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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애국자의 대부대를 키우는 위대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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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8-17 14: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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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의 대부대를 키우는 위대한품

 

며칠전, 최대비상방역전의 승리에 공헌한 방역 및 보건부문 일군들과 과학자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축하해주시는 뜻깊은 자리에서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이들은 우리 시대의 참된 애국자들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서 위대한김정은동지시대의 애국충신으로 한생을 빛내일 열의로 심장의 피를 끓이였던가.

위대한수령님들의한평생의 고귀한 유산인 내 나라,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위대한헌신으로 강해지는 내 조국의 모든것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는 열화같은 감정이며 우리 조국을 온 누리에 빛내이려는 숭고한 사상감정인 애국,

당과 수령에게끝없이 충실하고 조국의 부강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아름다운 생의 자욱을 새겨가는 사람, 나라의 존엄과 끝없는 번영을 위하여 목숨바쳐 투쟁하는 인간의 삶은 참으로 고결하고 훌륭하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위대한품은 우리 인민모두를 조국의 존엄과 창창한 미래를 위해 불같이 사는 참된 애국자로 키우는 한없이 은혜로운 어버이품이다.

 

*     *

 

시대와 인민이 자기의 훌륭한 아들딸들에게 주는 가장 값높은 칭호인 애국자,

우리 인민이 지향하는 애국은 수령에대한 영원한 일편단심이다.

수령에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은 참된 애국자가 지니고있는 모든 사상정신적, 도덕의리적인 품성의 바탕이다.

수령에대한 일편단심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수령을충심으로 높이 모실 때 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이룩할수 있으며 자주적인 삶을 꽃피우려는 인민대중의 념원이 빛나게 실현될수 있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장군님께서지니신 숭고한 조국관, 인민관, 후대관을 가슴깊이 새기고 언제 어떤 조건에서도 변함없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후대들을 위하여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는 참다운 애국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우리 당과 인민이 세대와 세대를 이어 간직하여야 할 소중한 사상정신적량식으로, 주체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한 가장 위력한 추동력으로 중시하신 김정일애국주의,

김정일애국주의는우리 민족의 영원한 넋이고 숨결이며 부강조국건설의 원동력이다.

우리 인민모두가 김정일애국주의를피끓는 심장에 소중히 간직하고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오늘의 성스러운 투쟁에서 애국적열의와 헌신성을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이시다.

울창한 수림과 번듯하게 정리된 드넓은 대지를 보시면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과 대대손손 누려갈 우리 인민의 행복한 앞날을 그려보시며 정을 담아 푸른 산, 푸른 들이라고 조용히 외우신 위대한장군님.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중앙양묘장을 찾으신 날은 지금으로부터 8년전 11월 어느날이였다.

산림복구사업의 절박성과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하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말씀이 일군들의 페부를 찔렀다.

그전에 장군님께서는나무가 없는 산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고 하시면서 우리 대에 조국의 산과 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로동당시대의 금수강산으로 잘 꾸려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 하시였다.

혁명의 수령에대한 일편단심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사람만이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는 참된 애국자가 될수 있음을 새겨주시는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숭고한 세계에 접하여 일군들이 받아안은 충격은 이를데없이 컸다.

위대한생애의 마지막시기 중앙양묘장을 찾으시여 후대들에게 수림이 우거지고 백화만발한 조국산천을 물려주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신 위대한장군님,

위대한장군님의유훈을 관철한다고 하면서도 장군님의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전진을 이룩하지 못한 량심의 가책으로 일군들은 누구라없이 자신을모질게 채찍질하였다. 그날 일군들은 혁명의 수령에대한 영원한 일편단심이야말로 조선의 혁명가들의 애국심에서 기본핵임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주체는 애국의 상징이며 그 집대성이다.

우리의 애국은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더욱 높이 추켜드신 주체의 기치로 하여 그 위대한생활력을 더 높이 과시하고있다.

위대한주체사상의 조국, 가장 존엄높은 인민이 사는 이 땅을 강국의 품격에 맞게 리상향으로 꽃피우시려는것이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애국의 리념이다.

