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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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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0-20 08: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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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애국자민족의 영웅

 

조선로동당창건 76돐을 뜻깊게 경축하는 환희와 격정의 꽃물결이 온 나라 강산에 뜨겁게 굽이친 속에 얼마전 조국의 수도 평양에서는 우리 국가방위력의 발전상을 긍지높이 과시하는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이 성대히 개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개막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주체조선의 선진성과, 영용성이 응축된 국방발전전람회에 참가한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으며 열정에 넘친 기념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엄혹한 시련의 고비들과 가슴뿌듯한 희열의 순간들이 갈피마다에 새겨져있는 지난 5년간의 국방력발전로정은 그 한걸음한걸음이 당과 조국, 인민들과 후대들앞에 더없이 떳떳하고 대단히 영광스러운 보람넘친 혁명의 길, 애국의 길위대한 승리의 려정이였습니다.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운명은 강력한 군사력에 의해 지켜진다는것은 력사가 새겨준 고귀한 교훈이다.

하기에 그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외세의 침략을 물리칠수 있는 강력한 군사적힘을 키우는것을 최대의 숙망으로 여기고있다.

하지만 그 숙망은 바란다고 하여 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오직 탁월한 수령을 모실 때라야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고 민족의 륭성번영을 담보하는 불패의 힘을 지닐수 있다.

전람회장을 꽉 채우며 바다와 같이 펼쳐진 우리 식의 강위력한 주체병기들을 대할수록 우리 인민이 눈물겹게 새겨안는것이 있었다

그것은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우리 국가를 그 어떤 적대세력도 넘볼수 없는 무진막강한 군사력을 지닌 불패의 강국으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헌신의 세계이다.

사랑하는 조국을 품에 안으시고 무수한 낮과 밤들에 심신을 불태우시며 군력강화의 불멸의 장정을 쉬임없이 이어오신 경애하는 원수님.

별들이 조으는 깊은 밤에도 가시였다. 찬이슬 내리는 이른새벽에도 위험천만한 화선길과 국가방위력강화의 험난한 길을 멈추지 않으시였다.

조국을 지키고 빛내이는 그길에 설사 가시밭이 놓여있고 험산준령이 막아선다 하더라도 주저없이 끝까지 가리라는 비상한 각오로 그이께서는 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그 한걸음한걸음이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 우리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것이기에 상상을 초월하는 험로역경을 굴함없이 헤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만단사연들을 어찌 한두마디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그길에는 국방과학자들에게 하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고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신던 못 잊을 사연들도 있었고 새로운 성과들이 이룩되였을 때에는 너무도 기쁘시여 큰 공로를 세운 국방과학자를 몸소 자신의 등에 업어주시며 온 세상이 부럽도록 내세워주신 눈물겨운 화폭도 있었다.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하시기 위해 그 누구보다 사색도 많이 하시고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기울이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그이께서 헤쳐오신 조국수호, 애국헌신의 길이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적대세력도 범접 못하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불가항력적인 전쟁억제력을 갖춘 전략국가로 전변되여 반만년민족사에 가장 존엄높은 위대한 강국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위대한 새시대를 맞이할수 있었다.

바로 여기에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시련의 광풍을 쳐갈기시며 국가방위력강화의 새 전기을 열어주시고 민족의 세기적숙망을 가슴후련히 풀어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영웅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쌓아올리신 영원불멸한 위대한 업적이 있다.

 

 

이번 국방발전전람회를 통해 조국의 천만인민은 경애하는 그이를 모시여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며 우리가 꿈꾸고 바라는 리상은 반드시 온다는 신념과 락관을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누구나가 심장으로 되뇌인다.

우리모두 조국과 혁명, 인민앞에 다진 맹세를 잊지 말고 필승의 신심과 자신심을 가지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몸과 마음,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의 호소를.

그 애국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진군길을 더욱 신심드높이 내달릴 열망으로 천만군민의 심장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그렇다.

천하제일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력사의 온갖 돌풍을 과감히 짓부셔버리며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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