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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통일시대-기고] 동풍이 서풍을 지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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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6-21 08: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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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동풍이 서풍을 지배하고 있다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미국의 헤게모니는 흘러간 역사가 되었다.

겨우 서유럽의 일부 국가와 아시아지역의 한국과 일본 그리고 대만만이 미국을 지지한다.

미국의 몰락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전 지구적 제국의 고립과 반제 자주 노선의 부상!

민중이 꿈꾸는 세상은 혁명의 광장에 나온 만큼 전진한다!

반드시 미국의 시녀, 하수인, 주구 윤석열 정권을 끌어내려야 한다!

전필승 공필취(戰必勝 攻必取), 전쟁을 하면 반드시 원하는 바를 얻어야 한다!

총반격 투쟁!!!

반제·자주·민주·평화애호세력은 총단결하라! 

저자: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그림출처: 나무위키]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가 부상하고 있다.


마치 제국의 ‘지배’에 저항했던 제3세계 반둥회의를 보는 듯하다.


1955년 반둥회의 당시 제3세계는 제국주의 열강의 치욕적인 식민 통치를 경험했고, 여기에 맞서는 처절한 반제(反帝) 민족·민중해방의 역사가 있었다.


제3세계의 나라들은 민족 해방, 계급 해방, 인간의 자주성 회복 그리고 삶의 기본 요소인 의식주와 토지, 자유, 평화에 대한 열망이 넘쳐났다.


그리고 무엇보다 “원자폭탄과 달러가 지배하는” 동서 양 진영에서 예속 받지 않는 자주독립을 원했다.


이제 21세기의 반둥회의 정신은 글로벌 사우스로 이어졌다.


글로벌 사우스는 반둥회의의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3대륙이란 거대시장이 있다. 세계 인구 비중이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규모다. 


G7은 10%가 못 되는 인구 비중에, 석유 달러의 종말로 경제적 패권은 글로벌 사우스에 넘겨야 할 것이다.


물론 글로벌 사우스의 중심에는 브릭스가 있고, 반둥회의 사상이 계승 발전되고 있다. 



[그림출처: 위키백과]

 

▶ 제3세계와 반둥회의


20세기는 혁명의 시대였다. 그리고 반제 자주독립 투쟁의 역사였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서구 제국주의와 식민주위에 의해 고통을 겪어 왔던 많은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 지역은, 사회주의 혁명 등을 통해 반제(反帝) 자주독립 국가를 건설하면서 착취와 억압의 굴레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일부 사회주의 나라를 제외한 국가들은, 과거 제국주의 나라에 경제를 여전히 의지해야 하는 구조로 인해, 이들 국가는 계속된 경제적 불평등과 저발전 상태에 처해 있어야 했다. 그리고 결국엔 과거와 같은 식민주의의 사슬에 또 예속되는 처지가 되었다.


식민지 종주국인 영국, 미국, 네덜란드, 프랑스가 다시 돌아온 것이다.



지난 1965년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열린 제 10회 아시아-아프리카 회의 참석을 위해 

자카르타 공항에 도착한 김일성 북한 주석(왼쪽)을 수카르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환영하고 있다. [사진출처: VOA 한국어]

 

이런 신식민지 예속 경제를 끊기 위해, 1955년 4월 18일 인도네시아의 도시 반둥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대륙의 총 29개국 대표가 모여 국제회의를 열었다.


이것이 ‘반둥회의’로 여기에 참가한 나라들은 문화·인종적으로 공통점은 없었으나, 제국주의 열강의 식민 통치를 경험했고, 여기에 맞선 불굴의 역사가 있었다.


특히 인민의 혁명적 낙관성과 자발적 참여 그리고 자신의 몸을 기꺼이 바치는 불굴의 헌신이 투쟁의 큰 동력이 되었다. 또한 맑스·레닌·마오 사상이 무산자(無産者)와 농민 계급에 희망을 주었다. 


또한, 반둥회의를 이끌었던 모택동·주은래(중국), 자와할루 네루(인도), 수카르노(인도네시아), 나세르(이집트), 호쩌민(베트남), 김일성(조선) 등의 불세출(不世出) 영웅의 지도 역할이 컸다.


