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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31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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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2-30 17: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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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31일(금)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와 나아가 학술연구를 하시는 전문가를 위해 북의 언론 매체인 노동신문을 소개합니다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나온 기사를 전부 소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기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4일회의 진행

12.3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국제무도기금리사회에서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12.31

우리식 사회주의의 무한대한 위력의 원천

12.31

위대성교양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12.31

모든 혁명진지에 3대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도록

12.31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정으로 흐르는 세월

12.31

향도의 그 빛발 찬란하기에

12.31

[보도사진]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 

12.31

송년의 언덕에서

12.31

끝없이 메아리치는 격정의 목소리

12.31

일군들이여, 돌이켜보자 올해에 인민을 위해 무엇을 해놓았는가

12.31

멸사복무수첩을 펼치고 

12.31

만족은 금물

12.31

귀중한 경험과 교훈, 새로운 분발심

12.31

품을 넣은것만큼, 뼈심을 들인것만큼

12.31

[보도사진]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도록 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12.31

[보도사진] 제품의 질제고를 위한 토의를 심화시키고있다. 

12.31

조국이여 마음껏 설계하시라, 우리 청춘 다 바쳐 현실로 꽃피우리 

12.31

각지 후원단체들 교육사업을 힘있게 지원

12.31

사활적인 요구, 생활습관이 되도록 

12.31

완벽성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12.31

가야 할 앞길을 내다보는 인민의 신심 드높다

12.31

자력갱생의 행진곡

12.31

참된 복무자들이 걷는 길

12.31

잠들줄 모르는 수도의 밤 

12.31

청춘의 사랑은 무엇으로 아름다운가 

12.31

변함없이 울리는 초침소리

12.31

다채로운 경축공연이 진행된다

12.31

이채롭게 단장된 거리와 마을들

12.31

기쁨을 더해줄 양력설명절봉사

12.31

손님들로 흥성인다 

12.31

생활을 언제나 락천적으로

12.31

제손으로 창조하는 멋

12.31

세계적으로 2억 8 484만 6 000여명 감염, 543만 8 000여명 사망

12.31

아시아의 대류행병전파실태

12.31

유럽나라들에서 련일 기록적으로 많은 감염자 발생

12.31

아메리카지역에서 감염자와 사망자 증가

12.31

아프리카와 오세안주에서 감염증 계속 전파

12.31

대화를 통한 지역문제의 해결을 호소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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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교양
방역전의 승리가 새겨준 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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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반동들은 수치스러운 과거를 잊지 말라
하늘을 믿어도 자기 나라의 하늘을 믿어야 한다시며
애국자의 대부대를 키우는 위대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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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당의 손길어린 사랑의 새 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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