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그 미소 그립습니다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태양의 그 미소 그립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2-04 15:48 댓글0건

본문

태양의 그 미소 그립습니다

 

 

하늘도 울고 땅도 몸부림치던 대국상의 날로부터 10년세월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그리움은 더욱 강렬해지고있습니다.

먼곳에서 들려오는 렬차의 기적소리에 귀를 기울이다가도 가슴에 울컥 치미는 그리움으로 저도 모르게 눈굽이 젖어드는 12월입니다.

세월이 갈수록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는 봄날같이 환하신 미소를 지으시고 온 나라 대가정을 돌보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더욱 깊이 자리잡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태양의 그 미소 그립습니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면서도 자신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남기지 않으시고 순간의 휴식도 없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렬차에서 순직하신 장군님과 같으신 그런 령도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우리 장군님 조국땅 방방곡곡에로 이어가신 헌신의 발자취들을 더듬으며 인민들모두가 간절한 그리움으로 가슴끓이고있습니다.

수천척지하막장에서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탄부들도 있고 전야에서 살다싶이 하며 다음해 농사차비에 여념이 없는 농장원들도 있습니다. 첨단돌파를 위한 탐구의 낮과 밤을 이어가는 과학자, 기술자들과 후대교육사업에 모든것을 바쳐가는 교육자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바로 우리 장군님께서 한생을 초불처럼 태우시며 사랑하고 지켜주신 인민이며 이 세상 그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천만고생을 다 겪으시며 우리 장군님 가꿔주신 행복의 터전에서 긍지높은 삶을 누려가는 그이의 아들딸들입니다.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가슴속깊이에는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간직되여있습니다.

력사에는 나라와 민족, 후대들앞에 공적을 세운 정치가, 명인들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장군님과 같이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위대한 어버이절세의 애국자는 세상에 없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항상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이 꽉 차있었습니다.

머나먼 외국방문의 나날에도 두고온 조국과 인민이 못내 그리워 내 나라, 내 민족이라고 감회깊이 불러보시였고 달리는 렬차안에서도 조국과 인민에 대한 생각으로 잠 못 드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십니다.

우리 장군님 찾으신 곳 얼마이고 만나주신 사람 얼마인지 생각할수록 가슴뜨겁습니다.

공장과 농장, 어촌의 그 어디를 가보아도 우리 장군님의 다심한 사랑의 손길이 닿아있고 자애로운 태양의 미소가 어려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사랑하는 인민의 행복보다 더 큰 기쁨은 없었습니다.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끊임없는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다가도 인민들이 덕을 보는 일을 하였다는 보고를 받으실 때면 제일로 기뻐하시던 우리 장군님,

평범한 농장원부부의 소원도 헤아려주시고 제대군인신혼부부의 집에 들리시여 그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신 그 사랑, 닭고기와 닭알을 받아안고 올린 한 로동자의 인사를 오래오래 추억하시면서 이 멋에 혁명을 한다고, 인민이 좋아하니 정말 기쁘다고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던 해빛같은 미소는 조국땅 그 어디나 뜨겁게 어리여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며 쌓으신 거대한 업적이 있어 내 조국의 창창한 미래가 있는것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와 같은 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오늘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가장 존엄있고 긍지높은 인민으로 보람넘친 생활을 꽃피우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력사는 끝없이 이어질것이며 태양의 그 미소는 영원히 빛을 뿌릴것입니다.


 

지금까지 《태양의 그 미소 그립습니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통일의 메아리]

 

 

Drop here!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31일(금)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5일(토)
《〈자유민주주의〉의 반동성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1일(화)
한마음한뜻으로 더 굳게 뭉치여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2월 29일(수) ​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6일(목)
최근게시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8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월 27일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향한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으시여
《거짓말》을 통해 본 판이한 두 사회
[동영상] [소개편집물] 혈연의 정
국방과학원 중요무기시험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무기체계를 생산하고있는 군수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련포남새온실농장 건설예정지를 현지에서 료해하시였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7일(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6일(수)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27일(목)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