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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세폭의 붉은기를 더욱 세차게 휘날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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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2-01 14: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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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폭의 붉은기를 더욱 세차게 휘날리리

 

얼마전 조국에서는 제5 3대혁명선구자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대회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 3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자》는 온 나라 인민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세폭의 붉은기를 더욱 세차게 휘날려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우리 당의 리념, 우리 혁명의 요구를 현실화하는 지름길이 있다고 하시면서 3대혁명을 동력으로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강력히 추동하자는것이 이번 대회의 기본정신이라고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 100년이고 200년이고 3대혁명로선을 순결하게 계승하고 완벽하게 구현해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본질상 사상, 기술, 문화의 3대령역에서의 새로운 혁명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자!, 이 투쟁구호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자!

바로 여기에 우리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막아서는 격난들을 3대혁명의 거세찬 불길로 물리치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반드시 안아올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는 믿음과 기대가 얼마나 뜨겁게 어려있는가.

전체 인민을 당의 사상으로 단합시키고 경제의 자립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하는 과학기술적토대를 구축하며 전민을 인재화하고 온갖 문화적락후성을 청산하는 3대혁명의 목표를 점령하여야 우리 국가의 선진성, 현대성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울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고 확고한 의지이다.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다.

삼지연시에서는 중흥농장과 삼지연들쭉음료공장 등을 본보기단위로 설정하고 그 단위들이 대중운동의 전렬에서 내달리게 하는 과정을 통하여 전반을 추켜세울 책략을 세웠다. 그리고 그 사업을 첫걸음부터 완강하게 추진해나가고있다.

지난 기간 당의 웅대한 대건설구상을 드팀없는 실천으로 받들어오는 투쟁로정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절감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제5 3대혁명선구자대회이후 모든 단위들이 성과에 조금도 자만함이 없이 더 높은 목표를 내걸고 투쟁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고있다.

만경대구역과 평천구역의 일군들도 사상혁명을 앞세워나가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통이 큰 목표들을 수립해나가고있다.

평안북도안의 시, , 련합기업소와 평안남도안의 시, ,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자!라는 당의 구호의 참뜻을 대중속에 깊이 심어주면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황해북도의 시, , 련합기업소들의 기세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곳 일군들은 다양한 형식과 방법의 정치사업으로 대중이 자기자신을 더 참되고 문명한 인간으로 개조하며 자기가 살고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갈 고장을 훌륭히 변모시키는것이 다름아닌 3대혁명이라는것을 깨닫고 한사람같이 떨쳐일떠서도록 하고있다.

5 3대혁명선구자대회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벌려오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가지고 참가하였던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일군들이 혁신적이며 창발적인 사업기풍을 높이 발휘하고있다. 그들은 대중운동을 폭넓은 범위에서 벌려나가도록 한 당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련합기업소적으로 대중운동을 힘있게 추진하는데서 기수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다.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세폭의 붉은기를 펄펄 휘날리며 사회주의강국의 래일을 향하여 용기백배 나아가자.

이것이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서한을 받아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더욱 굳게 다지는 신념의 맹세이다.

그 충천한 기세속에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변모되는 성과들이 련속적으로 다발적으로 일어나는 눈부신 현실과 더불어 우리 조국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 강국건설의 력사적위업은 반드시 성취되고야 말것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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