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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불변의 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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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9-28 11:1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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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의 궤도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단호히 박차고 무섭게 용솟음치며 사회주의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는 우리 조국.

그 힘찬 기상을 안아볼수록 수십년전에 하신 위대한장군님의말씀이 되새겨진다.

주체78(1989)6월 어느날이였다.

그때로 말하면 제국주의자들의 회유와 위협공갈책동에 굴복한 여러 사회주의나라들이 개혁》, 《개편바람에 말려들어 개방을 떠들면서 변질의 길에 들어서고있던 때였다.

이러한 때 세계의 이목이 사회주의조선에 쏠리고있었다. 조선에서도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에서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때문이였다.

이런 억측과 랑설이 떠돌 때 당중앙위원회의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장군님께서는우리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갈데 대한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일군들에게 날로 악랄해지는 적들의 책동에 대처하여 혁명적사상공세를 들이대며 국방공업에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일군들앞에서 누가 뭐라고 해도 자신께서는 우리 인민을 주체의 한길로 확고하게 령도할것이라고, 자신의 길은 곧 인민을 위한 길, 조국을 위한 길, 후대들을 위한 길이라고, 하늘땅이 뒤집혀도 변함없이 그 길을 갈것이라고 자신의 드팀없는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이렇듯 확고부동한 혁명적신념과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기상을 만방에 떨치며 주체의 조국, 불패의 강국으로 솟구쳐오른것 아닌가.

그렇다.

어제도 오늘도 우리가 가야 할 영원한 불변궤도는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이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이런 철의 신념과 의지로 굳게 뭉쳐 혁명의 무수한 격난들을 뚫고헤치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을 힘차게 달려가고있는것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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