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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족을 위하는 숭고한 리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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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0-23 10:5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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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위하는 숭고한 리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기 민족을 사랑하고 민족성을 귀중히 여기는것은 민족성원들의 공통된 심리이며 그것은 온 민족을 단합시키고 결속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혁명생애는 민족성원들의 공통된 심리에 기초하여 민족적단합과 결속의 위대한 목적을 실현하시기 위한 민족의 어버이의 애국, 애족, 애민의 빛나는 한생이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ㅌ.ㄷ》를 결성하시던 시기에 있은 일이다.

그때까지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민족의 독립을 위해 단결을 운운하며 뛰여다녔다. 하지만 그것은 기껏해서 자기 주의주장의 지지자들을 더 많이 그러모으기 위한것이였고 파벌들의 세력확대를 위한 당리당략에 지나지 않은것이였다.

강도 일제를 타도하고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자면 전민족이 굳게 단결해야 하였다. 그러자면 민족적단합과 결속을 실현하기 위한 공통분모를 찾아내야 하였다. 그것이 바로 민족성원들의 공통된 심리에 기초하여 민족단합과 통일전선을 형성하는것이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벌써 10대의 시절에 이 리치를 파악하시고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참다운 혁명조직인 《ㅌ.ㄷ》를 결성하시였다.

이 혁명조직의 당면과업과 최종목적에 우리 민족의 절절한 지향과 념원, 공통된 심리가 얼마나 뚜렷하게 반영되여있는것인가.

《ㅌ.ㄷ》의 확대를 위해 위대한 주석님께서 화성의숙을 떠나시던 날 숙장인 최동오선생이 남긴 말이 있다.

《조선을 독립시키는 주의라면 나는 민족주의건, 공산주의건 상관하지 않겠네. 아무튼 꼭 성공하게.

바로 이 말에는 그 누구보다도 민족을 사랑하시고 민족성을 귀중히 여기시는 위대한 주석님에 대한 한 민족주의자의 아낌없는 감탄과 찬사가 깃들어있었다.

참으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에 의하여 새 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로 무어진 《ㅌ.ㄷ》야말로 진정으로 민족을 위하는 첫 애국적혁명조직이였다.

자기 민족을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는 민족성원들의 공통된 심리야말로 전민족을 단합시키고 결속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는것을 우리 주석님께서는 이렇게 90여년전 《ㅌ.ㄷ》의 결성으로써 고귀한 실천으로 보여주시였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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