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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전당강화의 영원한 교과서, 전당단결의 불멸할 대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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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5-10 09:2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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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강화의 영원한 교과서, 전당단결의 불멸할 대강들

 

편집국

 

10일부 [로동신문]은1991년 5월 10일 발표된 김정일 위원장의 《당세포를 강화하자》를 언급하며  ‘당세포사업에서 나서는 강령적지침들’을 밝혀 전당강화와 전당단결을 더욱 앙양시킨 불멸의 명저들에 관한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조선로동당 4차, 5차, 6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의 강령적 연설과 결론이었던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현시기 당세포강화에서 나서는 중요과업에 대하여》와 《초급당비서들은 어머니당의 참된 정치일군이 되자》는 역사의 시련과 난관 속에서도 당세포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여나갈 수 있게 한 ‘전당강화의 영원한 교과서, 전당단결의 불멸할 대강들’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당의 초석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전당강화의 영원한 교과서, 전당단결의 불멸할 대강들

절세위인들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당세포의 강화발전을 위한 

강령적지침을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당중앙이 밝혀준 새시대 5대당건설의 휘황한 진로따라 전당강화의 최전성기가 펼쳐지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당세포중시사상과 당세포강화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만년대계를 담보하는 귀중한 사상리론적재보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세포를 강화하자》를 비롯하여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영원불멸할 투쟁의 기치로 되는 절세위인들의 강령적지침들은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불멸의 대강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정책관철의 직접적전투단위인 당세포를 강화하여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이고 혁명과 건설에서 앙양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이끌어오신 조선로동당을 우리 혁명의 강위력한 참모부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로 주체80(1991)년 5월 10일 불후의 명저 《당세포를 강화하자》를 발표하심으로써 당세포사업에서 나서는 강령적지침들을 밝혀주시였다.

 

《모든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로 만들자!》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시고 기층조직강화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조선중앙통신사 5국 2세포를 본보기로 하여 전국의 수많은 당세포들이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직한 충성의 세포들로 장성강화됨으로써 력사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향도해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력이 백방으로 다져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당은 주체혁명의 새시대와 더불어 당세포강화의 전성기를 빛나게 아로새겨가고있다.

 

2013년 1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는 우리 당을 더욱 강화하여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당세포의 위치와 역할이 가지는 중요성이 뚜렷이 부각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세포만 강하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이 흔들리지 않으며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고 하시면서 전당이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치고 당과 인민이 혼연일체가 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데서 당세포들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시였다.

 

우리 당력사에 전당강화의 전환적계기로 뚜렷이 아로새겨진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을 초급당강화의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당세포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나가기 위한 실천적방도들을 제시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는 기층당조직들을 더욱 강화하여 당의 위력을 천백배로 다지고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해나가는데서 리정표로 되는 고귀한 지침이다.

 

전당의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로,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만드는것을 당세포를 강화하는데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총적과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당이 당세포를 중시하고 세포사업을 개선하는데 주력하도록 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 《현시기 당세포강화에서 나서는 중요과업에 대하여》는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을 굳건히 다지고 당세포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여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다.

 

전당의 세포들을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만드는것이 당세포강화에서 나서는 제일 중요한 임무로 세워지고 그 실현을 위한 10가지 중요과업과 당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기본품성이 제시됨으로써 세포강화, 세포단결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전당의 수십만 세포들이 자기가 맡은 혁명진지를 굳건히 고수하고 혁명화, 공산주의화하자는 목표를 내걸고 투쟁할데 대한 당중앙의 전략적의도가 천명된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는 우리 당력사에 기층조직강화의 확고한 담보가 마련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아로새겨졌다.

 

우리 당을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향도의 당으로 끊임없이 발전시켜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 《초급당비서들은 어머니당의 참된 정치일군이 되자》에서 당세포강화의 지름길을 밝힌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들을 충성의 세포로,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명시되여있는 절세위인들의 기념비적문헌들은 조선혁명을 백승에로 인도하며 불패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만년초석을 마련한 귀중한 재보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당의 초석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것이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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