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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철갑상어는 바다로, 조선은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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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8-09 14: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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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갑상어는 바다로, 조선은 세계로

 

한평생 멀고 험한 길을 걷고걸으시며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혁명생애의 갈피마다에는 한 양어장에서 꽃펴난 인민사랑의 감동깊은 이야기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습니다.》

어느해 여름철 위대한장군님께서는한 양어장을 또다시 찾으시였다.

양어장의 곳곳마다에 숭고한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장군님께서는나는 우리 인민들을 세상에서 제일 잘사는 인민으로 만들려고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은 마땅히 철갑상어료리와 같은 세계적인 고급료리도 맛보아야 한다고 뜻깊은 교시를 주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행복만을 안겨주시려 명실공히 인민을 위한 재부를 일떠세워주시고 자주 이곳을 찾으시며 그리도 마음쓰시는 위대한 장군님을우러르는 일군들에게 어려온것은 양어장에 깃든 자애로운 어버이의사랑과 헌신의 화폭들이였다.

철갑상어양어에서 완전성공한 이곳 양어장은 나라가 어려운 시련을 겪고있던 때 위대한장군님께서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 친히 건설하도록 하신 창조물이다.

나라사정이 어려웠던 그때 누가 양어장을 건설할 생각을 할수 있었으랴.

하건만 우리 인민들이 행복하게 살 앞날을 그려보시며 양어장을 건설하도록 하신 위대한장군님께서는양어장에서 다른 물고기와 함께 철갑상어도 기르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그 나날에 이어 이곳을 자주 찾으시고 걸린 문제도 친히 풀어주시며 훌륭한 재부를 마련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신 위대한장군님이시였다.

그날 위대한장군님께서는철갑상어는 바다로, 조선은 세계로, 이 얼마나 자랑찬 현실인가고 하시면서 만난을 이겨내고 강국의 분수령에오르게 된 오늘 자신께서는 시련도 많고 곡절도 많았던 지난날을 돌이켜보며 혁명은 바로 이런 재미에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자부심과 인민을 위하여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야 하겠다는 생각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된다고 불같은 심정을 터놓으시였다.

깊은 감동에 넘쳐있는 일군들에게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이것이 자신의 활동의 근본원칙이고 생의 목표이라고 다시금 가슴뜨거운 교시를 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은언제나 마음속에 인민을 안고사신 위대한어버이이시였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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