‘반둥회의’는 1세계와 2세계를 대표하는 미국과 소련 양측에게 ‘평화 10원칙’을 선언하면서, 그 어느 쪽에도 군사적으로 가담하지 않는 비동맹 중립, 외세 불간섭을 대안으로 선택했다. 그리고 미·소 양 진영으로 분할된 적대적 공존체제인 ‘냉전’을 거부하고 평화를 선택했다.


이제 신생국들은 군사·경제력이 미비한 힘없는 나라가 아니라, 연대하여 정치적인 힘을 모아 하나의 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이것이 바로 제3세계였다. 


제3세계란 자본주의 1세계와 사회주의 계획경제 2세계를 제외한 나라가 아니라, 과거 식민지였던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의 연대와 단결을 실현하는 세계였다.


 

[그림출처: 산업통상자원부]


▶ 브릭스(BRICs)와 글로벌 사우스의 중심 러시아


21세기에, 제3세계는 보다 발전된 글로벌 사우스로 뭉쳤다.


바야흐로 동풍이 서풍을 지배하고 있다.


글로벌 사우스의 중심에 브릭스가 있다. 


브릭스는 21세기의 반둥회의 정신의 부활이다.


지도자도 푸틴(러시아), 시진핑(중국), 모디(인도), 룰라(브라질) 등으로 세대 교체되었다.


만일 조선이 브릭스에 가입한다면, 2018년 6월 12일 ‘세기의 만남’ 조미정상회담과 어제(19일) 조러정상회담으로 김일성 주석에 이어 새로운 지도자로 주목받을 것이다.


브릭스와 글로벌 사우스의 중심인 러시아는 이번 달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G7 정상회의’의 대러시아 대규모 제재조치와 스위스에서 진행된 ‘세계평화정상회의(우크라이나 평화회의)’의 초청 배제에 대해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 2024)’과 ‘조러정상회담’으로 대응했다.


지난 6월 15∼16일 양일간 스위스의 휴양지 뷔르겐슈토크에서 개최된 우크라이나 종전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우크라이나 평화회의’가 16일 폐막했다. 


스위스가 분쟁 중재 경험이 많은 ‘영세중립국’인 관계로, 지난 1월 우크라이나의 요청을 받고 개최를 결정해 이루어졌다.


‘우크라이나 평화회의’에는 전 세계 약 90여 개국의 정상 또는 대표가 참석했고, 서방 국가가 그 절반을 차지했다.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서방 정상은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을 제외하면 대부분 참석해 우크라이나를 맹목적으로 지원했다. 


그러나 전쟁 당사국인 러시아는 초청받지 못했다. 또한 중국도 지난 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이 참가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 회의의 초청을 거부했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쿠바, 아제르바이잔, 벨로루시, 베네수엘라, 이집트, 이란 등 글로벌사우스 나라들은 초대받았으나 불참했다. 


‘우크라이나 평화회의’는 미국과 러시아가 참가하지 않아, 애초부터 의미 있는 회의는 어려웠다. 


▶ ‘우크라이나 평화회의’의 공동성명 서명을 보도하는 국내 언론의 한심한 작태


‘우크라이나 평화회의’의 결과는 우크라이나 영토 보전 등의 내용이 적힌 공동성명에 서명한 나라의 면면으로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를 보도하는 진보언론(?)이라는 <한겨레> 18일 자 기사이다.


“공동성명에는 80여개 국가 및 국제 기구가 참여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중재자 역할을 자임했던 튀르키예 그리고 중-러가 주도하는 브릭스에 가입한 아르헨티나도 서명했다.

이라크, 카타르, 르완다도 공동성명에 참가했다.

공동성명에는 모든 국가의 영토 보전 및 주권이 “우크라이나에서 포괄적이고, 공정하고, 영속적인 평화를 달성하는데 기초가 될 것이다”고 적혔다.

(중략)

이번 회의에서는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가입 같은 전후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하지 않았다.

의장을 맡은 비올라 암헤르트 스위스 대통령은 참가국들의 “대다수“가 최종 문서에 동의한 사실은 “외교로 무엇을 이룰 수 있을지를 보여준다”고만 언급했다.“


한겨레는 이미 랩독(Lapdog)으로 전락한 지 오래됐다.


아르헨티나는 지난해 8월 브릭스로부터 가입 승인을 받았지만, 이후 당선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이 같은 해 12월 말 "현 시점에서는 가입하지 않겠다"라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명했다.


