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민주당논평] 윤석열긴급체포! 국지전·자작극·2차쿠데타분쇄! / 〈 통행금지 〉와 〈 블랙요원 〉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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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민중민주당논평] 윤석열긴급체포! 국지전·자작극·2차쿠데타분쇄! / 〈 통행금지 〉와 〈 블랙요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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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12-27 08: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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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민주당논평] 윤석열긴급체포! 국지전·자작극·2차쿠데타분쇄!

 

[대변인실보도(논평) 581]


윤석열긴급체포! 국지전·자작극·2차쿠데타분쇄!


1. 내란범들이 끝까지 발악하고 있다. 26일 내란공범·대통령권한대행 한덕수는 <여야가 합의해 안을 제출할 때까지 헌법재판관임명을 보류하겠다>고 망발했다. 한덕수는 이미 내란특검·김건희특검도 거부한 상태다. 내란잔당 국민의힘의 입장과 완전히 똑같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헌법재판관 임명 강행하면 윤석열탄핵자체 무효>라고 발악하고 있다. 내란주범 김용현측은 12.3군사반란을 <국회를 이용한 <정치패악질>에 대해 경종을 울리기 위해> 일으켰다고 미친 소리를 지껄였다. 19일 검찰은 경찰국수본·국방부조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내란조사를 대놓고 훼방했다. 윤석열은 소환조사·증거제출을 일체 거부하고 있다. 2차계엄을 준비하던 윤석열이 12.14탄핵의결직전 국민의힘 등에게 <2주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망언한 배경은 무엇인가. 윤석열수괴를 중심으로 한 내란범들이 마지막발악에 미쳐날뛰고 있다.


2. 내란범들은 지금 <대남자작극>을 꾸미고 있다. <북파공작부대>HID·블랙요원들이 현재 미복귀상태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실탄·폭약 등으로 무장한 채 F-35스텔스전투기가 있는 청주공항, 성주사드기지, F-15K전투기가 있는 대구공항 등에서 자작극을 벌이려 하고 있다. 이중 <청주팀>은 무기를 반납했다는데, 그 무기는 다른 <작전>에 악용될 수 있다. 상급명령하에 암약하는 <살인병기>들이 어디서 무슨 짓을 벌일 지는 반란무리들만 안다. 심지어 1공수여단은 한국은행강남본부에서 작전을 벌이려고 했다. 전정보사령관 노상원의 수첩에서 확인된 <백령도작전>은 전국민의힘대표 한동훈, 이상윤민주당의원 등을 백령도인근에서 사살한 뒤 <북한군>소행으로 조작하려는 것이었다. 유력인사사살, <교전>조작, 미국의 <북폭>유도 등의 자작극계획들이 연일 폭로되고 있다.


3. 국지전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내란범들은 <전시계엄>을 위해 10월 평양무인기공격·중화기사격·다연장로케트발사연습, 11월 백령도자주포발사연습·오물풍선원점타격지시 등을 감행했다. 조선의 <전략적 인내>로 국지전도발이 분쇄돼 <전시계엄>이 좌절포되면서 12.3쿠데타는 명분을 잃었다. 문제는 1차가 어렵지 2차는 쉽다는 것이다. 1차내란·반란실패로 사형·무기징역급 중형을 받아야하는 수괴급과 주범들은 이판사판 선택의 여지가 없다. 1차실패를 국지전불발에서 찾은 내란주범들은 기어이 국지전을 도발하려고 획책하고 있다. 그리고 그 배후조종에 미국이 있다. 제국주의는 국지전으로 <한국>전, 동아시아전을 터뜨려 명실상부한 3차세계대전을 일으키려 한다. 윤석열무리, 희대의 파쇼광들·호전광들을 이대로 놔두면 <한국>전 터지고 3차세계대전이다. 무조건 윤석열을 긴급체포하고 김건희·한덕수 등 다른 주범들도 지체없이 체포해야 한다. 국지전·자작극·2차내란을 분쇄하는데 온힘을 집중해야 한다. 우리민중은 역사적인 반윤석열반제항쟁으로 평화와 참민주의 새세상을 앞당겨 실현할 것이다.


