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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주체조선의 불가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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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1-31 12:5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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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조선의 불가항력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10년대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이라는 더 높은 단계의 투쟁행로에 들어선 위대한우리 조국은 지심깊이 뿌리내린 거목과도 같이 그 어떤 광풍에도 흔들림없고 대하의 거세찬 흐름과도 같이 그 무엇에도 구애됨이 없이 도도히 전진해가고있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휘청거리고 주저앉았을 시련과 난관을 딛고 올라 우리 조국이 더 강대해지고 더 높이 솟구쳐오르게 한 힘의 원천은 바로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김정은동지의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에 있다.

심단결이야말로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이고 비약의 원동력이며 백승의 무기임을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원수님따라 승리해온 영광스러운 나날과 더불어 더욱 확신하였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불타는 충성심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는한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입니다.》

우리 경건한 마음으로 주체100(2011)년이 저물어가던 그해의 마지막날에 하신 경애하는원수님의고귀한 가르치심을 되새겨본다.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일심단결은 장군님께서우리들에게 물려주신 고귀한 혁명유산이라고, 우리는 일심단결을 강화하는 방향에서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와위대한령도자김정일동지께서한생을 바쳐 마련하시고 굳건히 다져오신 우리의 일심단결을 대를 이어 견결히 옹호고수해나가는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가 있기에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앞둔 그 시각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실 결심을 굳히신것 아니랴.

이런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최상의 경지에서 굳게 다지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지금도 우리 인민은 주체조선의 제일국력인 일심단결이 그 어느때보다 더욱 공고히 다져진 의의깊은 해였던 주체111(2022)년의 날과 달들을 뜨겁게 되새겨본다.

지난해는 우리 국가를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극도에 이른데다가 악성비루스의 류입이라는 돌발적인 비상사태가 조성되고 혹심한 가물과 폭우에 의한 피해를 입은것을 비롯하여 말그대로 사상초유의 시련이 들이닥친 해였다.

허나 뜻밖의 재난을 당한 인민들생각으로 잠 못이루시고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보다 좋은 환경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도록 하기 위해 그리도 마음쓰시는분, 악성병마와의 긴박한 투쟁이 벌어지던 시기 한몸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수도의 약국들을 찾으시며 가정에서 쓰셔야 할 약품도 어려운 세대들에 보내주시는 경애하는원수님께서계시기에 우리 인민은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두려움을 몰랐으며당중앙의 두리에 더 굳게 뭉쳐 뜻과 지향, 전진의 보폭과 발걸음을 같이하며 민족사에 특기할 기적적승리를 이룩하였다.

진정 경애하는원수님의위민헌신은 극난속에서도 우리의 일심단결을 더욱 굳게 다져준 근본요인이다.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원수님의두리에 굳게 뭉친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의 위대한힘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막아서도 용감하게 맞받아나가며 언제나 승리만을 떨칠것이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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