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은정이 깃든 의약품 평양시의 수천세대 가정들에 전달,주민들속에서 울려나오는 고마움의 목소리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당의 은정이 깃든 의약품 평양시의 수천세대 가정들에 전달,주민들속에서 울려나오는 고마움의 목소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5-25 10:48 댓글0건

본문

당의 은정이 깃든 의약품 평양시의 수천세대 가정들에 전달,주민들속에서 울려나오는 고마움의 목소리


(평양 525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 평양시안의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 어렵고 힘든 세대들에 의약품지함들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의 뜨거운 정이 깃든 의약품지함들을 평양시의약품공급을 위한 국방성 지휘조 성원들과 평양시 일군들이 해당 세대들에 직접 전달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의약품지함에는 각종 해열제,항생제를 비롯한 의약품들과 건강식품 등이 들어있다.

날마다 더해지는 우리 당의 인민사랑을 눈물속에 받아안은 주민들속에서 고마움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선교구역 무진1동에서 살고있는 한 전쟁로병은 뜻밖에 닥쳐온 보건위기로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있을 때 당에서 보내준 사랑의 불사약들이 또다시 내 집에 안겨들어 온 가정이 울고 또 울었다,내 비록 늙었어도 전승세대답게 후대들에게 조국수호정신을 심어주며 한생을 빛나게 살겠다고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순안구역에서 살고있는 한 영예군인은 우리 영예군인들에게 일군들이 직접 찾아와 의약품지함을 안겨주고 친혈육의 정을 부어주니 무슨 말로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위대한 당이 있기에 그 어떤 악성전염병이 휩쓴다 해도 끄떡없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만경대구역 삼흥1동에서 살고있는 한 주민은 방역대전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온 나라 가정을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평범한 근로자의 가정이 겪고있는 자그마한 생활상불편까지 헤아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정녕 우리 가정뿐만이 아닌 온 나라 대가정의 친어버이이시라고 하면서 로동당만세를 목청껏 웨쳤다.

이밖에도 수많은 인민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주신 의약품지함들을 받아안고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수도시민으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결의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

방역대전사에 길이 남을 이 감동깊은 화폭은 오늘의 시련을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타개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에 더 큰 활력을 부어주고있다.()


[출처:조선중앙통신]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9일(목) ​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2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6일(목)
[동영상] [혁명활동소식]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10일(금)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5월 29일(일)
인민을 어떻게 받들어야 하는가를 다시금 새겨준 의의깊은 회의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6일(일)
제2의 7. 27을 안아올것이다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의 원흉
통일된 강토, 하나의 조선을 위하여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동영상][소개편집물] 70여년전의 종군기를 펼치며
[기록영화] 조국해방전쟁 제1부 미제침략자는 조선전쟁의 도발자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은 주체조선의 영원한 필승의 무기이다
외세의존이 남긴것은 무엇인가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6월 25일(토)
그 품에서 누리는 인민의 행복
미국은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 전범자이다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