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덕과 정으로 굳건히 이어진 혼연일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인민적인 방역대전에서 위대한승리를 안아오시였다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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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3.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덕과 정으로 굳건히 이어진 혼연일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인민적인 방역대전에서 위대한승리를 안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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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7-16 14: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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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사수의 새 전설들이 전하는 절세위인의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세계

 

우리 조국땅우에 인민사랑의 새 전설들이 끊임없이 태여나 온 나라, 온 세계를 감동시키고있다.

주체109(2020)2월부터 오늘(20225)에 이르는 23개월에 걸쳐 굳건히 지켜온 우리의 비상방역전선에 파공이 생기는 국가최중대비상사건이 발생하여 건국이래 대동란이라고 말할수 있는 엄중한 위기가 조성되게 되였다.

주체111(2022)512일부터 국가비상방역체계가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되고 죽음의 악성병마와의 준엄한 방역전쟁이 시작되였다.

시련의 이 나날 우리 인민은 보통날의 백날, 천날에 미처 다 알수 없었던 자애로운 어버이의열화같은 인민사랑과 희생적인 헌신의 세계를 눈물겹게 가슴에 새겨안았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온 나라 가정들의 창가마다에 또다시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 오늘 우리 인민은 하늘도 감복할 불같은 사랑과 정, 결사헌신으로 치렬한 방역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인민사수의 세계적기적을 창조하신 민족의 어버이 경애하는 원수님을우러러 삼가 감사의 큰절을 올리고있다.

 

3.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덕과 정으로 굳건히 이어진 혼연일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인민적인 방역대전에서 위대한승리를 안아오시였다

 

돌이켜보면 생사를 판가리하는 그 엄혹한 방역대전에서의 승리는 령도자는인민의 운명을 지켜주고 인민은 령도자의안녕과 건강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과 마음이 하나로 합쳐지고 서로가 서로를 돕고 이끄는 우리 사회의 대풍모가 참답게 발현되여 이룩된 위대한승리라고 말할수 있다.

악성비루스의 류입이라는 국가최중대비상사건이 발생한후 주체111(2022)514일에 소집된 당중앙위원회정치국 협의회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돕고 위해주는 우리 사회의 덕과 정은 그 어떤 최신의학과학기술보다도 더 위력한 방역대승의 비결, 담보로 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모든 당조직들이 이 세상 그 누구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의 제일가는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이 이 어렵고 간고한 방역대전에서 더 높이 발양되도록 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521일에 또다시 소집된 당중앙위원회정치국 협의회에서도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현시기 나라의 전반적인 전염병전파상황이 안정적으로 억제, 관리되고있는데 대하여 이야기하시면서 오늘의 방역전에서 이룩한 성과들은 우리 당의 정확한 령도와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정치사상적우세, 특유의 조직력과 단결력이 안아온 성과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공산주의미덕, 미풍을 우리 사회의 훌륭한 작풍으로 배양시키고 애국주의, 집단주의, 사회주의정신을 강화하여 악성비루스와의 전민항쟁에서 기어이 위대한승리를 쟁취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단결되여 조국과 인민앞에 닥쳐온 엄혹한 시련을 이겨내고 기어이 승리를 이룩할데 대한 경애하는원수님의원대한 구상을 높이 받들고 우리 인민들은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온 나라 방방곡곡에 눈물없이 대할수 없는 감동적인 화폭들이 수없이 펼쳐졌다.

엄중한 보건위기에 직면한 국난의 시기 인민의 생명안전을 결사보위하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조선인민군이 인민의 충복, 인민의 아들딸, 인민의 수호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할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원수님의전투명령을 심장으로 받아안고 인민군 군의부문 전투원들이 수도비상방역전선에 긴급투입되여 후더운 혈연의 정, 군민의 정으로 쓰러졌던 인민들을 한사람한사람 안아일으켰다.

이 나날 군의부문 전투원들이 당중앙의 별동대, 파견원으로서의 영예드높이 담당초소를 화선의 전호가로 여기고 인민을 위해 헌신분투한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는 수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그속에는 인민을 위해 수십리 먼곳에까지 의약품공급 이동봉사를 나가 사랑의 불사약을 안겨주면서도 자기들이 고열에 시달릴 때에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우리 인민들에게 보내주신 약에는 절대로 손을 댈수 없다고 하면서 끝끝내 거절하고 고려약으로 치료한 군인들도 있었고 담당한 지역의 주민들이 쓰러졌다는 사실을 알고는 깊은 밤, 이른 새벽  가림없이 달려가 긴장한 치료전투를 벌려 환자들을 소생시킨 군인들도 헤아릴수 없이 많다.

