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륜적인 극악한 테로행위는 반드시 계산되는 법이다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해외 | 반인륜적인 극악한 테로행위는 반드시 계산되는 법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5-16 07:25 댓글0건

본문

반인륜적인 극악한 테로행위는 반드시 계산되는 법이다

로씨야련방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신홍철특명전권대사 담화


최근 로씨야의 서부국경지역인 벨고로드주에서 우크라이나군의 미싸일공격과 포사격으로 많은 민간인피해가 발생하여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 12일 우크라이나군이 전술미싸일종합체 《또츠까-У》와 방사포들을 동원하여 벨고로드주에 있는 살림집들을 공격한 결과 10층짜리 아빠트가 붕괴되여 평화적주민 15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부상을입는 참사가 빚어졌다고 한다.


미국과 서방에 충실한 우크라이나의 신나치스분자들이 평화적주민들을 대상으로 테로공격을 단행한것은 결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우크라이나사태발생후 젤렌스끼괴뢰도당은 미국과 서방이 쥐여준 대포와 무인기,방사포로 브랸스크주,벨고로드주,꾸르스크주,도네쯔크인민공화국 등 로씨야령내의 민간대상들을 타격하여 무고한 주민들을 살해하는 반인륜적인 만행을 수백차례나 감행하였다.


끼예브당국이 평화적주민들과 민간하부구조들을 목표로 한 테로행위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는것은 로씨야와의 군사적대결에서 패배를 거듭하고있는데 대한 비렬한 《앙갚음》으로서 미국과 서방이 길러낸 주구들에게서 흔히 찾아볼수 있는 졸렬성의 발현이다.


미국의 꼭두각시인 젤렌스끼괴뢰도당이 서방후견인들에게서 넘겨받은 썩은 막대기나 휘둘러대고 부나비같은것들이나 날려보낸다고 하여 과연 기울어진 전장형세를 되돌려세울수 있겠는가.


정상적인 사고와 판단능력을 상실한채 지금처럼 무모한 객기와 암매한 망동을 계속 이어간다면 얻을것이란 참률한 자멸뿐이라는것을 다시금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지금까지 로씨야에 《민간인학살》과 《어린이강제련행》,《인권침해》 등 온갖 죄명을 들씌우며 로씨야를 악마화하는데 광분하던 미국과 서방이 우크라이나군이 감행하고있는 평화적주민들에 대한 살해행위와 관련하여서는 귀머거리흉내를 내고있는것이다.


이를 통해서도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기 위해서라면 젤렌스끼당국의 살인귀적폭거까지도 공공연히 묵인조장하면서 반로씨야대결전에로 끝까지 내몰고있는 미국과 서방의 사악한 흉심을 충분히 엿볼수 있다.


무고한 민간인살륙에 환장한 테로미치광이를 진정시키기는커녕 숱한 살인장비들을 넘겨주다못해 저들이 제공한 무기를 가지고 로씨야령내에로 전쟁의 불길을 확대하도록 적극 부채질하고있는 미국과 서방이야말로 특등테로지원국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젤렌스끼도당과 그 후견인들은 핵대국인 로씨야의 령토와 주민들을 겨냥한 무모한 객기가 종당에 어떤 파괴적인 후과와 세계적인 재앙을 몰아오겠는지에 대해 심중히 숙고해야 한다.


지금 젤렌스끼도당이 미국과 서방을 등에 업고 동족의 나라인 로씨야를 이겨보겠다고 기염을 토하고있지만 한갖 《차잔속의 폭풍》에 불과하며 그 무엇으로써도 열렬한 조국수호정신과 애국주의로 무장한 영웅적인 로씨야군대와 인민의 힘찬 진군을 절대로 멈춰세울수 없을것이다.


국가의 주권적권리와 안전을 사수하기 위한 정의의 성전에 떨쳐나선 영용한 로씨야군대와 인민은 부닥치는 난관과 도전을 과감히 극복하고 신나치즘을 격멸하기 위한 특수군사작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이룩할것이다.


 


주체113(2024)년 5월 16일


모스크바(끝)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3월 14일 (토)
【혁명활동소식-로동신문】천성청년탄광 로동계급과 일군들앞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3월 13일 (금)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3월 22일 (일), 21일 (토), 20일 (금)
【로동신문】《굳건한 단결》속에서 격화되는 유미모순
[이란 현지 보도3] 신임 이란 최고지도자취임사. 전쟁 확대 가능성과 보복 다짐
【조선중앙통신】온 나라 인민의 뜨거운 진정과 축하속에 새별거리에서 새집들이 시작
최근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4월 12일 (일), 11일 (토)
미국 그 힘의 한계에 도달: 워싱턴의 후퇴와 새로운 시대의 탄생
【조선중앙통신】4월의 봄명절과 더불어 길이 전할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민헌신
【로동신문】[논설]조선로동당은 인민을 키우고 인민의 힘으로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혁명적 당이다
【조선신보】조선인민의 자존심, 근본바탕은 주체사상
【21세기민족일보사설 및 논평】침략전쟁으로 더 빨리 몰락해 가는 미제국주의 외 3
【로동신문】자주시대의 위대한 개척자
【로동신문】조선로동당 지방발전정책의 진수 외 1
【김일성종합대학 】인민의 명사십리, 행복의 인파십리
【로동신문】새시대 일군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공산주의적 품성-락천성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12일 (일)
【통일시대】[한성의 분석과 전망] 주한미군 기지들을 향해 날아간 조선의 EMP탄과 정전탄, 집속탄 그리고 그…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