정말 한심한 언론이다.


아르헨티나 대통령 말레이는 기본적으로 공산주의는 물론 사회주의 전반을 반대하는 극우 자유지상주의자이다.


현재 불행하게도 국내 언론은 미국과 서방 언론을 받아쓰기, 아니 베끼기로 언론 노예화됐다. 


지난 2016년 4월 27일 JTBC 손석희 앵커는 〈'워치독, 랩독, 가드독…그리고'〉라는 제목의 앵커브리핑이 생각난다.


"많이들 아시겠지만 언론은 언론학자들 사이에서 흔히 개에 비유되곤 합니다.

그중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은 워치독(Watchdog)과 랩독(Lapdog)입니다.

(중략)

워치독은 '감시견'을 뜻합니다.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을 감시하며 자유주의 체제의 가치를 지키는 역할을 수행하지요.

(중략)

반면 랩독은 말 그대로 권력의 애완견 같은 언론을 뜻합니다. 주인의 무릎 위에 올라앉아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달콤한 간식을 받아먹는 그 안락함에 취해버린 언론이라는 비판을 받습니다"


또한 진보 인터넷 매체들도 분석 글보다는 번역 글 위주이다. 너무 아쉽다.


적어도 그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제때제때 보도해야 한다.


▶ ‘우크라이나 평화회의’의 공동성명 서명을 거부한 글로벌 사우스 


중국 매체를 주시하고 지속적으로 핵심을 번역 보도하는 <울산함성> 19일 자 ‘왜 우크라이나 평화정상회의는 성과가 미미할까?’ 중국 인터넷 신문 <환구시보> 번역 기사이다.


”일부 서방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원래 전 세계 160개 이상의 국가와 국제기구가 초청되었지만, 구체적인 참석자 명단은 수정되고 또 수정되었으며 결국 100개 국을 넘지 못했다.

브라질,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및 기타 국가는 회의에 하위 직급 대표를 파견했으며, 다른 수십 개국은 참석하지 않았다. 

서방 언론이 이같은 결과에 실망한 것은 "러시아를 고립시키지 못한" 것이 주된 이유이다. 

그들은 이번 회의가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 같지 않다"고 인정하면서도, 참여국 부족을 중국의 '불참' 탓으로 돌렸다. 

우크라이나 사태의 정치적 해결을 위한 중국-브라질 간의 '6개항의 합의'가 스위스 회의에 대한 '교묘한 보이콧'이라며 서방측과 힘겨루기를 한다는 영문 모를 말을 내뱉었다.“


‘우크라이나 평화회의’ 공동성명에 브릭스 회원국인 브라질·인도·남아프리카공화국과 올해 1월 신규 가입한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UAE)는 서명하지 않았다. 


또한, 글로벌 사우스 나라들인 남미의 멕시코와 콜롬비아, 중동 및 북아프리카에서 이라크, 요르단, 리비아, 또한 아시아에서 태국, 아르메니아가 등도 서명에 참여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 평화회의’에 대항해서, 러시아는 ‘러시아판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t. Petersburg International Economic Forum, SPIEF 2024)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러시아 이즈베스티야가 보도했다.


물론 ‘우크라이나 평화회의’와는 별도로 이전부터 ‘국제경제포럼’은 개최 준비 중이었다. 


‘국제경제포럼’은 경제와 사업 분야의 특별 행사로, 1997년에 설립되었고 2006년부터는 러시아 연방 대통령의 지원으로 개최되어왔다.


지난 27년 동안 ‘국제경제포럼’는 신흥 경제 강국들의 대표적인 의사결정권자들이 모여 러시아, 신흥 시장 그리고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주요한 도전과제들을 논의하는 세계적인 플랫폼이 되었다.


지난 6월 5~8일 개최된 제27회 ‘국제경제포럼’은 ”다자주의 추구, 새로운 성장 중심지로 발전“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됐다.


▶ 대러 제재 속에 성황리 개최된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 2024)


우크라이나를 적극 우호하는 <조선일보>의 18일 자 ‘국제경제포럼’ 기사이다.


”이즈베스티야는 17일 SPIEF 2024(6월5일~8일)에 95개국 2만 1300명이 참가했으며, 언론인 420명이 취재에 나서는 등 코로나 사태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겪으면서도 가장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왔다고 전했다.