2024년 12월27일 서울광화문 미대사관앞


민중민주당(민중당) 대변인실



〈통행금지〉와 〈블랙요원〉

 


 

마지막발악이다. 윤석열무리의 최후다. 12.26 김용현이 변호사를 시켜 <통행금지>를 언론에 퍼뜨렸다. 거꾸로 보면 <지금행동(통)>이란 메시지다. 실제로 벌어지는지 곧 드러나겠지만 설사 안일어나도 결코 안심할수 없다. 사전에 들통이 나 다음기회로 미뤄진것일수 있어서다. 노상원의 수첩에 나온 <백령도>작전은 전형적인 <가짜깃발>작전이다. 2차세계대전때 독일이 폴란드침공을 위해 조작한 <통조림>작전을 연상시킨다. 3차세계대전을 일으킨 대표적인 자작극으로 역사에 기록될뻔 했다. 2차세계대전은 <통조림>, 3차세계대전은 <백령도>식이다.


현재진행형이다. 국방장관권한대행은 <블랙요원>들이 이미 복귀했다고 했지만 제보에 의하면 그다음날에나 복귀명령을 받았다고 한다. 파주와 서울, 청주·대구·성주의 팀들만 복귀했을수 있다. 제3의장소에 반납한 무기를 제3의 팀이 가져갔을수도 있다. 현역만이 아니라 예비역도 있다고하지않은가. 정부의 확인한 바에 의하면, 코리아전이래 북파돼 죽거나 실종된 사람만 7000여명을 넘는다. <본>시리즈에 나오는 최정예<살인병기>급인데, 이렇게나 많다. 이중 단 몇명만 윤석열·김용현이 시키는대로 하면 세상이 뒤집힌다.


작년8월에 미캠프데이비드에서 미·일·<한>수반이 만나 <동북아판나토>를 결성하고 금년6월 <프리덤에지>로 실전연습을 마친후, 다음달7월에 미워싱턴에서 나토서밋을 열어 <나토의태평양화>를 선언했다. 이렇게 조직준비를 끝낸후 8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세를 시작해, 나토·우크라이나가 러시아쿠르스크를 침공하고 이스라엘이 헤즈볼라를 집중타격했다. 김용현이 마침내 국방장관으로 8월에 내정되고 9월에 임명됐다. 김용현은 임명되자마자 B1벙커를 정비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내내 <대북국지전>도발에 미쳐날뛰었다. 9월에 천무·K9 합쳐 390발을 발사했다. 10월에 무인기평양공격과 동해상천무로케트30발발사, 11월말 서해상K9자주포200발발사와 오물풍선원점타격지시를 했다. 한마디로 국지전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도발을 했다.


조선이 전례없는 <전략적인내>로 대응하지않았으니 망정이지, 그렇지않았다면 계엄은 <전시>라는 명분아래 9월~11월사이에 진작 선포됐을것이고, 12.3때처럼 실패하지않았을것이다. 1차가 어렵지 2차는 쉬운 법이다. 1차실패의 뼈저린 교훈대로 2차때는 당연히 국지전을 무조건 동반할것이다. 윤석열이 말한 <2주>의 시한이 지나고있다. 한덕수가 죽기살기로 버티고 국민의힘·극우유튜버·수구언론들이 철판깔고 선동하는것을 보라. 어차피 반란·내란·외환으로 사형·무기·중형이 불가피한 주범·공범들은 이판사판 막판이다. 행동은 지금이 아니라도 시간문제다. 윤석열의 체포만이 아니라 김건희·한덕수의 체포도 긴급하다. 자작극은 곧 국지전이고 바로 2차쿠데타다. 아슬아슬하고 살벌하다.


 

조덕원


[출처 21세기민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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