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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양덕의 별천지에 어려오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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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8-13 12:5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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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의 별천지에 어려오는것은

 

양덕, 골짜기가 깊고 숲이 무성하여 소가 숨어도 모른다는 의미에서 당시 그 지명도 은우리로 되여있던 깊은 산골에 절세위인의사랑과 로고의 자욱이 새겨진 그때부터 황금산의 새 력사가 시작되고 그날의 사연깊은 이야기와 함께 온 나라에 알려지게 된 양덕땅.

오늘 양덕은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좋은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다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웅지에 받들려 그 이름도 더욱 유명해지였으니 로동당시대의 별천지로 희한하게 꾸려진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깃든 위민헌신의 가슴뜨거운 만단사연을 어찌 한두마디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인민을 위한 훌륭한 온천문화휴양지를 일떠세우기 위해 이곳을 찾으시였던 주체107(2018)8월중순은 례년에 없는 폭염이 계속되여 숨쉬기조차 힘들던 때였다.

우리 나라에 풍부한 온천들을 다양하게 개발리용하기 위한 문제를 두고 깊이 마음쓰시며 온천들에 대한 자료를 거듭 연구하시던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양덕군의 온천지구에 병치료도 하고 휴식도 할수 있는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본보기 온천문화휴양지구를 꾸리실 구상을 안으시고 머나먼 밤길을 달리시여 이곳을 찾으시였다.

그날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우리 나라의 곳곳에는 주변경치가 뛰여나고 사람들의 건강과 병치료에 효과가 대단히 좋은 온천자원들이 적지 않지만 휴양 및 료양시설답게 위생문화적으로 온전하게 꾸려진 종합적인 봉사기지가 없다고, 며칠동안 여러모로 따져본 결과 그중 유리한 지역으로 평가된 양덕군의 온천지구를 현지료해하고 멋있게 하나 지으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원수님께서삼복의 무더위를 헤치시며 양덕의 온천지구를 향해 달리신 그날의 밤길에 실린것은 무엇이였던가.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세워주시려는 열망이였다.

동서고금에 류례없는 인민적시책들을 실시하여주신 위대한수령님들의령도업적을 세세년년 길이 빛내이며 이 땅에 인민사랑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게 하시려는 웅지를 안으시였기에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80℃나 되는 뜨거운 물이 콸콸 솟구치는 용출구를 보시면서 그 무슨 보석이라도 찾으신듯, 쌓이신 피로가 다 가셔지신듯 그리도 만족해하신것이 아니겠는가.

오랜 시간에 걸쳐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종합려관을 건설할 위치도 몸소 잡아주시고 야외온천도 할수 있게 실내욕탕뿐 아니라 야외온탕도 꾸리며 개별온탕, 대중온탕, 치료온탕 등 각종 온천욕봉사를 할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그때로부터 석달도 채 안되여 또다시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온천문화휴양지건설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온천문화휴양지개발을 위한 선행공정인 설계를 빨리 완성하며 세상에서 좋다고 하는 모든것을 다 참고하여 건축미학적으로나 편리성에 있어서 최고의 수준을 보장할데 대한 문제, 세계 여러 나라 온천봉사시설들의 자료들을 깊이 연구한데 기초하여 기술과제서작성부터 잘할데 대한 문제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은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는분, 인민의 행복에서 최고의 기쁨을 느끼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최상의 락으로 여기시는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양덕땅에 펼쳐진 문명의 별천지를바라보며 우리는 소리높이 웨친다.

양덕이여, 우리 당의 위대한인민사랑을 온 세상에 노래하라!

 

 

 

(자료사진)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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