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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우리 군대가 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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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5-25 10:1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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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대가 제일입니다!

 


 

총대를 틀어쥐고 거연히 서있는 병사들의 군상이다.

조국보위, 혁명보위, 인민보위의 성스러운 사명이 만장약된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잡은 병사들의 저 모습, 그것은 그대로 사회주의 내 조국의 안녕과 인민의 행복을 억척으로 떠받든 굳건한 기둥이다.

저 군상과 더불어 어려온다, 들려온다.

천리방선초소를 믿음직하게 지켜선 병사들의 름름하고 끌끌한 모습,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의 전구들에 울리는 병사들의 힘찬 함성, 방역대전의 전구마다에서 인민의 건강과 생명안전을 믿음직하게 사수해가며 발이 닳도록 뛰여다니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발구름소리,

병사! 조용히 불러만 보아도 눈시울 후더워지고 한없는 사랑과 정이 가슴가득 차오르는 부름이다.

지금도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장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의 구절구절이 메아리쳐온다.

조국보위, 인민보위, 혁명보위가 인민군대의 마땅한 본연의 임무라고는 하겠지만 우리 장병들의 고생이 너무도 컸다고, 너무도 많은것을 맡아안고 고생도 많은 우리 장병들이라고, 그래서 너무도 미안하고 이 영광의 밤에 그들모두와 함께 있지 못하는것이 마음이 아프다고 하시며 인민군장병들에 대한 열화같은 진정을 터놓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저 군상을 바라볼수록 가슴뜨겁다.

과연 누가 사느냐 죽느냐 하는 격전의 제일선마다에서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목숨바쳐 지켜왔고 고난과 시련도 용감히 맞받아 부강번영의 앞길을 자랑스럽게 열어제꼈던가.

병사였다.

병사는 피와 목숨을 아낌없이 바쳐 전호를 지키고 학교와 마을을 지키고 마치와 낫과 붓을 지키였다. 후더운 피와 땀을 뿌려 조국의 산과 들에 푸른 숲 우거지게 했고 공장과 발전소들을 일떠세웠으며 나라의 곳곳에 새 선경들을 펼치였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인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고락을 함께 하며 그들을 열렬히 사랑하고 모든것을 다 바쳐 보호해주었다.

지금도 우리의 미더운 혁명군의들은 당중앙의 파견원들답게 담당초소를 화선의 전호가로 여기고 어머니 우리당의 걱정과 보살핌의 손길로, 인민을 위한 복무를 사명으로 하는 우리 군대의 따뜻한 정으로 사랑과 헌신의 분분초초를 수놓아가고있다.

 


 

하기에 인민들속에서는 우리 군대에 대한 찬양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명령을 받고 파견된 인민군대가 왔으니 병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확고하게 이겼습니다!

《원수님 보내주신 우리 군대가 세상에서 제일입니다!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이런 미더운 병사들이 있어 사회주의 내 조국은 더욱 굳건하고 무궁토록 번영하리라.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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