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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어머니당의 손길어린 사랑의 새 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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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8-16 13: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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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당의 손길어린 사랑의 새 교복

 

우리 조국의 그 어느 가정들에 가보아도 위대한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리고있다.

낳은 정보다 키운 정이 더 크고 뜨겁다는 말이 있듯이 저는 자식을 낳았을뿐 우리 애를 키워주는것은 바로 어머니당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보내주신 사랑의 불사약을 받아안고 고마움에 눈물짓던 때가 엊그제인데 오늘은 또 이렇게 소학교에 입학한 아들이 나라에서 마련해준 멋쟁이교복을 받아안은 모습을 보니 고마운 우리 당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굳어집니다.》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에게 끝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에대한 감사의 정 넘쳐날수록 그 사랑에 충성으로 보답할 마음으로 천만인민의 심장 뜨겁게 불타오른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입니다.》

나라와 민족의 양양한 전도는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 행복한 모습에 그대로 비낀다.

친부모도 주지 못할 어버이의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거듭거듭 베풀어주시고 미래의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다심하게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학생들에게 교복을 공급해주는것을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을 고수하고 사회주의본태를 살리는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지금도 우리의 눈앞에 어려온다.

찬바람이 사납게 불던 주체103(2014)12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찾으시여 교복천생산을 위해 마음쓰시던 경애하는원수님의자애로운영상이.

이날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위대한수령님과위대한장군님께서학생교복생산과 공급문제를 대단히 중시하시고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고 젖어드는 음성으로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눈굽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학생교복, 이것은 위대한김일성주석님과위대한령도자김정일장군님께서생전에 그토록 관심하신 문제였다.

세월이 흐르면 많은것이 잊혀진다고 하지만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 영원히 잊지 못하는것이 바로 학생들의 교복에 깃든 사랑과 은정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교복을 해입힌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오랜 시간 새옷 입은 아이들과 함께 계시며 몸소 그들의 사진을 한장한장 찍어주시던 어버이주석님.

못잊을 그 봄날의 감동깊은 화폭은 오늘도 온 나라 인민의 가슴에 깊이깊이 새겨져있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지도하시며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경제봉쇄책동을 짓부시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데 대한 방향과 방도를 하나하나 밝혀주시던 그날에도 학생들의 교복생산문제를 료해하신 위대한주석님이시였다.

국가가 아이들의 교복을 맡아 해결하는 우리 당의 시책이 그대로 실시되도록 하기 위하여 위대한장군님께서는또 얼마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기울여오셨던가.

조국이 시련을 겪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당적, 국가적조치에 의해 학생들의 교복생산은 중단없이 진행되였으니 우리 당의 력사는 이런 전설같은 이야기를 갈피마다에 새기며 흘러온 후대사랑의 숭고한 력사였다.

가슴뜨거운 회억에 잠겨있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교복천생산은 당에서 제일 중시하는 문제의 하나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나라의 형편이 어려워도 위대한수령님과위대한장군님의숭고한 뜻을 받들어 학생들에게 무조건 교복을 해입혀야 한다고, 이 사업은 돈이 있으면 하고 돈이 없으면 그만두어도 되는 사업이 아니라 죽으나사나 무조건 해야 할 사업이라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죽으나사나 무조건 해야 할 사업.

일군들의 가슴은 더더욱 후더워졌다.

일군들에게 교복을 잘 만들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교복천을 생산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교복을 잘 만드는것이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교복을 잘 만들지 못하면 팔소매밖으로 안감이 나올수 있다고, 교복을 만들면서 단추 한개를 달아도 질적으로 달도록 하여야 한다고 친부모의 심정으로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그후 경애하는원수님의숭고한 후대사랑에 의하여 소학교학생으로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모든 학생들이 새 교복을 받아안았다.

 

 

나라에서 꼭 맞게 지어준 새 교복을 입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으로 하여 온 거리가 환해지고 온 나라가 밝아졌다.

한가정의 자식을 내세우는 어머니에게도 힘겨운 때가 적지 않은데 온 나라 아이들에게 꼭같이 새 교복을 입혀주시려 경애하는원수님의어깨우에 실린 부담이 얼마나 컸을가 하는 생각으로 눈굽을 적신 우리 인민들이다.

그러나 누군들 꿈에도 생각했으랴.

안겨주신 사랑 적으신듯 경애하는원수님께서당중앙위원회제8기 제4차전원회에서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은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이라고 하시면서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시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적인중대조치를 취해주실줄을.

감격적인 그 소식에 접하여 이 나라의 학부형들 아니, 온 나라 인민이 경애하는원수님,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하고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나라가 너무도 엄청난 시련을 겪고있는 때여서 아이들의 교복과 가방문제까지 당중앙위원회전원회의에서 토의되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한 우리 인민들이였다.

산뜻하고 깨끗한 교복도안 하나하나에 깃든 자애로운어버이의로고와 심혈은 또 그 얼마였던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우리 아이들에게 입힐 새 교복문제때문에 깊이 마음쓰시던 나날 수시로 일군들에게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교종별, 남녀별로 만든 새 교복도안들을 보아주시며 사랑과 정을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그 사랑속에 올해 새 학년도를 맞으며 신입생들이 교복과 가방, 신발을 받아안은데 이어 얼마전에는 새로운 형태의 여름교복을 떨쳐입고 기쁨에 웃음짓는 아름다운 화폭이 펼쳐졌으니 친부모의 사랑보다 더 진한 어머니당의 따사로운 손길에 어찌 우리 인민이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 있으랴.

새 여름교복을 입고 꽃처럼 곱게 피여난 아이들, 안팎으로 멋쟁이가 된 자식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절감한것은 무엇이던가.

그것은 경애하는원수님께서계시여 후대사랑의 력사는 이 땅우에 영원히 흐를것이라는 격정이고 내 조국의 창창한 미래에 대한 락관과 환희이다.

진정 후대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나라의 미더운 역군으로 키워주시는 경애하는원수님의눈물겨운 헌신과 로고가 있어 이 땅에서는 아이들의 행복넘친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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