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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착취와 압박, 예속과 침략, 전쟁이 없는 인류의 이상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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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2-26 08:2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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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취와 압박, 예속과 침략, 전쟁이 없는 인류의 이상 사회

 

편집국

 


 자료사진

 

2월 25일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 《사회주의는 인류의 리상이며 지향이다》를 계재하였다.

 

필자는 자기운명의 주인이 되어 착취와 압박이 없는 사회, 지배와 예속이 없고 침략과 전쟁이 없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가 다같이 행복하게 살며 발전하려는 것은 변합없는 인류의 염원이라고 하며 이를 실현하는 길은 오로지 사회주의를 지향하고 나아가는 것이라 하였다.

 

장구한 인류 역사에는 각이한 사회제도들이 존재하였지만 인민대중의 자주적 지향과 요구를 실현시켜준 사회는 오직 사회주의뿐이라고 하였다.

 

지난 세기말 인류는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붕괴와 자본주의복귀라는 세계적인 대정치동란을 겪었고 부르죠아 변호론자들은 때를 만난듯이 사회주의의 《파산》과 《실패한 시험》에 대해 떠들어댔지만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진것은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의 실패가 아니라 사회주의를 변질시킨 기회주의의 파산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오늘 우리 국가는 사회주의의 보루, 반제자주의 성새,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로서 국제무대에서 높은 권위를 지니고 있고 세계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하고있으며 우리식 사회주의는 무진막강한 힘을 지니고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에도 끄떡없이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였다.

 

우리 국가는 자기의 역사적인 투쟁을 통하여 지구상에 사회주의가 살아있고 그 힘은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보다 더 강하며 반제자주,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 시대적흐름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 역사의 진리를 뚜렷이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날 자본주의나라들에서까지 사회주의에 인류의 참다운 진보와 번영이 있고 나라와 민족의 장래가 있다고 하면서 사회주의적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동방일각에 사회주의성공탑으로 높이 솟아 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리는 우리식 사회주의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투쟁을 힘있게 추동하며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더욱 힘차게 나아갈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사회주의는 인류의 리상이며 지향이다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되여 온갖 착취와 압박이 없는 사회, 지배와 예속이 없고 침략과 전쟁이 없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다같이 행복하게 살며 발전하려는것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는 인류의 세기적인 념원이다.

이를 실현하는 길은 오직 사회주의에로의 길밖에 없다.사회주의는 인류의 리상이며 사회주의를 지향하여 나아가는것은 근로인민대중의 요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는 근로인민대중의 리상이며 사회주의를 건설하는것은 혁명하는 당들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이다.》

장구한 인류력사에는 각이한 사회제도들이 존재하여왔지만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를 실현시켜주는 사회는 오직 사회주의뿐이다.

사회주의는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 온갖 형태의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류의 본성적요구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는것을 자기의 숭고한 목적과 사명으로 하고있다.

장구한 기간 간고하고 준엄한 투쟁을 벌려온 인민대중은 사회주의하에서 비로소 참다운 자유와 권리를 가지고 자기의 리상을 실현할수 있게 되였다.

인민대중은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오랜 세월 갈망하던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생활, 참다운 생활을 누리게 되였으며 자본주의하에서는 몇백년이 걸려도 달성할수 없는 커다란 사회경제적발전을 이룩하였다.특히 우리식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에서는 꿈도 꿀수 없고 흉내조차 낼수 없는 인민대중의 높은 정신력과 단결력을 원동력으로 하여 힘차게 전진하여왔다.

지난 세기말 인류는 여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붕괴와 자본주의복귀라는 세계적인 대정치동란을 겪었다.부르죠아변호론자들은 때를 만난듯이 사회주의의 《파산》과 《실패한 시험》에 대해 떠들어댔다.하지만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진것은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의 실패가 아니라 사회주의를 변질시킨 기회주의의 파산이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는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의 소용돌이속에서도 끄떡하지 않았다.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야 하는 사회주의건설의 길에 예견치 못했던 난관과 장애가 앞을 가로막을수 있지만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압박이 없고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는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고싶어하는 인류의 보편적지향은 변함이 없으며 인류가 반드시 사회주의길로 나아가야 한다는 력사발전의 기본방향도 결코 달라질수 없다.

