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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당과 인민에 대한 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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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0-19 09:5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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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과 인민에 대한 찬가 

 

《우리 인민은 참으로 좋은 인민입니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혁명을 시작하시고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한평생 외우시던 말씀이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좌우명이 담겨져있는 이 말씀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도 자주 하시였다.

주체93(2004) 8월 어느날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의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우리 인민이 어떤 인민인가에 대하여 자주 생각해보군 한다고 하시면서 한 일군에게 이런 문제에 대하여 생각해본적이 있는가고 물으시였다.

그 일군이 지난 기간 우리 인민이 좋은 인민이라는것을 많이 느꼈지만 고난의 행군시기에 우리 인민들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더욱더 위대한 장군님만을 믿고 따르는것을 보고 우리 인민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이라는것을 새삼스럽게 느끼였다고 말씀올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옳다고, 우리 인민처럼 좋은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시며 그래서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운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을 위대한 인민으로 키워오신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업적을 경건히 더듬으시였다.

위대한 주석님의 령도밑에 혁명의 년대와 년대들을 기적과 비약으로 수놓아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였기에 어제날 세계지도에조차 자기 이름을 떳떳이 새길수 없었던 우리 나라가 만사람의 부러움속에 존엄높은 사회주의조국으로 자랑떨칠수 있은 이 귀중한 진리를 심장으로 체득하였다.

그 귀중한 진리를 심장으로 새기였기에 우리 인민은 고난도 시련도 많았던 그 나날 위대한 장군님만 계시면 앞으로 반드시 잘살 날이 온다는 확고한 신념을 안고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노래를 부르면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면서 얼마나 훌륭하고 얼마나 위대한 인민인가고, 이런 훌륭한 인민위대한 인민을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키우시였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을 굳게 믿고 력사의 광풍을 꿋꿋이 이겨낸 위대한 우리 인민에 대한 열렬한 찬가였으며 한평생을 다 바치시여 우리 인민을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영웅적인 인민으로 키우신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드리는 다함없는 송가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하고 훌륭한 우리 인민에 대해 생각하실 때마다 이 세상에 다시없을 엄혹한 고난과 시련속에서 조금도 굴하지 않고 오직 위대한 수령님들만을 따라 변함없이 달려온 우리 인민과 생사운명을 함께 하고있는것을 더 없는 긍지로 여기시며 이처럼 훌륭한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세상만복을 다 누리는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할것인가에 대하여 모색하군 하시였다.

하기에 인민이 바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지난 10년간을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엄혹한 대자연의 광풍으로 정든 보금자리와 모든것을 쓸어갔을 때 감탕이 질벅한 길로 친부모보다도 먼저 찾아오시여서는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어도 자신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고 하시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어찌 이뿐이랴.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멋쟁이농장도시 장천지구, 천도개벽된 섬마을들, 명당자리들에 일떠선 애육원과 육아원, 금천군 강북리, 은파군 대청리,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 세상에 없는 광산도시로 변모될 검덕지구…

미처 다 셀수 없다. 그러나 정녕 다 헤아릴수 없는것은 그 행복의 보금자리들에 넘쳐날 인민의 웃음을 위해 10년을 하루와 같이 자신의 고생을 묻으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장정이 아니랴.

이렇듯 친어버이의 사랑에 의하여 나라의 방방곡곡에는 인민의 리상향이 구현된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일떠서고 그 사랑의 보금자리들에서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의 찬가가 끊임없이 흘러나왔다.

그 사랑, 그 정은 어디서 어떤 광풍이 불어쳐와도 언제나 이 땅을 따뜻이 감싸안고 인민의 요람을 굳건히 지켜주었으니 력사적인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또 얼마나 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던가.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존재하며 인민에게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으로 복무해나가는 어머니당, 심부름군당이라고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천만자식모두가 울었다.

이것은 오직 우리 조국에서만 볼수 있는 혼연일체의 위대한 사랑의 화폭인것이다.

인민을 자신의 살붙이로 여기시는분,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분이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도 인민의 심부름군이 되시여 멸사복무의 길을 줄기차게 이어가고계신다.

조국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위대한 어머니당이 있어 아무리 혹독한 시련과 난관이 앞길을 가로막아도 그이를 높이 받들어 일편단심 충성을 다할것이며 이 땅우에 세기를 이어가며 당에 대한 찬가들을 높이 울리며 위대한 당을 따라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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