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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조선, 미국의 군사도발 자제 강력하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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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2-21 14:0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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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미국의 군사도발 자제 강력하게 촉구

 

미국의 도발은 계속되고 있다. 미국은 조선에 대화제의를 하는등 위장평화공세를 펼치면서 한편으로는 한국과 일본을 동원해 선제타격을 노린 각종 군사연합훈련을 실시하여 코리아반도의 긴장을 계속 고조시키고 있다.

미국은 19B-1B 전략폭격기동원해 기습적으로 조선을 공격하려는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하는 군사도발행위를 하였다.



 

미 공군의 B-1B 랜서, F-16 전투기가 한국 공군의 F-35와 함께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하였다. 또한 미국의 F-16 전투기와 일본 항공자위대 소속 B-15 전투기와 함께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해 훈련을 빙자해 조선을 기습적으로 공격하려는 전쟁도발을 하였다.

미국의 이 같은 도발행위는 계획된 것이었으며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

실지로 미국은 17일 고고도 무인정찰기(UAV)인 글로벌호크미 공군의 전자정찰기 리벳조인트(RC-135V)를 코리아반도에 파견해 조선의 군사정보동향을 파악하려고 열을 올렸다. 또한 18일에는 미 해군 소속 EP-3E ‘에리스정찰기주한미군의 정찰기 ‘RC-12X 가드레일도 조선정찰행위를 하였다.

미국이 잇달아 정찰기를 동원해 불법정보사찰행위를 하였으며 급기야 전략폭격기와 전투기를 동원한 군사도발행위를 하였다. 이 같은 미국의 군사행위는 코리아반도의 평화를 해치고 긴장을 고조시키는 명백한 전쟁도발행위에 해당된다.

북은 코리아반도의 전쟁을 억제하고 미한일의 도발행위에 대응하여 자제할 것을 촉구하는 입장을 발표하였다.

김여정부부장은 20일 담화를 통해 미국의 정찰기활동과 미한일의 군사도발행위를 분명히 알고 있다고 밝히면서 상응한 대응나설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태평양을 조선의 사격장으로 활용하는 빈도수는 미군의 행동성격에 달려있다미국의 자제를 촉구하였다. 

미국은 조선의 자제촉구제안을 거부할 것으로 보이며 코리아반도의 정세를 악화시키고 평화를 깨트리는 각종 군사적도발행위를 계속할 이다. 이에 조선은 미국의 군사도발행위를 저지하고 전쟁억제를 위한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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