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자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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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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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0-19 09:3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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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핵으로 하는 정치사상적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우리는 당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혁명적진군에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의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추동력입니다.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가장 큰 힘은 정치사상적위력이다.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진지를 반석같이 다지고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선차적인 과업으로 나선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정치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고 혁명의 주체를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꾸리는데 커다란 힘을 넣어왔다수령의 두리에 전당과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 나라가 우리 공화국이다. 오늘 류례없이 혹독한 격난속에서도 우리 국가와 인민이 자주적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진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는 근본비결은 정치사상적위력이 강한데 있다.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정치사상진지를 강화하고 그 위력을 끊임없이 높여나갈 때 누구도 넘볼수 없는 강국의 위용을 떨치며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실현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불패성을 확고히 담보하는 최강의 무기이다.

정치사상적으로 허약한 나라는 아무리 강한 군사적힘이나 방대한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다고 하여도 사상루각과 같다. 정치사상진지의 공고성이자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 기본정치방식으로 하는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우리의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은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와 운명공동체를 이루고있기때문이다. 반사회주의의 어지러운 역류가 세계를 휩쓸 때에도 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충성의 마음은 변함이 없었고 년대와 세대가 바뀌여도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진지는 추호도 흔들림없었다.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이야말로 주체조선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성새로 빛을 뿌릴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

오늘 우리는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우리를 질식붕괴시키려는 적대세력들의 흉심은 절대로 변하지 않으며 우리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 또한 간단치 않다. 하지만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간직한 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있기에 원쑤들의 그 어떤 책동도 파산을 면치 못한다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로 끝까지 가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는 억척불변이다.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과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힘있는 추동력이다.

우리가 진행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일부 특정한 분야나 지역의 발전만을 념두에 둔것이 아니다. 나라의 모든 지역과 전반부문을 균형적으로 동시에 발전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는것이 현시기 당의 의도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정치사상강국의 지위를 굳건히 고수하며 경제건설과 문화분야에서 소중하고 의미있는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다. 이것은 그 어떤 신비한 힘이 아니라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우리 당은 나라의 모든 지역,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올해 전투목표를 무조건 점령하여 인민들이 반기고 기다리는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것을 바라고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의 구상과 결심을 받들어 나라의 전반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맹렬히 벌리며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다. 과학과 교육을 비롯한 문화분야에서도 사회주의문명건설에 이바지하는 혁신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 고조되고있으며 온 사회에 서로 돕고 이끄는 혁명적이며 고상한 도덕기풍이 철저히 확립되여가고있다.

엄혹한 시련기를 새로운 도약기로 전환시키며 사상의 힘, 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세계는 머지않아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질풍쳐 내달리는 사회주의조선이 어떤 눈부신 기적을 안아오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을 비약과 혁신으로 수놓으며 억세게 다져온 불패의 정치사상적위력을 힘있게 떨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한다.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핵으로 하는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주체조선고유의 불가항력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추동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모든 승리와 미래가 있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총비서동지를 결사옹위하는 열혈투사총비서동지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참된 혁명전사로 억세게 준비해나가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신념과 의리로 간직하고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할줄 아는 량심의 인간, 의리의 인간으로 삶의 순간순간을 값있게 수놓아가야 한다수령만을 끝까지 믿고 따르며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 혁명선렬들의 충실성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야 한다.

전 인민적인 총진군을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사상전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총돌격전이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그 어느때보다 사상사업을 진공적으로 드세차게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사상전의 열도이자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의 강화이며 혁명의 승리적전진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의 절대적인 신봉자, 철저한 옹호관철자가 되도록 정치사업,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박력있게 진행하여야 한다. 누구나 시련이 겹쌓일수록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가 제일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사회주의승리를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도록 하는데 사상교양사업을 지향시켜야 한다. 전 사회적으로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고취하고 전면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며 공민들이 일상사업과 생활의 모든 면에서 강한 나라의 인민다운 기품과 인격을 높이 발양하도록 하여야 한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서로 힘과 지혜를 합치고 함께 울고웃으며 도와주고 위해주는 고상한 미풍이 온 사회에 꽉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사상사업의 모든 계기와 공정이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높이 발휘해나가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데서 일군들이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모든 일군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국가의 정치풍토, 국풍으로 공고히 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목적지향성있게 전개하여야 한다. 언제나 인민의 요구, 대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참된 충복이 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당과 대중의 혈연적뉴대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데서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여야 한다. 모든 사업을 조직하고 집행함에 있어서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시하고 대중의 자각적열성과 창조적적극성에 의거하여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의 역할을 최대로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력사적인 시정연설의 사상과 정신을 깊이 체득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참신하게 벌려야 한다.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인민대중의 정신력, 일심단결의 위력이 총폭발되도록 하여야 한다. 대중의 앙양된 혁명적열의를 더욱 고조시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전투목표를 무조건 완수하도록 사상사업을 적시적으로, 력동적으로 진행해나가야 한다.

당과 국가의 정책집행을 지도하는 일군들속에서 조선로동당의 고유한 인민적사업작풍을 배양하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고 사소한 반인민적행동도 나타나지 않도록 교양과 통제, 비타협적인 투쟁을 중단없이 진행하여야 한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자.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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