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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위대한 어머니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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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5-27 13: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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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어머니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

 

인민의 건강과 안녕을 수호하기 위한 결사전이 벌어지고있는 이 시각 우리 천만인민은 심장으로 보고있다. 그리고 다시금 온넋으로 절감하고있다.

천만자식들의 귀중한 생명을 위해 한시도 마음 못놓는 위대한 어머니의 모습, 불같은 헌신과 열화같은 정으로 온 나라 인민을 보살피는 어머니 우리당의 따사로운 손길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자식들을 위해 사는것이 어머니이다. 자식들의 얼굴에 피여나는 밝은 웃음을 위하여 어머니는 그 어떤 고생도 달게 여긴다.

자식에게 하나의 기쁨을 주고나면 열가지, 백가지 기쁨을 더 주고싶어하고 자식이 어려움을 당할 때면 더욱더 사려깊이 마음을 쓰며 보살피는것을 인생의 더없는 보람과 행복으로 여기는 어머니,

그런 어머니의 모습으로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피며 전설같은 사랑의 서사시를 수놓아가시는 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지난 512일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를 소집하시고 조성된 위기를 시급히 타개해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제시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회의에서 그이께서는 모든 당조직들과 정권기관들이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사수하기 위한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 인민에 대한 헌신성, 자기 임무에 대한 책임성을 실천으로 검증받아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이는 인민을 한품에 안아 보살피는 위대한 어머니의 정깊은 목소리이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인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는 우리 어버이의 간곡한 당부이다.

경애하는 그이의 열화같은 정이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의 심장마다에 붉은 피방울이 되여 뜨겁게 흘러들수록 못잊을 추억이 인민의 가슴을 적셔준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인민들에게 더 가까이!

이것은 극난한 도전과 애로가 중중첩첩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아서던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나날과 더불어 인민의 심장속에 더욱 소중히 간직된 어머니 우리당의 모습이다.

뜨거운 격정속에 어려온다.

태풍피해가 채 가셔지지 않은 험한 진창길,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리시여 복구건설장들을 찾으시고 공사를 다그쳐 끝내기 위한 대책도 세워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우리모두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인민들에게 더 가까이, 친근하게 다가가 시련을 같이하면서 이번 태풍피해복구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합시다라고 그리도 절절히, 몇번이나 다시, 또다시 당부하시던 경애하는 그이의 정깊은 음성이.

인민들이 시련과 아픔을 느끼는 곳에 그 누구도 아닌 당중앙위원회가 제일먼저 달려가 제일 가까이에서 그들을 부축해주고 보살펴주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이 아니였던가.

위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큰물피해지역들에 솟아난 선경마을들에서 높이 울려퍼진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의 그 메아리가 오늘도 귀전을 뜨겁게 울린다.

 



(자료사진)

 

진정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시려 그이께서 기울이신 심혈과 로고를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 고생을 겪고 어려움을 당한 인민들일수록 더더욱 뜨겁게, 사려깊이 품어주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어버이의 정깊은 손길에 떠받들려 솟아난 기념비적창조물들은 그 얼마이던가.

 


 

정녕 그이의 마음속에는 오직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다.

인민의 눈굽은 뜨겁게 젖어든다.

인민의 생명안전과 행복을 위한 모든 중하를 한몸에 걸머지시고 이제 그이께서 맞고보내실 헌신의 낮과 밤들은 과연 그 얼마이랴.

우리 조국의 국력을 억척같이 다져주시려,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바로 그래서이리라.

이 나라 방방곡곡 그 어디서나 인민의 진정이 그리도 절절히, 더욱 뜨겁게 울리는것은.

《위대한 어머니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그 어떤 재난이 닥쳐와도 우리는 두렵지 않습니다!

그렇다.

조국청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인민사수전의 분분초초가 흐를수록 더욱 강렬하게, 더욱 세차게 분출하는것이 인민을 위하시는 우리 어버이의 불같은 진정이거니,

위대한 어머니당의 사려깊은 그 손길이 우리를 지켜주고 보살피고있기에 우리는 마음든든하며 이번 방역대전에서도 반드시 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더욱 세차게 고동친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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