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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온 강토를 재더미로 만든 폭격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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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6-27 15:3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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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강토를 재더미로 만든 폭격만행

 

전쟁의 포화가 멎은 때로부터 69년이 되여온다.

미제가 100년이 걸려도 일떠서지 못한다던 우리 조국의 그 어디에나 인민의 락원, 사회주의선경이 펼쳐지고있다.

하지만 산천이 변하고 세대가 바뀌여도 우리 인민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감행한 극악무도한 만행을 절대로 잊지 않고있다.

위대한령도자김정일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미제침략자들은 우리 나라에 대한 무력침공을 감행한 첫날부터 수많은 공중비적들을 내몰아 전선과 후방에 대한 무차별적인 폭격만행을 감행하였습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는 우리 인민의 행복한 삶의 보금자리를 무참히 파괴하였다.

미국은 사실상 북조선에 대해 끔찍하고 악한짓을 하였다. 2차 세계대전때 전체 태평양전구에 투하한것보다 더 많은 폭탄을 북조선에 투하하여 많은 도시들이 파괴되고 수천수만의 무고한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었다.》

이것은 미국의 한 인터네트홈페지에 게재된 기사의 내용이다.

미제는 전쟁 전 기간 공화국북반부상공에 공군비행대는 80만회, 해병대와 해군비행대는 25만회이상이나 출격시켜 태평양전쟁때 일본본토에 떨군것의 3. 7배에 달하는 근 60t의 폭탄을 쏟아부었다.

인류전쟁사에 기록된 침략전쟁들은 어느것이나 다 야만적인 살륙과 무차별적인 파괴를 낳았다.

하지만 미제국주의자들에 의해 강요된 지난 조선전쟁과 같이 한 민족의 생존의 터전을 그토록 무참하게 파괴하여 페허로 만든 전쟁은 일찌기 없었다.

미제야수들은 북조선의 78개 도시를 지도우에서 완전히 없애버리겠다.》, 《북조선에 쓸어도 걸리는것이 없게 하겠다.》고 떠벌이면서 야수적인 폭격만행으로 우리 인민들을 살륙하고 온 강토를 재더미로 만들었다.

평양시만 해도 당시 인구 1인당 폭탄 1개이상, 공화국북반부 전 령토에는 1㎢18개의 폭탄이 해당될만큼 초토화폭격을 들이댔다. 미제의 무차별적인 폭격에 우리 나라는 성성한 건물을 찾아보기 힘든 페허로 되였다.

산천초목도 분노에 떨 미제의 야수적인 만행은 마땅히 조선민족과 인류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본사기자 김수진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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