특히, 러시아 언론은 SPIEF기간 6조4300억 루블에 달하는 980개 계약이 체결되는 등 ‘승자의 포럼’이었다고 자평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가 69개 계약(1조2200억 루블·18조9000억원), 톰스크가 8개 계약(6000억 루블)으로 주도적인 결과를 이뤘다고 했다.

가장 큰 계약은 ‘극동 지역의 열 발전 현대화 협력에 관한 계약(약 6500억 루블)’으로 알려졌다.

이즈베스티야는 “SPIEF이 열린 6월 상순 페테르부르크의 경제가 활황이었으며, 식당 매출은 31%, 호텔 매출도 43%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또 지난해 포럼 기간(6월 14∼17일)과 비교해보면 전 분야에서 현금 흐름이 약 30% 증가한 것이다고 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포럼 개막 전 우크라이나 전쟁(2022년2월) 이후 처음으로 외국 언론사를 초청, 기자회견을 갖는 등 자신감을 내보였다.“


또한 타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 본회의에서 "핵무기 사용은 예외적인 상황에만 가능하다. 그런 경우가 왔다고 생각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8일 자 푸틴 대통령 핵무기 관련 보도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현 상황에서 러시아가 핵무기를 사용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현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이 핵전쟁으로 확대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 것이지만 러시아의 핵 사용에 대한 교리(독트린)를 수정하거나 핵무기 실험에 나설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며 긴장의 여지를 뒀다.

타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 본회의에서 "핵무기 사용은 예외적인 상황에만 가능하다. 그런 경우가 왔다고 생각지 않는다"고 말했다.”


▶ 러시아의 브릭스 의장국 2024 출범


러시아는 2024년 브릭스를 주재하게 된다. 


러시아의 브릭스 의장국 출범과 관련해 지난 1월 1일 발표된 푸틴 대통령 연설의 일부이다.


“지난 1월 1일, 러시아는 지난해 8월 승인된 제15차 브릭스 정상회담의 결정에 따라 현재 10개 국가가 포함된 브릭스 협회 의장직을 맡았습니다.

이집트, 이란,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에티오피아가 브릭스에 새로운 정회원으로 합류했습니다.

이는 협회의 점점 커지는 권위와 세계 문제에서 협회의 역할을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BRICS는 활동의 기본 원칙을 공유하는 국가인 지지자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점점 더 많이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이는 주권 평등, 자신의 발전 경로 선택에 대한 존중, 이익의 상호 고려, 개방성, 합의, 다극 세계 질서 형성에 대한 열망, 글로벌 금융 및 무역 시스템의 공정한 모델, 집단적 해결책 모색입니다.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한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정신으로, 모든 이해관계국과의 긍정적이고 창의적인 협력에 초점을 맞춘 러시아 브릭스 의장국은 “공평한 글로벌 발전과 안보를 위한 다자주의 강화”라는 모토 아래 2024년에 운영될 것입니다.

우리는 전통을 보존하고 지난 몇 년 동안 협회가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참가자들이 모든 활동 형태에 조화롭게 통합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출처 : https://brics-russia2024.ru/)


러시아는 브릭스를 장기적 외교 정책의 주요 핵심 중 하나로, 근본적인 국가 이익을 충족시키고 공정한 다극 세계 질서 형성을 향한 일관되는 과정으로 본다.


이미 세계는 우크라이나 대리전과 가자 전쟁으로 미국의 추악한 전쟁 범죄 신냉전을 보고 있다. 


미국의 헤게모니는 흘러간 역사가 되었다.


겨우 서유럽의 일부 국가와 아시아지역의 한국과 일본 그리고 대만만이 미국을 지지한다.


미국의 몰락은 명약관화(明若觀火)하다.


전 지구적 제국의 고립과 반제 자주 노선의 부상!


민중이 꿈꾸는 세상은 혁명의 광장에 나온 만큼 전진한다!


반드시 미국의 시녀, 하수인, 주구 윤석열 정권을 끌어내려야 한다!


전필승 공필취(戰必勝 攻必取), 전쟁을 하면 반드시 원하는 바를 얻어야 한다!


총반격 투쟁!!!


반제·자주·민주·평화애호세력은 총단결하라! 


[출처 통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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