청춘의 삶을 빛내이고있습니다.
그리고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며 특류영예군인의 길동무가 되여주고 부모잃은 아이들을 위해 《처녀어머니》, 《총각아버지》가 되여주는것과 같은 미덕, 미풍을 발휘하고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는 참된 애국자들로, 미덕미풍의 소유자들로 자라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따뜻한 손길이 있기때문입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이 아름다운 소행을 발휘했을 때에는 진주보석에도 비길수 없는 소중한것이라고 하시였고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로 탄원했을 때에는 전시에 화선에로 달려나가 적의 화점앞에 한몸을 서슴없이 내댄것과 같은 영웅적소행이라고 하시며 그들을 온 세상에 보란듯이 내세워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평양의 북쪽관문구역에 하나의 큰 거리를 건설하는 문제가 제기되였을 때 우리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시고 몸소 착공식장에 나오시여 격동적인 연설로 청년들을 고무격려해주시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청년들의 위훈을 길이 빛내여주시기 위해 거리이름을 전위거리로 명명해주시였습니다.
전위거리가 단 1년만에 일떠섰을 때에는 또다시 현지에 나오시여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자기의 믿음직한 교대자, 후비대를 가지고있는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자랑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우리 청년들을 높이 평가해주시였습니다.
지난해에 자연의 광란으로 나라의 일부 지역이 피해를 입었을 때에도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을 피해복구전구에 남먼저 불러주시였습니다.
그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 청년들은 평안북도 피해지역 살림집들을 130여일만에 일떠세울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의 품속에서 우리 청년들은 청춘시절을 빛내여가고있습니다.
[출처 조선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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