자기의것을 아끼고 사랑하고 내세울줄 모르며 그것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애써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애국자라고 할수 없다. 자기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더욱 빛내여나가는 바로 여기에 조선민족제일주의가 있으며 내 나라, 내 민족의 존엄을 떨치고 부강번영을 앞당기는 참다운 애국이 있다.

온 나라에 자기의것을 귀중히 여기며 더욱 빛내여나가는 애국헌신의 기풍이 차넘치게 하려는것이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숭고한 뜻이다.

오늘도 우리식 지하전동차 생산자들이 잊지 못해하는 이야기가 있다.

주체혁명의 핵심력량, 영웅적로동계급의 본태를 살리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는 우리 식의 새로운 지하전동차였다.

완성된 지하전동차를 보아주시기 위하여 현지에 나오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지금이야말로 우리의것을 소중히 여겨야 할 때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조국에 대한 사랑과 헌신은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 자기의것이 제일이라는 자각으로부터 싹트고 꽃펴나는것임을, 자기의것을 아끼고 사랑하고 내세울줄 모르며 그것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참다운 애국자가 될수 없음을 새겨주는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공장, 기업소들을 현지지도하실 때마다 우리의 원료, 우리의 기술로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애쓰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애국심을 높이 평가해주시며 그런 사람들이 우리 당이 바라는 애국자들이라고 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총비서동지!

어느한 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상품의 질을 더욱 높여 공장에서 생산하는 상품이 다 명상품, 명제품이 되게 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며 로동계급의 가슴속에 자기의것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는 사람이라야 그것을 더욱 빛내여나가기 위해 애써 노력할수 있으며 그 길에서 공민의 본분을 다할수 있다는 자각을 심어주시였다.

세상에서 가장 고결하고 아름다운 인간으로 찬양되는 애국자,

애국자의 징표를 재는 척도는 그 어떤 직위도 아니고 재산은 더욱 아니다. 생의 한순간한순간 순결한 마음으로 조국을 위해 헌신하고 투신하는 사람이 애국자이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 7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당의 원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고 맡은 중요대상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워온 모범적인 군인들과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기 위하여 만수대언덕에 나오시였다.

얼마전 만기군사복무를 마치고도 여러해동안 제대를 미루어가며 부대가 맡은 중요대상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들이 인차 제대되게 된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그 어떤 명예와 대가도 바람이 없이 헌신한 그들을 어떻게 평가해줄것인가를 많이 생각하시다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수령님과위대한장군님의동상앞에서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것을 약속하시였던것이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수령님과위대한장군님의동상앞에서기념사진을 찍는것은 처음이였다.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 선 그들로 말하면 비록 군사복무를 마칠 때가 되였지만 부대가 맡은 중요대상건설을 무조건 제기일내에 끝내는데 이바지하겠다고 하면서 부모형제들이 기다리는 고향으로가 아니라 새 전투장들로 남먼저 달려가 낮에 밤을 이어 위훈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친 군인들이였다. 그들중에는 벌써 몇번씩이나 제대를 미루어온 군인들도 있었다.

열광적으로 환호하며 두볼을 뜨겁게 적시는 군인들의 마음까지 합쳐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지휘관들은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그러자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동무들이 고맙다고 하는데 사실 인사를 받아야 할 사람들은 모범적인 군인들이라고 하시며 오랜 기간 군사복무를 하고도 몇년씩 제대를 미루며 헌신의 자욱을 새겨온 군인들이야말로 당의 강국건설구상을 말로써가 아니라 성실한 피와 땀으로 받들어온 진짜배기애국자들이라는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이들을 위하여 바치신 그 시간은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는 애국자들을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시는 위대한령도자, 위대한스승께서만이 기울이실수 있는 천금보다 귀중한 시간이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헌신하고 투신하는 사람들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그이의한없이 고매한 뜻이 가슴뜨겁게 파고드는 영광넘친 그 시각 그들모두는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애국자로 한생을 빛나게 살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의 공민이라는 존엄과 영예를 목숨으로 지키는 사람은 참으로 훌륭한 애국자이며 그 생 또한 조국과 더불어 값높이 빛난다.

