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믿음으로 안아온 위대한 승리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사랑과 믿음으로 안아온 위대한 승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07-21 09:41 댓글0건

본문

 

사랑과 믿음으로 안아온 위대한 승리

 

뜻깊은 전승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승리의 7 27.

68년전 바로 그날에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력사의 이날을 맞이하는 우리 천만군민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전승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승리이며 수령님의 부르심을 받들고 조국을 지키기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애국심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의 승리입니다.

전쟁에서의 승패는 여러가지 요인에 의하여 좌우된다. 하다면 지난 1950년대에 우리 인민이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전승신화를 창조하게 된 요인은 어디에 있는것인가.

여기에 한 전쟁로병이 쓴 수기의 한구절이 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이 안아온 승리인 동시에 인민들과 전사들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크나큰 믿음이 낳은 승리이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믿음이 안아온것이다.

사랑과 믿음은 그 어떤 무기도 대신할수 없는 위대한 정신력을 분출시킨 싸우는 조선의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였다.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 한 군인의 가족을 구출하기 위하여 베풀어주신 감동깊은 이야기는 오늘도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주체40(1951) 11월 어느날 한달동안에 적기를 5대나 쏴떨군 나어린 영웅전사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단하다고 높이 치하하시면서 그의 이름과 나이, 고향에 대하여 알아보시였다.

전사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형제들이 개성에서 멀지 않은 적구에서 살고있다는 사실을 아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의 가족을 구출해올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한사람이 열, 백을 대신하여 판가리결전을 벌리지 않으면 안되였던 준엄한 시기에 평범한 전사의 가족을 위해 1개 련대를 적후에 파견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의 명령을 받은 일군은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그러는 일군에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피흘려 싸우는 전사들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지체하지 말고 어서 련대를 적후에 있는 전사의 고향으로 보내자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이 이야기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들과 병사들을 위하여 기울이신 수많은 사랑의 이야기들중에서 한가지 사실에 지나지 않는다.

1211고지 용사들의 건강이 걱정되시여 깊은 밤 전화를 걸어 전투원들에게 더운밥과 따끈한 국을 먹이고 잠자리도 춥지 않게 해주라고 당부하신 이야기, 공화국에 의거해온 한 대대장의 가족을 찾아 상봉을 마련해주신 사연 등 가슴뜨거운 사랑과 믿음의 일화들이 오늘도 전설처럼 전해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베푸시는 크나큰 육친적사랑은 싸우는 인민군용사들이 무적의 힘을 낳게 하였고 용맹을 떨치게 하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사랑과 믿음의 힘으로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 자주적근위병으로 내세워주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전승업적은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높이 솟아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길이길이 전해질것이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조선로동당의 뿌리
《뒤골목에서의 주먹자랑》
[투고] 서로에 대한 존중이 보장되여야 한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13일(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30일(목)
[성명] 영국, 독일정부는 대조선적대정책 철회를 먼저 이행해야 한다.
[성명]문재인대통령은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제 할일을 해야 한다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5일(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5일(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24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4일(일)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24일(일)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0월 23일
인민성의 기준
올가미의 련속
민족을 위하는 숭고한 리념
무모한 재침야망의 발로
[시] 항상 준비하자
내 마음 즐겁다
Copyright ⓒ 2000-2021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