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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정은위원장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할 것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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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5-25 09:1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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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할 것을 강조

편집국





5월 25일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란 제목으로 주체의 인민과,인민철학을 설명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은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관점과  립장이라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사회주의 집권당이 인민을 어떻게 보고 대하는가 하는 것은 사회주의정치실천에서 나서는 기초적이고 출발적인 문제로서 자기의 본태를 잃고 권위주의로 나간다면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주체의 인민관과 인민철학으로 철저히 무장하여 사회주의집권당이 인민의 진정한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서의 성격과 본태에 맞게 모든 사업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키고 인민을 신성시하며 인민에게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당풍을 부단히 정화함으로써 당과 인민의 혈연적뉴대를 공고히 하고 인민의 신뢰를 고수하는 것이 혁명의 정치적참모부, 사회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이라고 하였다. 또한 그로인해 인민의 신뢰을 두터이 하고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해나갈 수 있도록 한다고 하였다.


일군들은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는 것을 인생의 가장 큰 영예와 긍지로 간주하고 멸사복무의 길에서 인생의 참된 보람과 행복을 찾고 숭고한 리상과 포부를 지니고 래일을 위한 오늘을 사는 고결한 인생관, 참다운 도덕관을 지녀야 한다고 하며 어떤 고생도 락으로 여기고 자신을 위해서는 비록 남는 것이 없어도 인민들이 덕을 볼수 있고 먼 후날에 가서도 후대들이 덕을 볼 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히 해나가자고 고무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이 밝힌 혁명원리에서 중요한것은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은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관점과 립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행정에 철저히 구현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는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공고발전되였으며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습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은 무엇보다먼저 사회주의집권당이 인민의 진정한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서의 성격과 본태를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철학사상이다.


사회주의집권당이 인민의 진정한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이라는것은 자식을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을 가리지 않는 어머니와 같이 인민대중에게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으로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복무자라는것이다.


집권당이 인민대중을 어떻게 보고 대하는가 하는것은 사회주의정치실천에서 나서는 기초적이며 출발적인 문제이다.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은 사회주의집권당이 자기의 본태를 잃고 권위주의적으로 나간다면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된다는것을 보여준다.


인민대중에게 절대적으로, 무조건적으로 복무하는것은 사회주의집권당의 존재명분, 존재방식이다.사회주의집권당은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지고 그들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나갈 의무를 지니고있으며 이를 정확히 수행하는것으로써 인민대중에게 복무한다.인민대중이 자기의 요구와 리해관계를 옳게 자각하고 헌신분투하도록 그들을 깨우치고 교양하며 인도하는것이 바로 인민에 대한 옳바른 령도이며 참다운 복무이다.사회주의집권당이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하여야 당과 인민의 혈연적뉴대를 공고히 하고 인민의 신뢰심을 고수할수 있으며 혁명의 정치적참모부, 사회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수 있다.


우리 당은 창당의 첫 출발선에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는것을 혁명투쟁과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본질로 규정하고 인민을 위하여 조직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자기의 존재명분을 명백히 하였으며 인민에 대한 절대적이며 무조건적인 복무를 고유한 당풍으로 확립하고 혁명적당건설사에서 처음으로 어머니당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지니게 되였다.


인민의 진정한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이라는 부름은 그 어느 사상가나 정치가, 로동계급의 수령이 정식화한 말이 아니라 우리 당이 근 80년에 이르는 최장의 집권사를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려정으로 빛내여오는 과정에 우리 인민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고 명함이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은 사회주의집권당이 인민의 진정한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서의 성격과 본태에 맞게 모든 사업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키고 인민을 신성시하며 인민에게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자기의 당풍을 부단히 정화함으로써 인민의 신뢰를 두터이 하고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해나가는것이 절대불변의 존재방식, 혁명방식으로 되게 할데 대한 철학사상이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은 다음으로 모든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될데 대한 철학사상이다.


일군이란 말그대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사명으로 하는 인민의 심부름군이다.


일군들은 당의 핵심골간이며 혁명의 지휘성원이다.당과 국가가 아무리 좋은 정치, 좋은 시책을 실시하고 사회주의제도가 좋다고 하여도 일군들이 옳바른 인민관을 지니지 못하고 특세를 부리면서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거나 인민의 고통과 불편을 외면한다면 당의 권위가 훼손되고 사회주의의 영상이 흐려지게 된다.


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는것은 사회주의의 본성적요구이며 마땅한 본분이고 응당한 도리이다.사회주의정치는 인민을 위한 정치, 인민대중에게 멸사복무하는 정치이며 일군의 권한도 타고난것이 아니라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라고 당과 국가가 부여한것이다.사회주의사회에서는 일군들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들이 있으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여야 할 본연의 사명을 떠난 일군의 존재가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일군의 자격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데 있다.일군들은 자기 지역,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인민들의 정치생활과 혁명과업수행은 물론 건강과 식의주문제까지 다 책임지고 돌보아야 할 의무를 지니고있다.


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자면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인생관화하여야 한다.이것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한생의 목적과 보람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변하지 않는 량심과 의리로 간직하고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일군들은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는것을 인생의 가장 큰 영예와 긍지로 간주하고 멸사복무의 길에서 인생의 참된 보람과 행복을 찾으며 숭고한 리상과 포부를 지니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고결한 인생관, 참다운 도덕관을 지녀야 한다.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 어떤 고생도 더없는 락으로 여기고 자신을 위해서는 비록 남기는것이 없어도 인민이 덕을 볼수 있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며 먼 후날에 가서도 후대들이 덕을 볼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해나가야 한다.


 

김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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