사람들은 지금도 주체104(2015)8월 어느날 평양국제비행장에 펼쳐졌던 감동깊은 화폭을 잊지 않고있다.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맞다든 강팀들을 여지없이 눌러버리고 련전련승의 체육신화를 창조하여 또다시 영예의 우승컵을 거머쥔 우리의 장한 선수들이 그리운 조국의 품으로 돌아오는 날이였다.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몸소 비행장에 나오시여 장한 딸들을 직접 맞아주시였다. 영예의 금메달을 어머니조국에 안고온 우리의 녀자축구선수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열렬히 축하해주시고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을뿐 아니라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 전체 인민과 군대의 이름으로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주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

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고 값높은 생의 자욱을 뚜렷이 아로새긴 체육인들은 우리 당과 조국과 인민이 기억하는 체육영웅, 참된 애국자로 주체의 체육강국건설사에 빛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말씀을 만장약하고 달려도 세계의 앞장에서 달리고 이겨도 통쾌하게 이기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승리하는 주체조선의 체육정신을 체질화할것을 북받치는 격정속에 가다듬은 녀자축구선수들.

애국자, 이는 누구나 바란다고 하여 절로 되는것이 아니다.

어려서부터 애국의 마음을 키워야 조국과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워나가는 참다운 애국자가 될수 있다.

이런 숭고한 뜻을 지니시고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돌아보실 때에도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애국주의교양을 어릴 때부터 잘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학생소년들은 하나를 배워도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하여 배우며 어려서부터 조직과 동무들을 사랑하고 사회를 위한 좋은 일을 찾아할줄 아는 소년애국자가 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학습장견본들을 보아주시며 공장에 민들레라는 이름을 달아야 하겠다고 하시며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하시던 말씀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우리는 무슨 이름을 하나 달아도 조국애가 뜨겁게 안겨오고 민족적향취가 한껏 풍기게 달아야 한다. 이제 학습장공장에서 민들레상표를 단 학습장을 생산하면 우리 학생들의 가방도 우리의것, 교복도 우리의것, 학습장도 다 우리의것으로 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우리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자기의것이 제일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될것이다. 자기의것에 대한 믿음,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은 자강력을 키워주는 귀중한 자양분이다. …

일군들은 누구보다도 애국심이 높아야 하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실천투쟁속에서 자기의 애국심을 남김없이 발휘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누구보다 애국의 열정으로 불타야 하며 언제나 애국투쟁의 선봉에 서서 인민들과 함께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야 한다고, 모든 일군들이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면서 그들과 함께 등짐도 지고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성실히 일하면 인민들이 다 애국의 한마음으로 부강조국건설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하시며 일군들이 모범이 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분이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어느한 타일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그곳 일군들은 세계를 앞서나갈 불타는 애국심으로 사업을 설계하고 연구하면서 아글타글 노력하여 하나하나 훌륭한 열매를 맺고있었다.

이런 현실을 뜨겁게 대하시며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격정어린 어조로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이곳 일군들의 자기 사업에 대한 긍지감과 일욕심, 진취적인 사업태도, 애국심을 보아야 한다.

일군이라면 앉아서 나라일을 걱정이나 하는 우국지사가 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여 조국을 받드는 참다운 애국자가 되여야 함을 온 나라 일군들모두의 가슴에 깊이 새겨주신 참으로 뜻깊은 가르치심이였다.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일 잘하는 일군을 만나시면 애국자의 손이라고 하시며 뜨겁게 잡아주시는분이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이시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물음에 늘 자신을비추어보면서 애국의 마음을 가다듬는 사람이 오늘 우리 당이 바라는 애국자이다.

나의 애국심을 알려거든 나의 실적을 보라!

이런 불타는 일념으로 산악같이 일떠선 애국자들의 무성한 대오가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가리키시는 진군로를 따라 질풍노도쳐 달리기에 당 제8차대회 과업관철의 두번째 해인 뜻깊은 올해 영용한 승리자들의 만세함성이 다시금 천지를 진감할것이며 위대한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은 더 힘있게 과시될것이다.

 

본사기자 량순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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