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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그 품에서 누리는 인민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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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6-24 16:0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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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품에서 누리는 인민의 행복

 

세상에 인민처럼 귀중한것은 없다.

그러나 인민에 대한 사랑은 누구나 참답게 지닐수 있는것이 아니다. 인민의 귀중함을 뼈에 사무치게 간직할 때에만이, 인민의 모든것을 자기의 운명과 결합시키고 온넋과 육신을 다 바칠 각오에 넘쳐있을 때에만이 희생적인 실천으로 인민을 받들어올리게 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이 자리에서 엄숙히 확언합니다.》

인민에게 있어서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것보다 더 고마운 사랑은 없다.

그런 한없이 고마운 사랑을 공기처럼 느끼며 살고있는 우리 인민은 얼마나 행복한가.

눈굽쩌릿이 어려온다.

지난 515일 당중앙위원회정치국 협의회를 마치시는 길로 수도의 약국들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의거룩하신 영상이.

어찌하여 우리 원수님께서는깊은 밤 사람들의 래왕이 잦은, 유열자들이 오고갔을지도 모를 그 위험천만한 약국을 찾으시였으랴.

인민, 바로 그때문이였다.

그이께 있어서 인민은 사생결단으로 지켜야 할 목숨같은 존재이고 모든것을 다하여 떠받들어야 할 삶의 전부인것이다.

국가방역사업이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된 때로부터 지금까지의 길지 않은 나날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들이 이 땅에 눈물겹게 새겨졌던가.

우리 원수님겹쌓이는 피로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련이은 정치국협의회들을 소집하시여 필요한 모든 대책들을 다 취해주신 사연, 언제나 인민과 운명을 함께 할 결의와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정에서 준비한 상비약품들을 본부당위원회에 바친다고 하시면서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제의하신 이야기

어찌 그뿐이던가.

엄혹한 방역형세속에서도 영원한 사랑의 젖줄기마냥 우리 원수님의사랑이 깃든 애기젖가루, 암가루가 전국의 젖먹이어린이들에게 가닿았고그이의은정어린 물고기수송차들이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을 찾아 방방곡곡을 달리는 감동깊은 화폭들도 펼쳐졌다.

인민을 자신의 살붙이로 여기시는분,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분, 인민을 위함이라면 위험천만한 화선길과 방역대전에도 서슴없이 나서시고 풍랑사나운 바다길, 험한 진창길도 주저없이 앞장에서 헤치시는분!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서라도 인민을 위하여 바치고 그들을 떠받들겠다는 멸사의 각오, 아무리 가고가고 또 가도 멈춤이 없고 식을줄 모르는 무한한 열정, 그 길에서 어렵고 힘겨울수록 락을 찾고 보람을 느끼며 자신을 깡그리 불태우는 자아희생의 분투, 이것이 우리 원수님의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의 세계이다.

우리 원수님이렇듯 불같은 정을 쏟으시고 온넋을 기울여 가꾸시는 사랑과 정의 대화원이 바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이다.

바로 이렇듯 위대한어버이의품속에 안겨사는 우리 인민이다.

그렇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니지 못한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정을 지니신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을높이 모시여 내 조국은 무궁토록 번영하리라,

그 품에서 누리는 인민의 행복 영원하리라!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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