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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족자주정신이 없는 민족문학은 마치 넋을 잃은 육체와도 같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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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7-22 14:2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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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자주정신이 없는 민족문학은 마치 넋을 잃은 육체와도 같은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민족문학에 민족자주정신을 구현하는것이 그 생명을 담보하는 근본요인으로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문학에서 민족자주정신을 반영한다는것은 문학건설과 창작에서 자기 나라 인민의 자주적인 지향과 요구를 구현하며 자기 민족의 고유한 생활감정과 미감에 맞게 형상을 창조한다는것을 의미한다. 매개 나라의 문학은 자기 인민의 민족적요구와 지향을 옳게 반영하고 민족의 생활감정과 미감에 맞는 형상을 창조하여야 자기의 고유한 민족성과 독자성을 가질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할수 있다.

사람이 자주성을 잃고 자기 정신을 가지지 못하면 넋이 없는 육체나 같은것처럼 민족문학이 민족자주정신을 잃으면 자기의 존재가치를 잃게 된다.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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