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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무모한 재침야망의 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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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0-23 10: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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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재침야망의 발로

 

최근 남조선에서 우리의 《군사적위협》 등을 구실로 《적기지공격능력》보유에 대하여 떠들어대는 기시다패거리들의 불순한 기도를 폭로단죄하는 목소리들이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기시다가 북의 군사력강화조치를 구실로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검토하고싶다고 떠들었다, 지금 일본은 북을 구실로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운운하며 경항공모함과 신형전투기를 포함한 첨단무기개발에 천문학적자금을 투입하고있다, 현실화된 움직임에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고 하고있다. 언론, 전문가들도 기시다의 《적기지공격능력》보유검토발언이 외부로부터 공격을 받을 때에만 방어를 위해 최소한의 무력을 사용한다는 《전수방위》원칙에 철저히 위반되며 미국의 극동전략에 적극 가담하는것으로 되여있어 일본내부와 국제사회에서 반대여론이 거세질것이라고 평하고있다.

비교적 정확한 평가이고 당연한 목소리가 아닐수 없다.

섬나라족속들이 걸고드는 우리 공화국의 국방력강화조치로 말하면 전쟁 그 자체를 방지하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억제력, 전쟁억제력을 키우기 위한 지극히 정당한 조치이다.

더우기 강력한 군사력보유는 평화적인 환경에서든, 대결적인 상황에서든 주권국가가 한시도 놓치지 말아야 할 당위적인 권리이고 중핵적인 국책이다.

왜나라것들이 떠드는 그 누구의 《군사적위협》이란 저들의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위선적이고 파렴치한 궤변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특히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구실로 한 《적기지공격능력》보유란 우리 공화국의 중요 시설들과 기지들을 선제타격하여 파괴하는 능력을 의미하는것으로서 아베집권때부터 떠들어온 문제이다.

일본반동들은 이 위험천만한 기도를 실현하기 위해 전후 수십년동안 견지하여온 방위예산의 《국내총생산액 1%계선》을 무너뜨리고 해마다 사상최고를 갱신하는 군비를 지출하면서 항공모함, 최신형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공격용첨단군사장비들을 개발, 도입하고 우주와 싸이버, 전자기파령역에서 군사작전태세수립에 광분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동맹강화의 간판밑에 국내외에서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다국적군사연습을 뻔질나게 벌리고있다.

섬나라쪽발이들의 무분별한 무력증강과 전쟁불장난이 어떤 후과를 초래하겠는가 하는것은 피비린 일본의 과거사가 증명하고있다.

전투력을 보유하지 못하게 되여있는 전범국이 항공모함운용과 스텔스전투기도입이 《전수방위》원칙에 어긋난다는 내외여론은 안중에도 없이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떠들며 큰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병력과 선제공격적이고 침략적인 최신전쟁장비를 갖추고 조선반도와 지역에 군사적불안정과 전쟁위험을 시시각각 증대시키고있는것은 두말할것없이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는 침략적목적에 따른것이다.

지난 세기 인류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 일본이 저들의 과거범죄를 인정하고 사죄, 배상할 대신 패망에 대한 앙갚음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고있는것은 섬나라족속들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진범인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사무라이후예들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오늘의 조선은 일본이 마음대로 롱락하고 군화발로 짓밟던 어제날의 조선이 아니다.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에 가담하여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섬나라족속들의 무모한 망동이 일본의 종국적파멸만을 불러올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본사기자


[출처: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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