성스러운 우리 당마크가 새겨진 붉은 파견장을 심장에 지니고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켜 불사신마냥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던 군의부문 전투원들의 모습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원수님의열화같은 인민사랑의 뜻을 앞장에서 가장 훌륭히 받들어가는 우리 군대가 세상에서 제일이며 이런 인민의 군대가 있는한 방역대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억척의 신념을 더욱 굳건히 간직하게 되였다.

이뿐이 아니다.

모든 의약품생산단위들이 화선병기창으로 전환되여 인민들에게 보내줄 긴급약품생산에 돌입하였으며 24시간 봉사체계로 넘어간 약국들에서는 앓는 환자가 약국을 찾아가는것이 아니라 약국일군들이 환자들을 속속들이 찾아내여 소생시키는 감동적인 현실이 펼쳐졌다.

기쁨은 나누면 배로 늘고 슬픔과 고통은 나누면 반으로 줄어든다고 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몸소 가정에서 준비하여 보내주신 상비약품과 당중앙위원회일군들, 가족들이 성의껏 마련하여 보내준 의약품들이 황해남도 인민들에게 전달되였다는 감동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조국의 방방곡곡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보다 더 앓고있는 사람들에게 보내달라고 하면서 귀중한 약품과 의료품들을 기증하고 가정들에서 보관하였던 량곡과 자금들을 의료기관들과 전쟁로병, 영예군인가정들, 어렵고 힘든 세대들에 보내주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소행들이 매일과 같이 발휘되였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인민들에게 더 가까이, 친근하게 다가가야 한다는 경애하는원수님의숭고한 인민관을 뼈에 새긴 모든 일군들이 자기 지역주민들의 치료정형과 생활형편을 수시로 알아보고 친부모의 심정으로 세심히 보살펴주었으며 방역전장에 달려나온 의료일군들과 의료양성기관의 청년대학생들은 결사의 각오와 헌신성으로 치료전투를 벌리고 담당주민들에 대한 검병검진사업과 의약품공급사업에 자기들의 지혜와 정력을 다 바치였다.

정녕 불보다 뜨거운 위민헌신, 결사헌신으로 인민사수의 방역대전을 앞장에서 이끄시며 우리 국가특유의 미풍, 인간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헌신, 덕과 정으로 굳게 뭉친 힘으로 방역대전을 승리적으로 타개해나가도록 이끄신 절세위인의탁월한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은 그토록 짧은 기간에 비상방역전에서 확고한 승세를 장악하는 값비싼 성과를 이룩할수 있었다.

지난 6(2022)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제8기 제5차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된 지난 한달기간에 이룩된 귀중한 경험과 교훈들이 전면적으로 분석총화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회의에서 악성전염병위기를 최종적으로 해소하고 안정을 회복하며 국가의 방역능력, 위기대응능력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전략전술적인 방략들을 또다시 천명하시면서 신심과 용기를 가지고 비상방역사업을 주도세밀하게, 능숙하고 실속있게 조직전개하며 나라의 방역능력, 위기대응능력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귀중한 우리 인민의 건강과 안녕을 철저히 지켜내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그로부터 며칠이 지난 615일 경애하는원수님께서급성장내성전염병이 발생한 황해남도 해주시의 인민들에게 또다시 가정에서 마련하신 의약품들을 보내주신 소식이 온 나라에 전해져 이 땅을 인간사랑의 열기로 다시금 뜨겁게 달구어주었다.

이렇듯 전세계를 휩쓰는 죽음의 악성병마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켜주시려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경애하는원수님의희생적인 사랑과 눈물겨운 결사의 헌신, 탁월한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의 전반적인 방역형세는 짧은 기간안에 안정적으로 유지, 관리되고있으며 이 땅, 이 하늘가에 세계를 놀래우는 방역대승의 개가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우리 국가방역체계가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된 때로부터 40여일이 흘렀다.

이 나날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뚜렷이 아로새겨진 목숨같은 진리가 있다.

그것은 경애하는원수님만계시면 이 세상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웃으며 헤쳐나갈수 있으며 사회주의강국의 새 아침을 반드시 안아올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이다.

이 불굴의 신념, 이 철석의 의지를 간직한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원수님의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 우리 국가특유의 덕과 정의 위력으로 방역대승과 더불어 조국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도 반드시 빛나는 승리를 안아올것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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