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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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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2-01 14: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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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의 운명이자 개인의 운명이며 민족의 생명속에 개인의 생명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민족의 운명과 개인의 운명은 뗄수없이 결합되여있으며 민족의 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길에 개인의 참다운 삶이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민족은 피줄과 언어, 지역의 공통성으로 하여 력사적으로 형성된 사람들의 공고한 집단이다. 사람들은 오랜 력사적기간 나라와 민족이라는 테두리안에서 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해왔다. 사회적인간은 계급과 계층의 성원인 동시에 민족의 성원이다. 나라와 민족을 떠나서는 누구도 참답게 살아갈수 없고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없다. 누구나 자기 운명을 민족의 운명과 하나로 결합시키고 나라와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는 참된 애국애족의 사상을 지녀야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훌륭한 일을 할수 있으며 자기 운명도 참답게 개척해나갈수 있다.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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