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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원수님 계시여 우리는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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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5-26 15: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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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님 계시여 우리는 승리한다

 

위대한 사랑과 헌신의 날과 날들이 이땅에 흐르고있다.

건국이래 처음으로 겪는 대동란속에서 인민의 마음속에 드리워진 악성병마의 어두운 그늘을 가시여주시려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며 사랑과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리 다시금 새겨본다.

언제나 인민과 운명을 함께 할 결의와 하루빨리 온 나라 가정에 평온과 웃음이 다시 찾아들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으로 우리 원수님 손수 가정에서 준비한 상비약품들을 본부당위원회에 바치시며 어렵고 힘든 세대에 보내달라고 하신 그 눈물겨운 소식이 전해졌던 지난 514일을…

온 나라가 격정의 눈물을 흘리였다.

장구한 인류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 한 나라의 령도자가 평범한 백성들의 건강을 위해 가정에서 준비한 약까지 보내준 사실이 기록되여있었던가.

식을줄 모르는 격정의 파도가 강산에 뜨겁게 굽이치고있는 오늘 또다시 인민의 가슴을 세차게 흔들어놓은 충격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시안의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 어렵고 힘든 세대들에 의약품지함들을 보내주시였다는 소식에 지금 평양시만이 아닌 온 나라가 격정의 불도가니로 화하였다.

《뜻밖에 닥쳐온 보건위기로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있을 때 당에서 보내준 사랑의 불사약들이 또다시 내 집에 안겨들어 온 가정이 울고 또 울었다. 내 비록 늙었어도 전승세대답게 후대들에게 조국수호정신을 심어주며 한생을 빛나게 살겠다., 《다른 나라같으면 길가의 막돌처럼 천대받을 우리 영예군인들에게 일군들이 직접 찾아와 의약품지함을 안겨주고 친혈육의 정을 부어주니 무슨 말로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위대한 당이 있기에 그 어떤 악성전염병이 휩쓴다 해도 우리는 끄떡없다.

이것이 어찌 한두사람의 전쟁로병과 영예군인의 심정이라고 하랴...

만경대구역 삼흥1동에서 살고있는 한 주민은 며칠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가정에서 마련하신 상비약품들을 황해남도인민들에게 보내주시였다는 소식을 듣고 북받치는 감격에 오열을 터뜨렸는데 오늘은 우리 가정이 대해같은 사랑을 받아안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정녕 우리 가정뿐만이 아닌 온 나라 대가정의 친어버이이시다고 하면서 로동당만세를 목청껏 웨쳤다.

이 땅 그 어디서나 뜨겁게 터져오르는 이 목소리, 진정 그것은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을 다시금 눈물겹게 새겨안은 인민의 무한한 감격의 토로이며 세상에서 제일로 친근하고 자애로우신 위대한 어버이께서 언제나 인민들곁에 계시며 다심한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과 정을 아낌없이 부어주시기에 사회주의 우리 집은 더없이 따스하고 굳건하다는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고 확신이다.

행복한 나날에 받아안은 사랑보다 어렵고 힘든 때에 받아안는 사랑은 더욱 뜨겁고 강렬하게 느껴지는 법이다.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은 단 한사람도 불행해서는 안된다, 그 어떤 자연재해도 재앙도 우리 인민의 행복과 웃음을 절대로 앗아가지 못하며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로동당의 신념과 의지를 꺾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바로 이런 뜻과 의지를 지니시고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악성병마의 검은 구름을 쳐갈겨버리시며 방역전선의 최전방에 서시여 인민의 생명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위대한 사랑은 위대한 힘을 낳는다.

태양보다 더 뜨겁고 바다보다 더 깊고깊은 우리 원수님의 사랑에 무한히 고무된 조국인민은 오늘의 방역투쟁에서 반드시 승리자가 되기 위해 산악같이 일떠섰다.

우리의 곁에는, 온 나라 인민의 곁에는 사랑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신다!

원수님 계시여 우리는 언제나 승리한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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