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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4월의 열병식은 우리 심장을 격동시킨다, 위대한 조국의 힘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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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4-28 14:0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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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열병식은 우리 심장을 격동시킨다위대한 조국의 힘을 보았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충격은 날이 갈수록 온 나라를 더욱 끓게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믿고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야 하겠습니다.

4월의 광장을 누벼간 열병대오의 강용한 기상에서 강국의 존엄과 불패의 위력에 대한 긍지를 가슴깊이 새겨안은 우리 인민의 격정은 계속 커만 가고있다.

우리가 걸어온 길이 얼마나 옳았으며 우리 국가의 존립과 발전, 인민의 행복을 믿음직하게 담보한 혁명적무장력의 90성상의 불멸의 공적이 얼마나 위대한것인가를 우리 인민모두가 심장으로 절감하면서 당중앙이 가리킨 승리의 진격로따라 질풍노도쳐나갈 신념의 맹세를 다지고있다.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여 우리의 승리는 영원하리라

 

평양시 선교구역 등메2 54인민반에 사는 전쟁로병 박재필은 원수복을 입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습을 뵙는 순간 환희와 격정으로 심장이 세차게 높뛰였다위대한 승리의 년대인 1950년대에로 마음달리는것을 어쩔수 없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보병총과 원자탄과의 대결이라고 할수 있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승리할수 있은 비결은 다름아닌 걸출한 령장을 모신데 있었다. 전승의 희열속에 《김일성장군 만세!》를 목청껏 터치던 그때의 감격이 오늘 그대로 되살아났다. 또 한분의 태양의 모습, 희세의 천출명장의 모습을 눈시울뜨겁게 접하게 되였다천하제일명장의 기상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심은 백배해지고 적들은 기절초풍할것이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건설대보수사업소 제관직장 부문당비서 김명철은 원수복을 입으시고 열병광장주석단에 나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환하신 모습을 뵈옵고 철의 도시가 한없는 기쁨으로 설레이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피력하였다.

제국주의의 강권으로 나라와 민족들의 존엄이 무참히 짓밟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안녕이 어떻게 굳건히 지켜지고 혁명무력의 보다 창창한 래일이 어떻게 확고히 담보되는가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게 되였다.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일편단심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맹세가 쇠물처럼 끓어번진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발전설비1가공직장 가공2작업반 당세포비서 장영남은 원수복을 입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우러를수록 천백배의 힘과 신심이 용솟음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세상에서 제일 강대한 혁명무력을 건설하시기 위하여 바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만로고가 눈물겹게 어려오고 그이의 령도밑에 머지않아 다가올 우리의 승리가 눈앞에 보이는듯싶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주체조선의 위대한 힘과 존엄의 상징이시고 그이를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만이 있음을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게 된다. 세포안의 당원들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열혈의 충신들로 더욱 억세게 준비시키겠다.

 

존엄높은 강대국에서 사는 영예 끝없다

 

혁명적당군의 장엄한 열병식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국가과학원 수학연구소 소장 김성윤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했다.

백전백승하는 군대, 이것이 우리 인민군대의 영원한 이름, 혁명적무장력만이 지닌 고귀한 명예로 빛나야 한다. 이 얼마나 심장의 피가 끓게 하고 존엄높은 강대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부풀게 하는 천출명장의 위대한 선언인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최강의 혁명무력이 조국과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지켜서있으니 천만대적이 달려든대도 우리는 절대로 두렵지 않다.

조선작가동맹중앙위원회 작가 전현철은 4월의 열병식은 우리 심장을 격동시킨다위대한 조국의 힘을 보았다고 하면서 원수복을 입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태양의 모습을 우러러 터치는 인민군장병들의 우렁찬 함성은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조선혁명가들의 신념의 뢰성이며 지축을 울리는 조선로동당식절대병기들의 장쾌한 동음은 그 어떤 적도 압승하는 강력한 자위력, 영원히 강해질 내 조국의 국력의 시위이라고 격정에 넘쳐 토로했다.

우리의 막강한 무장력에 대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새겨안게 하는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을 TV화면으로 보며 격정의 눈물도 흘리고 만세도 소리높이 불렀다고 하면서 평양의학대학병원 과장 강정식은 이렇게 말했다.

온 세계가 경탄하는 강대국의 공민된 감격과 환희가 끝없이 넘쳐흐른 경축의 그밤 우리 인민모두가 심장으로 다시금 절감한 철의 진리가 있다.

그것은 희세의 위인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무력의 승리의 력사는 끝없이 이어질것이며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무력이 있는한 조국의 미래는 영원히 밝고 창창하다는것이다.

우주에 닿은 혁명무력의 무적의 군사기술적강세야말로 위대한 우리 조국위대한 우리 인민의 힘이고 위상이다.

 

성실한 애국의 땀을 더 많이

 

흥남비료련합기업소 2질소직장 직장장 한천은 강국의 기상이 용솟음치는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대오의 위풍당당한 모습에서 순간도 눈길을 뗄수가 없었다고 하면서 격동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열병식에 등장한 주체무기들을 보며 우리 조국의 무진막강한 힘을 다시금 느꼈다. 특히 열병광장을 누벼나간 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의 위용은 그야말로 력사의 온갖 시련과 도전을 짓부시고 짧은 기간에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솟구친 내 조국의 지위와 국력에 대한 크나큰 자부심을 가지게 한다.

위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하여 이 한몸 깡그리 다 바쳐갈 열의로 심장이 세차게 높뛴다.

불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우리 조국을 최강의 지위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은 비료증산성과로 충직하게 받들어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소성직장 소성공 방광진은 흥분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돌이켜볼수록 긍지와 자부심이 한가슴에 차오른다.

우리의 혁명무력이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최강의 힘을 비축한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장성강화되였으니 이 얼마나 큰 행운이고 영광인가.

참으로 우리의 총비서동지는 조국의 존엄을 최고의 높이에서 지켜주고 빛내여주신 절세의 애국자, 강국의 은인이시라고 세상에 대고 소리쳐 자랑하고싶다.

남들이 겪어보지 못한 무수한 고난과 시련의 고비들을 넘어오면서 남들이 엄두도 낼수 없는 모든것을 다 이루어냈다는 자부심이 가슴에 차오를수록 사랑하는 조국을 위해, 강국의 존엄을 계속 만방에 떨치기 위해 근로의 땀을 더 많이 바쳐갈 결심을 가다듬게 된다.

나는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세멘트증산투쟁에 매진함으로써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억척같이 떠받드는 초석이 되겠다.

숙천군 룡덕농장 제9작업반 반장 홍인철은 원수복을 입으시고 자신심과 열정에 넘쳐 연설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태양의 모습을 우러르며, 세상에 없는 열병식을 보며 감격과 흥분을 금치 못했다고 하면서 이렇게 격정을 터놓았다.

강국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이 부풀어올랐다. 그럴수록 나라의 쌀독을 가득가득 채워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강국을 일떠세우는데 이바지할 결심이 더욱 굳어졌다. 손끝이 닳도록 땅을 걸구고 온몸의 피와 땀을 깡그리 쏟아부어서라도 기어이 풍년낟가리를 높이 쌓자며 작업반원들모두가 산악같이 일떠섰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부국강병의 대업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쌀로써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본사기자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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