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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더더욱 밝아지는 지하궁전, 나날이 젊어지는 지하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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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2-01 14: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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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욱 밝아지는 지하궁전, 나날이 젊어지는 지하평양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평양지하철도는 위대한 수령님의 원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건설된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이며 만대에 길이 전해갈 우리 인민의 귀중한 재부입니다.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평양지하철도가 자기의 모습을 새롭게 하고있다.

웅장화려한 모습을 자랑하는 수도의 지상에 새 거리와 살림집들,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창조물들이 끊임없이 솟아나고있는데 이어 지하역들에도 사회주의문명의 새 모습이 뚜렷하게 펼쳐지고있는것이다.

최근년간 평양지하철도의 여러 역들이 련이어 개건되고있는데 두해전에는 개선역과 통일역이, 지난해에는 전승역과 전우역이 훌륭히 변모된데 이어 올해에는 붉은별역이 또다시 새로운 모습을 펼치였다. 주변풍치와 어울리게 단장된 역사의 외부도 멋있지만 역의 내부도 독특하고 희한하게 개건되여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있다.

새로 개건된 지하철도역들은 역이름에 맞게 천정장식, 조명장식, 벽면장식 등이 보다 현대적이고 우아하게 됨으로써 조형화, 예술화수준이 훨씬 높아졌으며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이 철저히 구현되였다.

 








 

  

평양지하철도의 새로 개건된 여러 역들을 리용하는 인민들은 내 조국의 약동하는 기상, 더 밝고 아름다와지는 모습을 지하궁전안에서도 다 느낄수 있다, 수도의 지하에 새로운 황홀경이 펼쳐져 우리의 지하궁전은 보다 더 밝아지고 지하평양은 나날이 젊어지고있다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수도시민들의 생활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는 친근한 교통수단인 평양지하철도,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조국의 숨결과 더불어 더욱더 밝아지고 젊어지는 인민의 지하궁전.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25돐을 맞으며 개통되여 반세기가 가까워오는 오늘까지 평양지하철도가 인민을 위한 자랑찬 복무의 년륜을 새겨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있었기때문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 지하철도를 건설하지만 우리는 인민을 위해 건설한다고, 인민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평양지하철도건설을 몸소 발기하시고 설계로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헌신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역이름에 맞게 벽화의 주제사상적내용과 조형예술적형상을 하나로 통일시켜 지하철도의 예술화를 실현하도록 하시고 지하철도운영을 더욱 짜고들어 수도시민들의 교통상편의를 훌륭히 보장해주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사랑의 뜻을 정히 받들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깊은 손길에 떠받들려 오늘 평양지하철도는 새로운 발전의 궤도에 올라서게 되였다.

인민의 지하평양에 우리식의 지하전동차가 달리게 하실 결심을 안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에게 그 제작을 위한 영예로운 과업을 제시하시고 개발과 생산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몸소 풀어주시였으며 깊은 밤 새로 만든 지하전동차를 타보시며 시운전과정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지하철도관리운영의 정보화, 현대화수준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가르치심도 주시고 평양지하철도를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더 잘 꾸리도록 새로 개건되는 지하철도역들의 수많은 형성안들도 하나하나 몸소 지도해주시며 경애하는 그이께서 바치신 로고와 심혈의 날과 달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자애로운 어버이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받들고 지하철도운영부문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여러 역의 개건사업을 힘있게 다그쳐 짧은 기간에 끝냈으며 모든 역들을 더 밝고 더 문명하게 꾸리기 위한 다음단계의 전투에 진입하였다.

더더욱 밝아지는 지하궁전, 나날이 젊어지는 지하평양,

수도시민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들은 말한다.

지하평양의 이러한 전변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이 그대로 원동력이 되고 활력소가 되여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라고.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결정체인 평양지하철도는 대를 두고 길이 전해갈 민족의 귀중한 재보, 대기념비적창조물로 세세년년 그 이름 빛내갈것이라고.

본사기자

[출처: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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