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부부장 담화] 하지 않아도 될 일거리 생길 것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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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여정 부부장 담화] 하지 않아도 될 일거리 생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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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6-21 07: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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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발표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6월 2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경부근에는 또다시 더러운 휴지장과 물건짝들이 널려졌다.


국경부근의 논과 저수지기슭,과수밭에서 더러운 물건짝들이 발견된것이다.


추가로 발견될 가능성도 있다.


보도를 통하여 혐오스러운 탈북자쓰레기들은 삐라를 우리 국경너머에로 날려보낸데 대하여 숨기지 않았다.


그 쓰레기들이 자국민들로부터 비난을 받게 될것이다.


분명 하지 말라고 한 일을 또 벌렸으니 하지 않아도 될 일거리가 생기는것은 당연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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