인간의 자주성을 유린하는 사회는 아무리 화려한 면사포를 씌워도 절대로 인민대중이 원하는 리상사회로 될수 없다.

자본주의는 존재해오는 전 기간 어느 한순간도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대변한적이 없었으며 더우기 인류의 미래를 대표할만한 참다운 모습을 가져본적이 없다.

오늘 자본주의사회에서 날로 격화되는것은 빈부격차이고 범람하는것은 과거의 착취사회들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끔찍한 사회악들이다.

한줌도 안되는 독점자본가들이 나라의 거의 모든 부를 틀어쥐고 절대다수의 근로대중을 억압, 착취하는 반인민적인 사회, 심화되는 빈부격차와 사회적갈등에 의해 량극으로 분렬된 사회가 바로 자본주의이다.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고 패륜패덕이 란무하며 덕과 정이 메마른 이 사막화된 사회에서는 자기를 위하여 남을 희생시켜야 한다는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적사고방식으로부터 온갖 비렬한 권모술수와 사기협잡, 다른 사람은 물론 혈육까지도 서슴없이 죽이는 범죄가 끊임없이 감행되고있다.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만연되고있는 비관과 절망, 각종 사회악은 앞날이 없는 반동사회의 진면모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극소수의 착취계급, 특권계층의 리익을 대변하고 옹호하며 개인주의, 황금만능주의가 지배하는 이런 사회는 절대로 근로인민대중을 위한 사회로 될수 없다.사회제도의 반인민성으로 하여 자본주의는 인민의 버림과 배척을 면할수 없다.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압박을 없애고 다같이 자주적으로 살려는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를 견결히 옹호하며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철저히 인민대중의 근본리익에 맞게 풀어나가는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오늘 우리 국가는 사회주의의 보루, 반제자주의 성새,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로서 국제무대에서 높은 권위를 지니고있으며 세계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하고있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무진막강한 힘을 지니고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에도 끄떡없이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에 대하여 말할 때 긍지높이 자부할수 있는것이 바로 일심단결이다.그 어떤 강권과 전횡도 통하지 않고 제국주의자들이 천년이 가도 리해할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힘은 무한대하다.

제국주의자들의 폭제와 전횡이 란무하는 이 세계에서 우리 인민은 군력이자 국력이고 혁명의 승리이라는 철리를 새기고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지였다.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고 우리 인민은 평화번영의 굳건한 담보를 가지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내밀수 있게 되였다.오늘 우리 조국땅우에서 이룩되고있는 기적적승리들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무궁무진한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국가는 자기의 력사적인 투쟁을 통하여 지구상에 사회주의가 살아있고 그 힘은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보다 더 강하며 반제자주,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 시대적흐름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 력사의 진리를 뚜렷이 실증하였다.

우리식 사회주의를 끝없이 동경하며 자주적으로 살려는 시대적흐름이 거세여지는데 극도의 불안을 느낀 미국이 그 영향력을 막기 위하여 미쳐날뛰고있지만 정의와 진리는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

사회주의를 지향하는것은 막을수 없는 시대적추세이다.자본주의는 수백년의 력사를 가지고있지만 시종일관 인민들의 증오와 배척을 받아왔다.교활하고 악랄한 착취적본성으로 하여 자본주의는 인민대중의 자주적념원을 절대로 실현시켜줄수 없다.

사회주의는 정의이고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사회주의에로의 력사발전방향을 돌려세울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서까지 사회주의에 인류의 참다운 진보와 번영이 있고 나라와 민족의 장래가 있다고 하면서 사회주의적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동방일각에 사회주의성공탑으로 높이 솟아 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리는 우리식 사회주의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투쟁을 힘있게 추동하며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더욱 힘차게 나아갈것이다.

허영민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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